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사택 치료비는 당연히 교회는 부담하는걸로 알고 있었습니다만...
이런일로 댓글을 달아야 한다는게 더 이상합니다.
두분의 치료비는 동의대신 안내정도로 그쳤으면 합니다. 이런식으로 진행되는것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교인들이 모두 다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냥 사모님도 편하게 치료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는것이
곧 우리교인들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됩니다. 표현이 어떻게 잘 전달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두분 치료비 만큼을 좀.. 충분히 편하게 사용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항상 두분의 건강과 평안을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