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성도가 어려움을 만나면
이치영2017-08-17조회 186추천 46
구체적인 답변을 드리기에는 질문의 범위가 넓은 것 같습니다.
원론적으로만 설명 드리겠습니다.
모든 현실은 하나님이 만드시는 것이고 예외는 없습니다.
믿는 사람이 만나는 어려움 역시 현실이고, 이 또한 하나님이 만드시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어려움을 만나는 원인은
첫째, 하나님의 징계일 수 있습니다. 죄가 있다는 뜻입니다.
둘째, 어려움을 통해서 가르치기 위해서입니다.
셋째, 어려움을 통해서 연단시키기 위해서입니다.
넷째, 그 사람의 장단점을 자타에게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따라서 믿는 우리가 어려움을 만날 때 할 일은
첫째, 죄를 찾아서 회개하는 것입니다. 어려움과 관련된 부분의 죄를 찾아봐야 합니다.
둘째, 무엇을 가르치고자 하시는지 역시 주시는 어려움을 면밀히 관찰하면서 알아가야 합니다.
셋째, 특별한 잘못도 없고 배울 만한 것도 없는데 어려움이 온다면 인내해야 합니다. 연단에 인내는 필연입니다.
넷째, 나 자신의 장단점을 살펴서 단점은 고치고 장점은 계속해 나가야 합니다.
이번 집회 말씀 중에 서머나교회의 환난은
예정되고 한정된 환난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서머나교회의 환난은 오늘 우리들에게 오는 환난입니다. 이치는 같습니다.
조금 실질적으로 생각해 보면
환난을 만날 때 환난의 원인을 찾는 것은 곧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인데
하나님의 뜻을 찾을 때 다음 몇 가지를 살펴보면 될 것 같습니다.
첫째, 성경 말씀에 어김은 없는지? 즉 죄 되는 일이 아닌지?
둘째, 자타의 구원에 유익이 되는지?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지 해가 되는지?
셋째, 현실의 인도는 어떠한지? 내가 그대로 있는 것과 달리 움직이려 할 때 환경이 어떻게 되어가는지?
이 세 가지로 살피면 대개는 어려움을 주시는 하나님의 뜻과 그 어려움의 해결 방법을 알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여기서 주의할 것은 이 모든 것을 살필 때 '자기', 또는 '자기 주관(욕심, 감정, 인정, 사정... 등)'을 배제해야 합니다.
이런 것들이 들어있으면 마치 나침판의 지남치 곁에 금속성 이물질이 있어 정남을 가리키지 못하는 것처럼
이런 자기와 자기 주관에 끌리면 옳고 바른 하나님의 뜻은 결코 찾을 수 없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기에 다 막혀 어두워지고 실패하게 됩니다.
정확하게 알고 보면 이런 일 외에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사실 없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알면 조금은 더 실질적으로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의 현실에서의 어려움들도 하나님의 뜻이니
>순응해야하는겁니까
>아니면 다른 방안을 고려해서 움직여도 되는겁니까
원론적으로만 설명 드리겠습니다.
모든 현실은 하나님이 만드시는 것이고 예외는 없습니다.
믿는 사람이 만나는 어려움 역시 현실이고, 이 또한 하나님이 만드시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어려움을 만나는 원인은
첫째, 하나님의 징계일 수 있습니다. 죄가 있다는 뜻입니다.
둘째, 어려움을 통해서 가르치기 위해서입니다.
셋째, 어려움을 통해서 연단시키기 위해서입니다.
넷째, 그 사람의 장단점을 자타에게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따라서 믿는 우리가 어려움을 만날 때 할 일은
첫째, 죄를 찾아서 회개하는 것입니다. 어려움과 관련된 부분의 죄를 찾아봐야 합니다.
둘째, 무엇을 가르치고자 하시는지 역시 주시는 어려움을 면밀히 관찰하면서 알아가야 합니다.
셋째, 특별한 잘못도 없고 배울 만한 것도 없는데 어려움이 온다면 인내해야 합니다. 연단에 인내는 필연입니다.
넷째, 나 자신의 장단점을 살펴서 단점은 고치고 장점은 계속해 나가야 합니다.
이번 집회 말씀 중에 서머나교회의 환난은
예정되고 한정된 환난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서머나교회의 환난은 오늘 우리들에게 오는 환난입니다. 이치는 같습니다.
조금 실질적으로 생각해 보면
환난을 만날 때 환난의 원인을 찾는 것은 곧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인데
하나님의 뜻을 찾을 때 다음 몇 가지를 살펴보면 될 것 같습니다.
첫째, 성경 말씀에 어김은 없는지? 즉 죄 되는 일이 아닌지?
둘째, 자타의 구원에 유익이 되는지?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지 해가 되는지?
셋째, 현실의 인도는 어떠한지? 내가 그대로 있는 것과 달리 움직이려 할 때 환경이 어떻게 되어가는지?
이 세 가지로 살피면 대개는 어려움을 주시는 하나님의 뜻과 그 어려움의 해결 방법을 알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여기서 주의할 것은 이 모든 것을 살필 때 '자기', 또는 '자기 주관(욕심, 감정, 인정, 사정... 등)'을 배제해야 합니다.
이런 것들이 들어있으면 마치 나침판의 지남치 곁에 금속성 이물질이 있어 정남을 가리키지 못하는 것처럼
이런 자기와 자기 주관에 끌리면 옳고 바른 하나님의 뜻은 결코 찾을 수 없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기에 다 막혀 어두워지고 실패하게 됩니다.
정확하게 알고 보면 이런 일 외에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사실 없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알면 조금은 더 실질적으로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의 현실에서의 어려움들도 하나님의 뜻이니
>순응해야하는겁니까
>아니면 다른 방안을 고려해서 움직여도 되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