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교리에 참고가 되실까하여...
정동진2022-04-17조회 230추천 52
일반신학에서 불택자의 죽음은 죄값으로 봅니다. 그 죽음은 육체와 영혼의 죽음입니다.
불택자는 육체와 영혼의 죽음을 크게 구분하거나 따로 설명하지 않는데, 그럴 필요가 없을 만큼 명확한 전인적이고 영원한 죽음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불택자는 "이미 죽은자"로 취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신자의 죽음은 육체와 영혼을 구분하여 설명하는 경향이 많고, "육체의 죽음"조차 일반적인 시각에서의 "죽음"으로 여기지는 않습니다.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서 제42문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셨는데, 왜 우리는 여전히 죽어야 합니까?
답 : 우리의 죽음은 우리의 죄값을 치루는 것이 아닙니다. 죽음은 우리의 범죄함을 그치게 하고 영생으로 들어가는 문입니다.
신앙고백이나 요리문답서는 성경은 아니지만, 성경에서 도출해낸 신앙적이고 역사적인 자료입니다.
위 문답은 약간의 해석이 필요하고,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도 있지만, 신자의 죽음에 관한 신학적 견해를 이해하기에는 충분한 설명이라고 생각됩니다.
참고가 되실까하여 적어보았습니다.
불택자는 육체와 영혼의 죽음을 크게 구분하거나 따로 설명하지 않는데, 그럴 필요가 없을 만큼 명확한 전인적이고 영원한 죽음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불택자는 "이미 죽은자"로 취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신자의 죽음은 육체와 영혼을 구분하여 설명하는 경향이 많고, "육체의 죽음"조차 일반적인 시각에서의 "죽음"으로 여기지는 않습니다.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서 제42문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셨는데, 왜 우리는 여전히 죽어야 합니까?
답 : 우리의 죽음은 우리의 죄값을 치루는 것이 아닙니다. 죽음은 우리의 범죄함을 그치게 하고 영생으로 들어가는 문입니다.
신앙고백이나 요리문답서는 성경은 아니지만, 성경에서 도출해낸 신앙적이고 역사적인 자료입니다.
위 문답은 약간의 해석이 필요하고,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도 있지만, 신자의 죽음에 관한 신학적 견해를 이해하기에는 충분한 설명이라고 생각됩니다.
참고가 되실까하여 적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