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택자들의 둘째 사망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계2:10-11)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계3:5)
위의 성구들이 택자의 둘째 사망의 근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서머나교회에 하신 말씀이고, 다가올 환난에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다' 하셨으니
서머나교회 교인들은 택자이지만 '이기지 못하면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다'는 말씀으로 해석해야 할 듯 합니다.
사데교회에 대해서, '이기는 자는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하셨으니
사데교회 교인들 역시 택자들이지만 '이기지 못하면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흐릴 수 있다'는 말씀으로 해석해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여기서 말씀하신 생명책에서 흐린다는 것은 심신의 기능적인 면을 말씀하신 것이겠습니다.
'둘째사망'이라는 표현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계20:15에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불택자들이 당하는 사망으로 말씀했는데,
첫째 아담의 범죄 이후 불택자들은 죽은 영이 다시 살아나지 못했고,
그 이후 계20:15에 말씀하신 대로 둘째 사망을 받는다 했으니 죽은 영이 다시 죽는 것은 아닐 것이고,
죽은 영이 '하나님 없이 평생을 산 심신과 함께' 영원히 불못에 던지우는 것을 '둘째사망'으로 말씀하신 것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택자에게 해당되는 둘째 사망 역시 '범죄한 심신의 기능 즉 하나님 없이 산 심신의 기능'이
불택자들의 영과 심신과 함께 영원한 불못에 던지우는 것을 둘째 사망으로 말씀하신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우리 공회에서는 기능구원, 건설구원과 연결하여 둘째 사망을 해석하는데
>일반 교계에서는 구원받지 못한 자들만 '둘째 사망'을 받는다고 합니다.
>
>
>계20:15절에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라고 되어 있고
>생명책에는 택자의 이름만 적혀 있다면,
>생명책에 기록된 택자는 둘째 사망을 받지 않는 것이 아닌지요?
>
>
>
>
>
>
>
>=========================pkist.net
>
>4.사람의 생사를 크게 분류해 보면
>
>①생사의 순서에 따라
>
>▶1차생명:
>모든 사람은 죄없이 하나님과 연결된 존재로 만들어졌으니 모든 사람에게는
>첫 생명이 주어졌습니다.
>
>▶1차사망:
>아담의 원죄로 아담과 모든 인간은 하나님과 끊어졌으니 첫째 사망입니다.
>
>▶2차생명:
>하나님과 끊어진 모든 인간 중에서 택자는 중생되면서 하나님과 재연결이
>되어 예수믿고 새생명을 받아가지게 되었으니 영이 중생된 것이 둘째 생명입니다.
>둘째 생명은 영에게만 주어진 것이고 심신은 중생 전이나 후나 꼭같이 하나님
>과 연결이 끊어진 상태 그대로인데, 다만 중생된 사람의 심신은 중생된 영에게
>붙들려 움직이면 다시 살아날 '기회' '자격'이 있음만 다릅니다.
>
>▶2차사망:
>영이 중생되어 새생명을 다시 받아가진 우리는 평생토록 현실을 만날 때마다
>자기의 심신을 중생된 영에게 연결시켜 의롭게 살도록 만들게 되면 영에게
>연결되어 그 현실을 통과한 그 심신의 요소들은 영에게 연결된 '생명'을 받아
>가지게 됩니다. 이것이 심신의 둘째 생명이 되는데, 그 현실에서 영에게 붙들
>리지 않고 심신이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그 심신의 요소는 다시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고 영원한 사망으로 확정되는 바, 이것이 둘째 사망입니다.
>
>②둘째 사망과 사심판
>
>중생된 성도의 심신이 매 현실에서 말씀대로 사느냐 거역하고 사느냐는 선택으로 항상 살게 되는데 거역으로 그 현실을 통과하면 해당되는 심신의 요소는 둘째 사망에 빠지게 되고 그 현실에서 말씀대로 살지 못하게 하는 모든 안팎의 반대를 이기고 말씀대로 살게 되면 그 심신의 요소까지도 영원히 천국으로 들어가게 될 생명을 얻게 된다고 했습니다.
>
>심신의 요소가 다시는 살아날 기회를 가지지 못하고 둘째 사망의 것이 된 것과 다시 살아날 기회에 살아난 것은 최종 결산이 있게 됩니다. 이 양은 성화의 양이라고 해도 되고 그 사람의 의의 기능과 죄의 기능이라고 해도 됩니다. 평생에 살아온 그 사람 심신의 이력을 그 사람이 죽을 때 검사하게 되는 것이니 이를 사심판이라고 합니다. 사심판이라는 말은 한 사람 한 사람을 개별적으로 심판한다는 말입니다. 공심판은 예수를 믿었느냐 안 믿었느냐는 한 기준으로 분류하여 천국과 지옥만을 구별하는 심판인데 반하여 사심판은 예수를 사람에 따라 그의 평생을 두고 각각 심판하는 것입니다.
>
>사심판은 둘째 사망에 속한 심신의 요소를 영원히 지옥으로 떨쳐 버리고 한편으로는 그 사람이 천국으로 영원히 가지고 갈 심신의 요소를 분류한다고 요약하셨으면 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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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계2:10-11)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계3:5)
위의 성구들이 택자의 둘째 사망의 근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서머나교회에 하신 말씀이고, 다가올 환난에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다' 하셨으니
서머나교회 교인들은 택자이지만 '이기지 못하면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다'는 말씀으로 해석해야 할 듯 합니다.
사데교회에 대해서, '이기는 자는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하셨으니
사데교회 교인들 역시 택자들이지만 '이기지 못하면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흐릴 수 있다'는 말씀으로 해석해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여기서 말씀하신 생명책에서 흐린다는 것은 심신의 기능적인 면을 말씀하신 것이겠습니다.
'둘째사망'이라는 표현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계20:15에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불택자들이 당하는 사망으로 말씀했는데,
첫째 아담의 범죄 이후 불택자들은 죽은 영이 다시 살아나지 못했고,
그 이후 계20:15에 말씀하신 대로 둘째 사망을 받는다 했으니 죽은 영이 다시 죽는 것은 아닐 것이고,
죽은 영이 '하나님 없이 평생을 산 심신과 함께' 영원히 불못에 던지우는 것을 '둘째사망'으로 말씀하신 것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택자에게 해당되는 둘째 사망 역시 '범죄한 심신의 기능 즉 하나님 없이 산 심신의 기능'이
불택자들의 영과 심신과 함께 영원한 불못에 던지우는 것을 둘째 사망으로 말씀하신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우리 공회에서는 기능구원, 건설구원과 연결하여 둘째 사망을 해석하는데
>일반 교계에서는 구원받지 못한 자들만 '둘째 사망'을 받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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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20:15절에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라고 되어 있고
>생명책에는 택자의 이름만 적혀 있다면,
>생명책에 기록된 택자는 둘째 사망을 받지 않는 것이 아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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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ist.net
>
>4.사람의 생사를 크게 분류해 보면
>
>①생사의 순서에 따라
>
>▶1차생명:
>모든 사람은 죄없이 하나님과 연결된 존재로 만들어졌으니 모든 사람에게는
>첫 생명이 주어졌습니다.
>
>▶1차사망:
>아담의 원죄로 아담과 모든 인간은 하나님과 끊어졌으니 첫째 사망입니다.
>
>▶2차생명:
>하나님과 끊어진 모든 인간 중에서 택자는 중생되면서 하나님과 재연결이
>되어 예수믿고 새생명을 받아가지게 되었으니 영이 중생된 것이 둘째 생명입니다.
>둘째 생명은 영에게만 주어진 것이고 심신은 중생 전이나 후나 꼭같이 하나님
>과 연결이 끊어진 상태 그대로인데, 다만 중생된 사람의 심신은 중생된 영에게
>붙들려 움직이면 다시 살아날 '기회' '자격'이 있음만 다릅니다.
>
>▶2차사망:
>영이 중생되어 새생명을 다시 받아가진 우리는 평생토록 현실을 만날 때마다
>자기의 심신을 중생된 영에게 연결시켜 의롭게 살도록 만들게 되면 영에게
>연결되어 그 현실을 통과한 그 심신의 요소들은 영에게 연결된 '생명'을 받아
>가지게 됩니다. 이것이 심신의 둘째 생명이 되는데, 그 현실에서 영에게 붙들
>리지 않고 심신이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그 심신의 요소는 다시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고 영원한 사망으로 확정되는 바, 이것이 둘째 사망입니다.
>
>②둘째 사망과 사심판
>
>중생된 성도의 심신이 매 현실에서 말씀대로 사느냐 거역하고 사느냐는 선택으로 항상 살게 되는데 거역으로 그 현실을 통과하면 해당되는 심신의 요소는 둘째 사망에 빠지게 되고 그 현실에서 말씀대로 살지 못하게 하는 모든 안팎의 반대를 이기고 말씀대로 살게 되면 그 심신의 요소까지도 영원히 천국으로 들어가게 될 생명을 얻게 된다고 했습니다.
>
>심신의 요소가 다시는 살아날 기회를 가지지 못하고 둘째 사망의 것이 된 것과 다시 살아날 기회에 살아난 것은 최종 결산이 있게 됩니다. 이 양은 성화의 양이라고 해도 되고 그 사람의 의의 기능과 죄의 기능이라고 해도 됩니다. 평생에 살아온 그 사람 심신의 이력을 그 사람이 죽을 때 검사하게 되는 것이니 이를 사심판이라고 합니다. 사심판이라는 말은 한 사람 한 사람을 개별적으로 심판한다는 말입니다. 공심판은 예수를 믿었느냐 안 믿었느냐는 한 기준으로 분류하여 천국과 지옥만을 구별하는 심판인데 반하여 사심판은 예수를 사람에 따라 그의 평생을 두고 각각 심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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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심판은 둘째 사망에 속한 심신의 요소를 영원히 지옥으로 떨쳐 버리고 한편으로는 그 사람이 천국으로 영원히 가지고 갈 심신의 요소를 분류한다고 요약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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