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의드립니다.
1. 주차장 이용에 대해서
요즘 저희 교회에 아이들이 많아진거 같아 참 보기 좋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바깥 주차장에서 보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이런 아이들을 저희 교회의 보배로 주심에 참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아이들이 예배시간 외에 마땅히 놀만한 곳이 없어 주차장에서 킥보드를 타거나 뛰어 노는데
중간중간 아찔할때가 많습니다.
아이들을 가지신 부모님들도 주의하시고 또 주의하셔서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조심하셔야 하는데
킥보드를 탈때 안전장비를 하는 아이들이 없어서 크게 다칠까 염려가 됩니다.
물론 다 갖추어 타기에는 어려울 수 있지만
아무래도 아스팔트다 보니까 아이들이 살짝만 넘어져도 크게 다칠 수 있다는것을
부모님들이 간과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아이들에게 큰일이 닥치고 나서 후회하는것 보다
안전을 위해서 안전모와 보호대를 착용하고 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하면
보다 덜 위험하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김은득 선생님이 출발하시기 전에 경적을 울리시던데
주차장에서 운전하고 주차하시는 다른 분들도 차를 움직이시기 전이나
골목을 드나드실때 경적을 울리셔서 신호를 주시면 아이들도 부모님들도 더 주의하지 않을까 합니다.
2. 유아실 이용에 대해서
요즘 아이들이 많아지다보니 유아실이 많이 비좁아 보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보면 유아실에서 나와도 될 아이들이 대부분인거 같습니다.
원래 유아실의 용도는 어린 영유아들이 예배에 정말 방해가 될때, 아니면 수유를 하거나 기저귀를 갈때
이러한 용도를 위해서 있는것으로 아는데
특히 주일에 보면 4~5살 이상의 아이들이 들어가 있고 심지어는 초등학생이 들어가 있을때도 있습니다.
더군다나 예배시간에 놀수 있는 곳으로 허용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예배시간에 유아실에서 소리를 지르거나, 뛰어다니고 하는 것들이
아이들에게는 당연시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신앙에 따라 어쩔 수 없이 들어가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아이들은 원래 모일수록 소리가 나고, 장난을 치게 되어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교회 내에서 중간반이나 반사선생님들, 아니면 어른들께서
가능하시면 아이들을 한명씩 데리고 앉아서 자꾸 예배시간에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가르쳐주셔야 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은 모르기때문에 자꾸 가르쳐줘야하는 존재인데
그것이 어머니들 혼자서 하기에는 힘듭니다.
예배에 조금 방해가 되더라도 자꾸 아이들을 예배당에 앉혀놓고 예배드릴 수 있도록
아버지들의 협조도 필요하고 교회에서도 우리 보배인 아이들을 책임질 의무가 있고 도움이 필요합니다
점점 자라가는 우리 동천교회의 보배들이 신앙으로 자랄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안타까운 마음에
이렇게 건의를 드립니다..
요즘 저희 교회에 아이들이 많아진거 같아 참 보기 좋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바깥 주차장에서 보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이런 아이들을 저희 교회의 보배로 주심에 참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아이들이 예배시간 외에 마땅히 놀만한 곳이 없어 주차장에서 킥보드를 타거나 뛰어 노는데
중간중간 아찔할때가 많습니다.
아이들을 가지신 부모님들도 주의하시고 또 주의하셔서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조심하셔야 하는데
킥보드를 탈때 안전장비를 하는 아이들이 없어서 크게 다칠까 염려가 됩니다.
물론 다 갖추어 타기에는 어려울 수 있지만
아무래도 아스팔트다 보니까 아이들이 살짝만 넘어져도 크게 다칠 수 있다는것을
부모님들이 간과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아이들에게 큰일이 닥치고 나서 후회하는것 보다
안전을 위해서 안전모와 보호대를 착용하고 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하면
보다 덜 위험하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김은득 선생님이 출발하시기 전에 경적을 울리시던데
주차장에서 운전하고 주차하시는 다른 분들도 차를 움직이시기 전이나
골목을 드나드실때 경적을 울리셔서 신호를 주시면 아이들도 부모님들도 더 주의하지 않을까 합니다.
2. 유아실 이용에 대해서
요즘 아이들이 많아지다보니 유아실이 많이 비좁아 보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보면 유아실에서 나와도 될 아이들이 대부분인거 같습니다.
원래 유아실의 용도는 어린 영유아들이 예배에 정말 방해가 될때, 아니면 수유를 하거나 기저귀를 갈때
이러한 용도를 위해서 있는것으로 아는데
특히 주일에 보면 4~5살 이상의 아이들이 들어가 있고 심지어는 초등학생이 들어가 있을때도 있습니다.
더군다나 예배시간에 놀수 있는 곳으로 허용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예배시간에 유아실에서 소리를 지르거나, 뛰어다니고 하는 것들이
아이들에게는 당연시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신앙에 따라 어쩔 수 없이 들어가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아이들은 원래 모일수록 소리가 나고, 장난을 치게 되어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교회 내에서 중간반이나 반사선생님들, 아니면 어른들께서
가능하시면 아이들을 한명씩 데리고 앉아서 자꾸 예배시간에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가르쳐주셔야 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은 모르기때문에 자꾸 가르쳐줘야하는 존재인데
그것이 어머니들 혼자서 하기에는 힘듭니다.
예배에 조금 방해가 되더라도 자꾸 아이들을 예배당에 앉혀놓고 예배드릴 수 있도록
아버지들의 협조도 필요하고 교회에서도 우리 보배인 아이들을 책임질 의무가 있고 도움이 필요합니다
점점 자라가는 우리 동천교회의 보배들이 신앙으로 자랄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안타까운 마음에
이렇게 건의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