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시편 1편 4-5절
이치영2017-07-06조회 170추천 51
1.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
의인은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범사를 달리 하지 않고 말씀을 찾아서 말씀대로 사는 사람을 말합니다.
자기 형편, 입장, 처지, 욕심, 감정, 이해타산을 따지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찾고 그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대로
행하며 사는 사람을 의인이라 합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서 인정하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는 것은 여러 면이 있는데
여기서 말씀하시는 의인은 1-3절까지의 5가지를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을 말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인정이라는 말은 신임한다는 뜻이 들어 있고,
인정하면 그 사람에게는 안심하고 무엇이든 맡길 수 있게 됩니다.
사람이 하나님께 인정받는 이보다 더 큰 복도 없을 것입니다.
2. 악인의 결과는
1)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겨'는 곡식의 알맹이를 빼낸 쭉정이를 말하는데
아주 가벼워서 바람이 불면 다 날아가 버리고 없어집니다.
악인은 하나님이 없고 진리가 없고 영감이 없고 대속이 없으니
이 사람은 알맹이가 다 빠져 나간 쭉정이 같은 사람이 된다는 말이고,
쭉정이가 되었으니 한없이 가벼워져서
조금만 어려움이 닥치면 그 속에 인격도 정조도 신앙도 다 팔아버리고 없어지고 만다는 뜻입니다.
믿을 수 없는 사람이 되고 어디 가도 쓸모없는 사람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2)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하나님의 심판은 죄를 심판하고 악을 심판합니다.
심판은 말씀으로 심사하고 판단하여 어긋난 것은 유황불 구덩이로 던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통과하려면 말씀에 맞아야 하고, 진리와 영감, 대속을 입은 자로 살아야 하는데
악인으로 산 사람, 악인으로 산 그 부분은 이런 것이 없으니 하나님의 심판을 통과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심판을 통과하지 못하면 결과는 영원한 유황불 구덩이입니다.
세상에서 받는 심판은 환난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악인은 하나님이 주시는 환난의 심판을 결코 통과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3)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회(會)'라는 말은 모임이라는 뜻입니다.
의인의 회중이란 의인들의 모임이라는 뜻입니다.
의인들의 모임에 죄인이 들어갈 수 없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서울대학교는 들어갈 수 있는 성적과 실력이 있어야 하는데
고등학교를 꼴지로 졸업한 학생은 서울대학교에 들어가라 해도 견딜 수가 없는 것처럼
죄인은 죄인으로 살았기 때문에 의인들의 회중에는 들어갈 수 없을 뿐 아니라
예를 들어 들어가라고 해도 스스로 견디지 못하기 때문에 들어갈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1.목사님,
>백목사님의 시편 1편 설교중에 복은 ‘여호와께서 인정하는 의인’에게 주신다고
>하는데 ‘여호와께서 인정하는 의인’이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
>2.악인 죄인의 결과를 간단히 설명부탁드립니다.
>1)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되고
>2)심판을 견디지 못하고
>3)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게 되어 망하고
>
의인은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범사를 달리 하지 않고 말씀을 찾아서 말씀대로 사는 사람을 말합니다.
자기 형편, 입장, 처지, 욕심, 감정, 이해타산을 따지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찾고 그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대로
행하며 사는 사람을 의인이라 합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서 인정하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는 것은 여러 면이 있는데
여기서 말씀하시는 의인은 1-3절까지의 5가지를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을 말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인정이라는 말은 신임한다는 뜻이 들어 있고,
인정하면 그 사람에게는 안심하고 무엇이든 맡길 수 있게 됩니다.
사람이 하나님께 인정받는 이보다 더 큰 복도 없을 것입니다.
2. 악인의 결과는
1)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겨'는 곡식의 알맹이를 빼낸 쭉정이를 말하는데
아주 가벼워서 바람이 불면 다 날아가 버리고 없어집니다.
악인은 하나님이 없고 진리가 없고 영감이 없고 대속이 없으니
이 사람은 알맹이가 다 빠져 나간 쭉정이 같은 사람이 된다는 말이고,
쭉정이가 되었으니 한없이 가벼워져서
조금만 어려움이 닥치면 그 속에 인격도 정조도 신앙도 다 팔아버리고 없어지고 만다는 뜻입니다.
믿을 수 없는 사람이 되고 어디 가도 쓸모없는 사람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2)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하나님의 심판은 죄를 심판하고 악을 심판합니다.
심판은 말씀으로 심사하고 판단하여 어긋난 것은 유황불 구덩이로 던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통과하려면 말씀에 맞아야 하고, 진리와 영감, 대속을 입은 자로 살아야 하는데
악인으로 산 사람, 악인으로 산 그 부분은 이런 것이 없으니 하나님의 심판을 통과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심판을 통과하지 못하면 결과는 영원한 유황불 구덩이입니다.
세상에서 받는 심판은 환난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악인은 하나님이 주시는 환난의 심판을 결코 통과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3)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회(會)'라는 말은 모임이라는 뜻입니다.
의인의 회중이란 의인들의 모임이라는 뜻입니다.
의인들의 모임에 죄인이 들어갈 수 없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서울대학교는 들어갈 수 있는 성적과 실력이 있어야 하는데
고등학교를 꼴지로 졸업한 학생은 서울대학교에 들어가라 해도 견딜 수가 없는 것처럼
죄인은 죄인으로 살았기 때문에 의인들의 회중에는 들어갈 수 없을 뿐 아니라
예를 들어 들어가라고 해도 스스로 견디지 못하기 때문에 들어갈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1.목사님,
>백목사님의 시편 1편 설교중에 복은 ‘여호와께서 인정하는 의인’에게 주신다고
>하는데 ‘여호와께서 인정하는 의인’이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
>2.악인 죄인의 결과를 간단히 설명부탁드립니다.
>1)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되고
>2)심판을 견디지 못하고
>3)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게 되어 망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