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시편 1편 1-3절
이치영2017-07-06조회 161추천 45
먼저, 설교록에 가장 많이 나오는 설교 중에 하나가 시편 1편의 말씀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설교록을 읽어보시기를 권면 드립니다.
여기서는 간단하게 요점만 설명드리겠습니다.
1.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악인은 자기 중심, 피조물 중심을 말합니다.
중심이라는 말은 기준이며 잣대라는 말인데,
자기 중심이라는 말은
쉽게 말하면 자기가 하나님인 것처럼 모든 것을 한다는 말입니다.
말도, 행동도, 생활도, 사물의 관계와 처리도, 인인관계도
전부 하나님을 뒤로 두고 자기에게 맞추어서 모든 것을 아는 것이 악입니다.
악인의 꾀를 좇지 않는다는 말은
이런 자기 중심의 미혹을 받고 따라가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2.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죄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것을 죄라 합니다.
하나님의 성경 말씀을 어기는 사람을 죄인이라 합니다.
죄인의 길에 서지 않는다는 말씀은
어떤 이유에서든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지 않고 어기는
그런 사람들과 함께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쉽게 말하면 말씀을 모르거나 어기는 사람들과 친구가 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3.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며
오만하다는 것은
스스로 '이만하면 되었다'고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비유하자면 그릇이 다 차서 더 이상 들어갈 수 없게 된 상태를 말합니다.
배우는 것도, 행동하는 것도, 조심하는 것도, 충성도
할 만큼 했으니 더 이상 배울 것도, 조심할 것도, 충성도 그만해도 된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그리 하는 사람이 오만한 사람입니다.
이런 생각, 인식, 사고방식을 가지지 않는, 이런 행동과 생활을 하지 않고,
늘 부족하며 모자라며 더 배우고 조심하고 충성해야 한다는
늘 무익한 종의 자리에 서 있는 사람이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는 사람입니다.
4. 하나님이 주시는 복
1)시냇가에 심은 나무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비유입니다.
이 말씀은 누군가에 의해서 관리되고 있다는 뜻이며,
최상의 환경에서 마음껏 자랄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 사람을 책임지고 보살피시며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복을 다 받고 자랄 수 있는 데까지 자라게 된다는 뜻입니다.
2)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시절은 '때'를 말하고, 과실은 '결실'을 말합니다.
즉, 적당한 때에 합당한 결실을 맺는 것을 말합니다.
봄에는 날씨가 맑으면서도 적당히 비가 와야 되고
여름에는 햇볕이 뜨거워야 열매가 맺고 잘 자라게 되니 뜨거운 볕이 나고
가을에는 날씨가 청명하여 열매가 잘 익게 되니 날씨가 청명하게 되고
겨울에는 날씨가 추워야 병균도 죽고 다음 해를 준비하게 되니 춥게 되는 것처럼
성적이 올라가서 좋을 때는 올라가고, 좀 내려가야 될 때는 내려가게 됩니다.
몸이 건강해서 좋을 때는 건강하게 되고, 좀 아픈 것이 좋을 때는 아프게 됩니다.
돈이 필요하면 돈을 주시고, 가난이 필요하면 가난을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3)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잎사귀는 나무의 상태를 나타내는 외부 모습입니다.
나무가 건강하면 잎사귀가 싱싱하고, 나무가 병들면 잎사귀가 말라들어갑니다.
신앙 상태가 건강하면 외부로 나타나는 얼굴이 맑고 밝고 감사가 넘칩니다.
신앙이 병들면 감사가 없어지고 힘이 없고 원망고 불평이 나오게 됩니다.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한다는 말씀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소망이 넘침으로
그의 신앙생활의 모습이 언제나 감사와 소망으로 넘치는 싱싱한 모습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4)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형통하다는 것은 모든 일이 잘 풀린다는 뜻입니다.
사람들 생각은 일이 잘 풀린다 하면 사람의 뜻대로 뭐든지 잘 되는 것으로 오해하지만
여기서 말씀하시는 형통은 그의 구원에 유익되는 방향을 말합니다.
사람은 내일 일을 모를 뿐 아니라 한 치 앞도 볼 수 없습니다.
따라서 사람은 현재 어떻게 되는 것이 내게 유익될지 모르는데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면 현재 당면한 모든 일이 자신의 구원에 유익되도록만 인도하시는데
이 사실을 깨닫고 모든 현실을 감사하며 하나님 뜻대로 사는 사람이 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목사님, 시편 1편에 말씀을 간단히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시편 1편에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니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2.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3.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4.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시는 복을 간단히 알려주셔요
>1)시냇가에 심겨지게 하시고,
>2)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게 하시고,
>3)잎사귀가 마르지 않게 하시고,
>4)그 행사가 다 형통하게 하십니다.
자세한 설명은 설교록을 읽어보시기를 권면 드립니다.
여기서는 간단하게 요점만 설명드리겠습니다.
1.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악인은 자기 중심, 피조물 중심을 말합니다.
중심이라는 말은 기준이며 잣대라는 말인데,
자기 중심이라는 말은
쉽게 말하면 자기가 하나님인 것처럼 모든 것을 한다는 말입니다.
말도, 행동도, 생활도, 사물의 관계와 처리도, 인인관계도
전부 하나님을 뒤로 두고 자기에게 맞추어서 모든 것을 아는 것이 악입니다.
악인의 꾀를 좇지 않는다는 말은
이런 자기 중심의 미혹을 받고 따라가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2.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죄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것을 죄라 합니다.
하나님의 성경 말씀을 어기는 사람을 죄인이라 합니다.
죄인의 길에 서지 않는다는 말씀은
어떤 이유에서든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지 않고 어기는
그런 사람들과 함께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쉽게 말하면 말씀을 모르거나 어기는 사람들과 친구가 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3.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며
오만하다는 것은
스스로 '이만하면 되었다'고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비유하자면 그릇이 다 차서 더 이상 들어갈 수 없게 된 상태를 말합니다.
배우는 것도, 행동하는 것도, 조심하는 것도, 충성도
할 만큼 했으니 더 이상 배울 것도, 조심할 것도, 충성도 그만해도 된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그리 하는 사람이 오만한 사람입니다.
이런 생각, 인식, 사고방식을 가지지 않는, 이런 행동과 생활을 하지 않고,
늘 부족하며 모자라며 더 배우고 조심하고 충성해야 한다는
늘 무익한 종의 자리에 서 있는 사람이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는 사람입니다.
4. 하나님이 주시는 복
1)시냇가에 심은 나무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비유입니다.
이 말씀은 누군가에 의해서 관리되고 있다는 뜻이며,
최상의 환경에서 마음껏 자랄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 사람을 책임지고 보살피시며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복을 다 받고 자랄 수 있는 데까지 자라게 된다는 뜻입니다.
2)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시절은 '때'를 말하고, 과실은 '결실'을 말합니다.
즉, 적당한 때에 합당한 결실을 맺는 것을 말합니다.
봄에는 날씨가 맑으면서도 적당히 비가 와야 되고
여름에는 햇볕이 뜨거워야 열매가 맺고 잘 자라게 되니 뜨거운 볕이 나고
가을에는 날씨가 청명하여 열매가 잘 익게 되니 날씨가 청명하게 되고
겨울에는 날씨가 추워야 병균도 죽고 다음 해를 준비하게 되니 춥게 되는 것처럼
성적이 올라가서 좋을 때는 올라가고, 좀 내려가야 될 때는 내려가게 됩니다.
몸이 건강해서 좋을 때는 건강하게 되고, 좀 아픈 것이 좋을 때는 아프게 됩니다.
돈이 필요하면 돈을 주시고, 가난이 필요하면 가난을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3)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잎사귀는 나무의 상태를 나타내는 외부 모습입니다.
나무가 건강하면 잎사귀가 싱싱하고, 나무가 병들면 잎사귀가 말라들어갑니다.
신앙 상태가 건강하면 외부로 나타나는 얼굴이 맑고 밝고 감사가 넘칩니다.
신앙이 병들면 감사가 없어지고 힘이 없고 원망고 불평이 나오게 됩니다.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한다는 말씀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소망이 넘침으로
그의 신앙생활의 모습이 언제나 감사와 소망으로 넘치는 싱싱한 모습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4)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형통하다는 것은 모든 일이 잘 풀린다는 뜻입니다.
사람들 생각은 일이 잘 풀린다 하면 사람의 뜻대로 뭐든지 잘 되는 것으로 오해하지만
여기서 말씀하시는 형통은 그의 구원에 유익되는 방향을 말합니다.
사람은 내일 일을 모를 뿐 아니라 한 치 앞도 볼 수 없습니다.
따라서 사람은 현재 어떻게 되는 것이 내게 유익될지 모르는데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면 현재 당면한 모든 일이 자신의 구원에 유익되도록만 인도하시는데
이 사실을 깨닫고 모든 현실을 감사하며 하나님 뜻대로 사는 사람이 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목사님, 시편 1편에 말씀을 간단히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시편 1편에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니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2.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3.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4.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시는 복을 간단히 알려주셔요
>1)시냇가에 심겨지게 하시고,
>2)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게 하시고,
>3)잎사귀가 마르지 않게 하시고,
>4)그 행사가 다 형통하게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