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적절한 지적과 좋은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두 가지 다 아주 중요하고 적절한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이런 지적들과 제안들이 많아야 교회가 점점 온전해지게 되는데
우리 교회는 이런 제안들이 너무 없어서 늘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1. 주차장 안전문제
주차장을 주차장으로만 생각하고 만들었는데
아이들의 놀이터까지 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습니다.
주차문제 해결과 동시에 아이들 놀이 공간이 생겨 감사한 마음을 늘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사고는 한 순간이고, 예상치 못하게 일어나는 것인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안전에 대한 불감증은 심각한 정도라 합니다.
우리도 예외가 아닌 것 같습니다.
주차장에서 노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걱정을 하면서도 그냥 지나왔습니다.
일단 새벽기도 때 바로 광고를 해서 조심하도록 하고
이번 주일 권찰회 때 다시 강조해서 아이들의 안전 문제를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2. 유아실 사용에 대해서
과거에도 유아실 사용에 대해서 어느 정도 기준을 정한 적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도 다시 흐려지게 된 것 같습니다. 제가 챙겨보지 못한 탓입니다.
어린 신앙도 있고, 다 알기 어려운 개인적인 사정도 있겠지만,
최소한의 기준은 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말귀를 알아들을 만한 나이가 된 아이들은
되도록이면 부모님들 선생님들, 혹은 형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게 하고
영아들과 아직 말이 통하지 않는 아이들, 또는 특별한 경우에만 유아실을 이용하도록
이 건 역시 이번 주일 권찰회 때 자세하게 의논했으면 합니다.
적절한 지적과 좋은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1. 주차장 이용에 대해서
>요즘 저희 교회에 아이들이 많아진거 같아 참 보기 좋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바깥 주차장에서 보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이런 아이들을 저희 교회의 보배로 주심에 참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아이들이 예배시간 외에 마땅히 놀만한 곳이 없어 주차장에서 킥보드를 타거나 뛰어 노는데
>중간중간 아찔할때가 많습니다.
>아이들을 가지신 부모님들도 주의하시고 또 주의하셔서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조심하셔야 하는데
>킥보드를 탈때 안전장비를 하는 아이들이 없어서 크게 다칠까 염려가 됩니다.
>물론 다 갖추어 타기에는 어려울 수 있지만
>아무래도 아스팔트다 보니까 아이들이 살짝만 넘어져도 크게 다칠 수 있다는것을
>부모님들이 간과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아이들에게 큰일이 닥치고 나서 후회하는것 보다
>안전을 위해서 안전모와 보호대를 착용하고 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하면
>보다 덜 위험하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김은득 선생님이 출발하시기 전에 경적을 울리시던데
>주차장에서 운전하고 주차하시는 다른 분들도 차를 움직이시기 전이나
>골목을 드나드실때 경적을 울리셔서 신호를 주시면 아이들도 부모님들도 더 주의하지 않을까 합니다.
>
>2. 유아실 이용에 대해서
>요즘 아이들이 많아지다보니 유아실이 많이 비좁아 보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보면 유아실에서 나와도 될 아이들이 대부분인거 같습니다.
>원래 유아실의 용도는 어린 영유아들이 예배에 정말 방해가 될때, 아니면 수유를 하거나 기저귀를 갈때
>이러한 용도를 위해서 있는것으로 아는데
>특히 주일에 보면 4~5살 이상의 아이들이 들어가 있고 심지어는 초등학생이 들어가 있을때도 있습니다.
>
>더군다나 예배시간에 놀수 있는 곳으로 허용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예배시간에 유아실에서 소리를 지르거나, 뛰어다니고 하는 것들이
>아이들에게는 당연시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
>물론 신앙에 따라 어쩔 수 없이 들어가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아이들은 원래 모일수록 소리가 나고, 장난을 치게 되어있습니다.
>
>그런 부분에서는 교회 내에서 중간반이나 반사선생님들, 아니면 어른들께서
>가능하시면 아이들을 한명씩 데리고 앉아서 자꾸 예배시간에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가르쳐주셔야 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아이들은 모르기때문에 자꾸 가르쳐줘야하는 존재인데
>그것이 어머니들 혼자서 하기에는 힘듭니다.
>예배에 조금 방해가 되더라도 자꾸 아이들을 예배당에 앉혀놓고 예배드릴 수 있도록
>아버지들의 협조도 필요하고 교회에서도 우리 보배인 아이들을 책임질 의무가 있고 도움이 필요합니다
>
>점점 자라가는 우리 동천교회의 보배들이 신앙으로 자랄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안타까운 마음에
>이렇게 건의를 드립니다..
>
>
>
이런 지적들과 제안들이 많아야 교회가 점점 온전해지게 되는데
우리 교회는 이런 제안들이 너무 없어서 늘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1. 주차장 안전문제
주차장을 주차장으로만 생각하고 만들었는데
아이들의 놀이터까지 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습니다.
주차문제 해결과 동시에 아이들 놀이 공간이 생겨 감사한 마음을 늘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사고는 한 순간이고, 예상치 못하게 일어나는 것인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안전에 대한 불감증은 심각한 정도라 합니다.
우리도 예외가 아닌 것 같습니다.
주차장에서 노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걱정을 하면서도 그냥 지나왔습니다.
일단 새벽기도 때 바로 광고를 해서 조심하도록 하고
이번 주일 권찰회 때 다시 강조해서 아이들의 안전 문제를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2. 유아실 사용에 대해서
과거에도 유아실 사용에 대해서 어느 정도 기준을 정한 적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도 다시 흐려지게 된 것 같습니다. 제가 챙겨보지 못한 탓입니다.
어린 신앙도 있고, 다 알기 어려운 개인적인 사정도 있겠지만,
최소한의 기준은 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말귀를 알아들을 만한 나이가 된 아이들은
되도록이면 부모님들 선생님들, 혹은 형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게 하고
영아들과 아직 말이 통하지 않는 아이들, 또는 특별한 경우에만 유아실을 이용하도록
이 건 역시 이번 주일 권찰회 때 자세하게 의논했으면 합니다.
적절한 지적과 좋은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1. 주차장 이용에 대해서
>요즘 저희 교회에 아이들이 많아진거 같아 참 보기 좋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바깥 주차장에서 보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이런 아이들을 저희 교회의 보배로 주심에 참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아이들이 예배시간 외에 마땅히 놀만한 곳이 없어 주차장에서 킥보드를 타거나 뛰어 노는데
>중간중간 아찔할때가 많습니다.
>아이들을 가지신 부모님들도 주의하시고 또 주의하셔서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조심하셔야 하는데
>킥보드를 탈때 안전장비를 하는 아이들이 없어서 크게 다칠까 염려가 됩니다.
>물론 다 갖추어 타기에는 어려울 수 있지만
>아무래도 아스팔트다 보니까 아이들이 살짝만 넘어져도 크게 다칠 수 있다는것을
>부모님들이 간과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아이들에게 큰일이 닥치고 나서 후회하는것 보다
>안전을 위해서 안전모와 보호대를 착용하고 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하면
>보다 덜 위험하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김은득 선생님이 출발하시기 전에 경적을 울리시던데
>주차장에서 운전하고 주차하시는 다른 분들도 차를 움직이시기 전이나
>골목을 드나드실때 경적을 울리셔서 신호를 주시면 아이들도 부모님들도 더 주의하지 않을까 합니다.
>
>2. 유아실 이용에 대해서
>요즘 아이들이 많아지다보니 유아실이 많이 비좁아 보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보면 유아실에서 나와도 될 아이들이 대부분인거 같습니다.
>원래 유아실의 용도는 어린 영유아들이 예배에 정말 방해가 될때, 아니면 수유를 하거나 기저귀를 갈때
>이러한 용도를 위해서 있는것으로 아는데
>특히 주일에 보면 4~5살 이상의 아이들이 들어가 있고 심지어는 초등학생이 들어가 있을때도 있습니다.
>
>더군다나 예배시간에 놀수 있는 곳으로 허용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예배시간에 유아실에서 소리를 지르거나, 뛰어다니고 하는 것들이
>아이들에게는 당연시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
>물론 신앙에 따라 어쩔 수 없이 들어가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아이들은 원래 모일수록 소리가 나고, 장난을 치게 되어있습니다.
>
>그런 부분에서는 교회 내에서 중간반이나 반사선생님들, 아니면 어른들께서
>가능하시면 아이들을 한명씩 데리고 앉아서 자꾸 예배시간에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가르쳐주셔야 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아이들은 모르기때문에 자꾸 가르쳐줘야하는 존재인데
>그것이 어머니들 혼자서 하기에는 힘듭니다.
>예배에 조금 방해가 되더라도 자꾸 아이들을 예배당에 앉혀놓고 예배드릴 수 있도록
>아버지들의 협조도 필요하고 교회에서도 우리 보배인 아이들을 책임질 의무가 있고 도움이 필요합니다
>
>점점 자라가는 우리 동천교회의 보배들이 신앙으로 자랄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안타까운 마음에
>이렇게 건의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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