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빛을 받은 후 당하는 고난
이치영2017-07-26조회 165추천 52
질문하신 내용은 히10:32-34의 말씀입니다.
전날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고난의 큰 싸움에 참은 것을 생각하라
혹 비방과 환난으로써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고 혹 이런 형편에 있는 자들로 사귀는 자 되었으니
너희가 갇힌 자를 동정하고 너희 산업을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은 더 낫고 영구한 산업이 있는줄 앎이라
믿기 전에는 당하지 않았던 일이고, 믿지 않았다면 안 당해도 될 일인데
믿는 사람이 되고 난 다음에 주와 복음, 형제 구원 때문에 조롱과 빼앗김을 당하고
대적으로 여기게 됨을 당하게 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대적함을 당한다는 것은 때로는 가족에게, 친구에게, 이웃에게,
믿기 전 같으면 전혀 그럴 관계도 아니고 일도 아닌데 믿는 일 때문에
대적 원수처럼 여김을 당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조롱은 웃음거리, 놀림거리가 되었다는 말이고,
산업을 빼앗긴다는 것은 자기 가진 물질이나 직장, 사업 등에 손해 보는 것을 말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목사님 하늘나라의 큰 상(건설구원)을 받는 데 대적과 조롱과 빼앗김 등 3가지 고난의 큰 싸움이 있다고 설교록에서 배웠습니다.
>대적과 조롱과 빼앗김이 무엇인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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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고난의 큰 싸움에 참은 것을 생각하라
혹 비방과 환난으로써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고 혹 이런 형편에 있는 자들로 사귀는 자 되었으니
너희가 갇힌 자를 동정하고 너희 산업을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은 더 낫고 영구한 산업이 있는줄 앎이라
믿기 전에는 당하지 않았던 일이고, 믿지 않았다면 안 당해도 될 일인데
믿는 사람이 되고 난 다음에 주와 복음, 형제 구원 때문에 조롱과 빼앗김을 당하고
대적으로 여기게 됨을 당하게 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대적함을 당한다는 것은 때로는 가족에게, 친구에게, 이웃에게,
믿기 전 같으면 전혀 그럴 관계도 아니고 일도 아닌데 믿는 일 때문에
대적 원수처럼 여김을 당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조롱은 웃음거리, 놀림거리가 되었다는 말이고,
산업을 빼앗긴다는 것은 자기 가진 물질이나 직장, 사업 등에 손해 보는 것을 말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목사님 하늘나라의 큰 상(건설구원)을 받는 데 대적과 조롱과 빼앗김 등 3가지 고난의 큰 싸움이 있다고 설교록에서 배웠습니다.
>대적과 조롱과 빼앗김이 무엇인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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