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함의 자손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치영2017-07-13조회 207추천 47
홍수 때 사람이든, 짐승이든, 새든, 곤충이든
방주 안에 들어간 생물 외에는 모조리 죽었다는 것이 성경입니다.
땅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육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더라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홀로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만 남았더라(창7:21-23)
위에 인용한 대로 창7:21-23은
홍수 때 방주 밖에 있는 모든 생물이 죽었다는 것이 3번이나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당시의 네피림들도 당연히 다 죽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창세기 10장에 노아의 세 아들들과 그 후손들을 기록하시고,
32절에 '이들은 노아 자손의 족속들이요 그 세계와 나라대로라 홍수 후에 이들에게서 땅의 열국 백성이 나뉘었더라'
이렇게 기록하심으로 홍수 후 전인류는 노아의 세 아들들을 통하여 인종이 퍼지게 된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민13:33의 네피림 후손 아낙 자손 대장부들 역시
노아의 세 아들들 중 누군가의 후손으로 봐야 할 것 같은데,
가나안 본족속들은 함의 자손으로 창10:15-20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민수기 13장의 네피림들은 함의 자손이 아닌가 생각되며,
신앙 있는 야곱은 못났지만 인본주의 에서는 잘난 사람이었듯이
함은 신앙은 없고 세상적으로 잘난 네피림 같은 자손들이 나지 않았나 짐작합니다.
창세기 6장이나 민수기 13장이나
네피림은 장부라 했으니 인물이나 체격이나 지식이나 세상적으로는 모든 면이 잘났으되
그 사상은 노아 때와 같이 인본주의, 세상주의적인 사람들이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거기서 또 네피림 후손 아낙 자손 대장부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의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
>민수기 13:33
>
>
>===============================
>
>목사님,
>
>노아홍수 때 네피림 또한 모두 멸망 당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
>민수기에 어떻게 네피림의 후손 아낙 자손 대장부가 나올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
>
>
>민수기의 네피림도 창세기처럼 세상의 잘난 사람들, 용사, 대장부'를 뜻하는 것인지,
>
>창세기에 나오는 네피림의 사상을 이어서 갖고 있는 자들이라는 것인지,
>
>'메뚜기 같으니'라는 성구에서 보듯, 체격이 아주 큰 사람들을 뜻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
>
>
방주 안에 들어간 생물 외에는 모조리 죽었다는 것이 성경입니다.
땅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육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더라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홀로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만 남았더라(창7:21-23)
위에 인용한 대로 창7:21-23은
홍수 때 방주 밖에 있는 모든 생물이 죽었다는 것이 3번이나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당시의 네피림들도 당연히 다 죽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창세기 10장에 노아의 세 아들들과 그 후손들을 기록하시고,
32절에 '이들은 노아 자손의 족속들이요 그 세계와 나라대로라 홍수 후에 이들에게서 땅의 열국 백성이 나뉘었더라'
이렇게 기록하심으로 홍수 후 전인류는 노아의 세 아들들을 통하여 인종이 퍼지게 된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민13:33의 네피림 후손 아낙 자손 대장부들 역시
노아의 세 아들들 중 누군가의 후손으로 봐야 할 것 같은데,
가나안 본족속들은 함의 자손으로 창10:15-20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민수기 13장의 네피림들은 함의 자손이 아닌가 생각되며,
신앙 있는 야곱은 못났지만 인본주의 에서는 잘난 사람이었듯이
함은 신앙은 없고 세상적으로 잘난 네피림 같은 자손들이 나지 않았나 짐작합니다.
창세기 6장이나 민수기 13장이나
네피림은 장부라 했으니 인물이나 체격이나 지식이나 세상적으로는 모든 면이 잘났으되
그 사상은 노아 때와 같이 인본주의, 세상주의적인 사람들이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거기서 또 네피림 후손 아낙 자손 대장부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의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
>민수기 13:33
>
>
>===============================
>
>목사님,
>
>노아홍수 때 네피림 또한 모두 멸망 당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
>민수기에 어떻게 네피림의 후손 아낙 자손 대장부가 나올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
>
>
>민수기의 네피림도 창세기처럼 세상의 잘난 사람들, 용사, 대장부'를 뜻하는 것인지,
>
>창세기에 나오는 네피림의 사상을 이어서 갖고 있는 자들이라는 것인지,
>
>'메뚜기 같으니'라는 성구에서 보듯, 체격이 아주 큰 사람들을 뜻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