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말씀 질문
우리 공회에서는 기능구원, 건설구원과 연결하여 둘째 사망을 해석하는데
일반 교계에서는 구원받지 못한 자들만 '둘째 사망'을 받는다고 합니다.
계20:15절에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라고 되어 있고
생명책에는 택자의 이름만 적혀 있다면,
생명책에 기록된 택자는 둘째 사망을 받지 않는 것이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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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사람의 생사를 크게 분류해 보면
①생사의 순서에 따라
▶1차생명:
모든 사람은 죄없이 하나님과 연결된 존재로 만들어졌으니 모든 사람에게는
첫 생명이 주어졌습니다.
▶1차사망:
아담의 원죄로 아담과 모든 인간은 하나님과 끊어졌으니 첫째 사망입니다.
▶2차생명:
하나님과 끊어진 모든 인간 중에서 택자는 중생되면서 하나님과 재연결이
되어 예수믿고 새생명을 받아가지게 되었으니 영이 중생된 것이 둘째 생명입니다.
둘째 생명은 영에게만 주어진 것이고 심신은 중생 전이나 후나 꼭같이 하나님
과 연결이 끊어진 상태 그대로인데, 다만 중생된 사람의 심신은 중생된 영에게
붙들려 움직이면 다시 살아날 '기회' '자격'이 있음만 다릅니다.
▶2차사망:
영이 중생되어 새생명을 다시 받아가진 우리는 평생토록 현실을 만날 때마다
자기의 심신을 중생된 영에게 연결시켜 의롭게 살도록 만들게 되면 영에게
연결되어 그 현실을 통과한 그 심신의 요소들은 영에게 연결된 '생명'을 받아
가지게 됩니다. 이것이 심신의 둘째 생명이 되는데, 그 현실에서 영에게 붙들
리지 않고 심신이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그 심신의 요소는 다시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고 영원한 사망으로 확정되는 바, 이것이 둘째 사망입니다.
②둘째 사망과 사심판
중생된 성도의 심신이 매 현실에서 말씀대로 사느냐 거역하고 사느냐는 선택으로 항상 살게 되는데 거역으로 그 현실을 통과하면 해당되는 심신의 요소는 둘째 사망에 빠지게 되고 그 현실에서 말씀대로 살지 못하게 하는 모든 안팎의 반대를 이기고 말씀대로 살게 되면 그 심신의 요소까지도 영원히 천국으로 들어가게 될 생명을 얻게 된다고 했습니다.
심신의 요소가 다시는 살아날 기회를 가지지 못하고 둘째 사망의 것이 된 것과 다시 살아날 기회에 살아난 것은 최종 결산이 있게 됩니다. 이 양은 성화의 양이라고 해도 되고 그 사람의 의의 기능과 죄의 기능이라고 해도 됩니다. 평생에 살아온 그 사람 심신의 이력을 그 사람이 죽을 때 검사하게 되는 것이니 이를 사심판이라고 합니다. 사심판이라는 말은 한 사람 한 사람을 개별적으로 심판한다는 말입니다. 공심판은 예수를 믿었느냐 안 믿었느냐는 한 기준으로 분류하여 천국과 지옥만을 구별하는 심판인데 반하여 사심판은 예수를 사람에 따라 그의 평생을 두고 각각 심판하는 것입니다.
사심판은 둘째 사망에 속한 심신의 요소를 영원히 지옥으로 떨쳐 버리고 한편으로는 그 사람이 천국으로 영원히 가지고 갈 심신의 요소를 분류한다고 요약하셨으면 합니다.
일반 교계에서는 구원받지 못한 자들만 '둘째 사망'을 받는다고 합니다.
계20:15절에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라고 되어 있고
생명책에는 택자의 이름만 적혀 있다면,
생명책에 기록된 택자는 둘째 사망을 받지 않는 것이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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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사람의 생사를 크게 분류해 보면
①생사의 순서에 따라
▶1차생명:
모든 사람은 죄없이 하나님과 연결된 존재로 만들어졌으니 모든 사람에게는
첫 생명이 주어졌습니다.
▶1차사망:
아담의 원죄로 아담과 모든 인간은 하나님과 끊어졌으니 첫째 사망입니다.
▶2차생명:
하나님과 끊어진 모든 인간 중에서 택자는 중생되면서 하나님과 재연결이
되어 예수믿고 새생명을 받아가지게 되었으니 영이 중생된 것이 둘째 생명입니다.
둘째 생명은 영에게만 주어진 것이고 심신은 중생 전이나 후나 꼭같이 하나님
과 연결이 끊어진 상태 그대로인데, 다만 중생된 사람의 심신은 중생된 영에게
붙들려 움직이면 다시 살아날 '기회' '자격'이 있음만 다릅니다.
▶2차사망:
영이 중생되어 새생명을 다시 받아가진 우리는 평생토록 현실을 만날 때마다
자기의 심신을 중생된 영에게 연결시켜 의롭게 살도록 만들게 되면 영에게
연결되어 그 현실을 통과한 그 심신의 요소들은 영에게 연결된 '생명'을 받아
가지게 됩니다. 이것이 심신의 둘째 생명이 되는데, 그 현실에서 영에게 붙들
리지 않고 심신이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그 심신의 요소는 다시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고 영원한 사망으로 확정되는 바, 이것이 둘째 사망입니다.
②둘째 사망과 사심판
중생된 성도의 심신이 매 현실에서 말씀대로 사느냐 거역하고 사느냐는 선택으로 항상 살게 되는데 거역으로 그 현실을 통과하면 해당되는 심신의 요소는 둘째 사망에 빠지게 되고 그 현실에서 말씀대로 살지 못하게 하는 모든 안팎의 반대를 이기고 말씀대로 살게 되면 그 심신의 요소까지도 영원히 천국으로 들어가게 될 생명을 얻게 된다고 했습니다.
심신의 요소가 다시는 살아날 기회를 가지지 못하고 둘째 사망의 것이 된 것과 다시 살아날 기회에 살아난 것은 최종 결산이 있게 됩니다. 이 양은 성화의 양이라고 해도 되고 그 사람의 의의 기능과 죄의 기능이라고 해도 됩니다. 평생에 살아온 그 사람 심신의 이력을 그 사람이 죽을 때 검사하게 되는 것이니 이를 사심판이라고 합니다. 사심판이라는 말은 한 사람 한 사람을 개별적으로 심판한다는 말입니다. 공심판은 예수를 믿었느냐 안 믿었느냐는 한 기준으로 분류하여 천국과 지옥만을 구별하는 심판인데 반하여 사심판은 예수를 사람에 따라 그의 평생을 두고 각각 심판하는 것입니다.
사심판은 둘째 사망에 속한 심신의 요소를 영원히 지옥으로 떨쳐 버리고 한편으로는 그 사람이 천국으로 영원히 가지고 갈 심신의 요소를 분류한다고 요약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