음부와 낙원, 사후 삼일동안 주님은 어디에 계셨던가?
교인2022-05-27조회 441추천 62
연구 주제.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 전까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계셨는가?
주장 1.
죽기 전에 다 이루었다 하셨으니 우리의 모든 죄를 십자가 상에서 우리 대신 형벌을 다 받으셨고 죽음 직후에는 낙원에 가셔서 안식하셨다. 부활 전, 십자가 상에서 죽음과 함께 이미 모든 사죄가 완성되었다. 죽으심으로 사죄가 완성된 것이지 사죄와 부활과는 아무런 상관 관계가 없다. 우리를 위해 주님이 대신한 형벌은 십자가 상으로 충분하다. 삼일 동안 형벌이 지속될 수는 없다. 그리고 부활은 오직 영생의 소망, 생명 생활을 위한 부활이지, 부활과 사죄와는 무관하다. 정리하면 죽으심으로 사죄 완성, 부활로 영생 소망의 생명-생활 시작이다. 함께 죽은 강도에게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셨으니 주님은 분명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그날인 금요일 오늘, 강도와 함께 낙원에 가신 것이 확실하다. 이것은 2,000년간 내려온 기독교 교리사의 정통 깨달음이다. 이 바탕 위에 새로운 깨달음이 더해져야 한다. 아래 주장 2는 교리의 역사성을 정면으로 부정한다.
주장 2.
십자가 죽음에서 다 이루신 것은 살아 생전에 이루신 대형의 시작이고 죽음 이후 택자가 가서 받아야 할 영원한 지옥 형벌을 대신 받기 위해서는, 택자 전부가 영원토록 형벌 받아야 할 곳인 지옥 또는 음부에 주님이 친히 가셔서 삼일간 영원한 우주적 형벌을 받아야 한다. 즉 형벌 기간이 3일인 것이다. 요나의 삼일삼야 물고기 뱃속에서의 고통은 곧 사후 삼일동안 음부인 스올에서 우리를 위한 주님의 대형의 고통을 간접적으로 예표한 것이라 하겠다. 부활은 영생의 소망, 생명 생활 시작, 그 이전에 먼저는 주님이 죄값을 다 치름으로 사망을 이기고 다시 살아나사 사죄를 완성하셨다는 것을 부활은 증명하고 있다. 부활 후 막달라 마리아에게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못하였노라 하신 것을 보면 주님은 부활 후에 비로소 아버지께로 올라가셨다.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하신 그 오늘은 십자가에 죽으신 그 금요일이 아니라 부활 이후 아버지께로 올라가신 그 날의 오늘이다.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는 시점이 미래사인 죽음 이후이니 오늘도 마찬가지로 시간이 흘러 가는 의미인, 세상 시간 개념의 오늘이 아니라 사후에 존재하는 낙원의 시간 개념인 오늘을 끌어와야 한다고 본다. 낙원에서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오늘이다. 주님이 강도와 함께 죽으시고 삼일 뒤에 부활하신 후 낙원에 가셔도 낙원 시간으로는 오늘이다. 물론 죽으신 그 날 낙원에 가셔도 오늘은 오늘이다.
※ 여기서는 부활 전 삼일 동안 음부 후에 낙원으로 가셨다거나 또는 음부도 계셨고 낙원도 계셨다는 동시 주장은 배제하고,
※ '사+활의 대+속'이라는 의미, 뜻을 다시 한번 깊이 되짚어 보자는 취지로 글을 올려 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 전까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계셨는가?
주장 1.
죽기 전에 다 이루었다 하셨으니 우리의 모든 죄를 십자가 상에서 우리 대신 형벌을 다 받으셨고 죽음 직후에는 낙원에 가셔서 안식하셨다. 부활 전, 십자가 상에서 죽음과 함께 이미 모든 사죄가 완성되었다. 죽으심으로 사죄가 완성된 것이지 사죄와 부활과는 아무런 상관 관계가 없다. 우리를 위해 주님이 대신한 형벌은 십자가 상으로 충분하다. 삼일 동안 형벌이 지속될 수는 없다. 그리고 부활은 오직 영생의 소망, 생명 생활을 위한 부활이지, 부활과 사죄와는 무관하다. 정리하면 죽으심으로 사죄 완성, 부활로 영생 소망의 생명-생활 시작이다. 함께 죽은 강도에게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셨으니 주님은 분명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그날인 금요일 오늘, 강도와 함께 낙원에 가신 것이 확실하다. 이것은 2,000년간 내려온 기독교 교리사의 정통 깨달음이다. 이 바탕 위에 새로운 깨달음이 더해져야 한다. 아래 주장 2는 교리의 역사성을 정면으로 부정한다.
주장 2.
십자가 죽음에서 다 이루신 것은 살아 생전에 이루신 대형의 시작이고 죽음 이후 택자가 가서 받아야 할 영원한 지옥 형벌을 대신 받기 위해서는, 택자 전부가 영원토록 형벌 받아야 할 곳인 지옥 또는 음부에 주님이 친히 가셔서 삼일간 영원한 우주적 형벌을 받아야 한다. 즉 형벌 기간이 3일인 것이다. 요나의 삼일삼야 물고기 뱃속에서의 고통은 곧 사후 삼일동안 음부인 스올에서 우리를 위한 주님의 대형의 고통을 간접적으로 예표한 것이라 하겠다. 부활은 영생의 소망, 생명 생활 시작, 그 이전에 먼저는 주님이 죄값을 다 치름으로 사망을 이기고 다시 살아나사 사죄를 완성하셨다는 것을 부활은 증명하고 있다. 부활 후 막달라 마리아에게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못하였노라 하신 것을 보면 주님은 부활 후에 비로소 아버지께로 올라가셨다.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하신 그 오늘은 십자가에 죽으신 그 금요일이 아니라 부활 이후 아버지께로 올라가신 그 날의 오늘이다.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는 시점이 미래사인 죽음 이후이니 오늘도 마찬가지로 시간이 흘러 가는 의미인, 세상 시간 개념의 오늘이 아니라 사후에 존재하는 낙원의 시간 개념인 오늘을 끌어와야 한다고 본다. 낙원에서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오늘이다. 주님이 강도와 함께 죽으시고 삼일 뒤에 부활하신 후 낙원에 가셔도 낙원 시간으로는 오늘이다. 물론 죽으신 그 날 낙원에 가셔도 오늘은 오늘이다.
※ 여기서는 부활 전 삼일 동안 음부 후에 낙원으로 가셨다거나 또는 음부도 계셨고 낙원도 계셨다는 동시 주장은 배제하고,
※ '사+활의 대+속'이라는 의미, 뜻을 다시 한번 깊이 되짚어 보자는 취지로 글을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