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예배후 기도환경
교인2022-07-03조회 250추천 73
다소 조심스러운 질문이라 망설이다가 이번주 권찰회때 목사님께서 예배후 기도에 관한 말씀이 계셔서 질문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평소 교회와서 기도를 잘하지 않아 밤예배후에는 여유도 있고 해서 기도를 좀 하고 싶은데 예배를 마치고 나면
예배당이 다소 어수선하기도 하고 시끄럽기도 하고 또 일부에서는 주교학생들을 대상으로 담당선생님들의 예배시간 필기검사와 말씀을 잘 들었는지에 대한 질문과 설명 때문에 기도에 집중하기가 어렵습니다.(차라리 웅성웅성하는 소리는 무시가 되는데 의미있는 단어들이 들리니까 더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떨때는 기도에 집중할수가 없어 포기하고 자리를 뜨게 됩니다. 아이들이 시끄럽게 노는것도 아니고 선생님과 복습하는것을 뭐라고 할수도
없고 퍽 난갑합니다. 그래서 몇번 건의를 드리고 싶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혹시 이부분에 대한 해결책은 없겠는지요?
1층 사무실이나 유아실에서 필기검사와 복습을 하면 좋겠는데 이부분이 또 저중심적인 생각인지 하는 걱정도 되구요...
그리고 가끔이기는 하지만 집사님들이나 선생님들께서 예배당에서 인사를 나누거나 교회 업무 이야기를 쉽게 나누시는것 같은데..
물론 중요한 이야기이겠지만 안부인사나 업무이야기는 되도록이면 밖에 나가서 나누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인식의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배당은 예배와 기도하는 곳으로만 사용할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평소 교회와서 기도를 잘하지 않아 밤예배후에는 여유도 있고 해서 기도를 좀 하고 싶은데 예배를 마치고 나면
예배당이 다소 어수선하기도 하고 시끄럽기도 하고 또 일부에서는 주교학생들을 대상으로 담당선생님들의 예배시간 필기검사와 말씀을 잘 들었는지에 대한 질문과 설명 때문에 기도에 집중하기가 어렵습니다.(차라리 웅성웅성하는 소리는 무시가 되는데 의미있는 단어들이 들리니까 더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떨때는 기도에 집중할수가 없어 포기하고 자리를 뜨게 됩니다. 아이들이 시끄럽게 노는것도 아니고 선생님과 복습하는것을 뭐라고 할수도
없고 퍽 난갑합니다. 그래서 몇번 건의를 드리고 싶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혹시 이부분에 대한 해결책은 없겠는지요?
1층 사무실이나 유아실에서 필기검사와 복습을 하면 좋겠는데 이부분이 또 저중심적인 생각인지 하는 걱정도 되구요...
그리고 가끔이기는 하지만 집사님들이나 선생님들께서 예배당에서 인사를 나누거나 교회 업무 이야기를 쉽게 나누시는것 같은데..
물론 중요한 이야기이겠지만 안부인사나 업무이야기는 되도록이면 밖에 나가서 나누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인식의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배당은 예배와 기도하는 곳으로만 사용할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