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번 경우는
이치영2017-09-05조회 277추천 50
원칙적으로 말한다면
부부는 한 몸이고, 목회는 교역자 혼자 할 수 없기 때문에
사모의 치료비도 죄송하지만 교회에 부담을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번 경우는
교역자와 사모가 함께 치료하는데, 특별한 질병이라기보다 치아 보철인 데다가
오랫동안 치료를 미뤘고 더 이상 미룰 수 없을 만큼 되어서 하기는 하지만
두 사람의 치료비를 한꺼번에 교회에 부담 드리기가 너무 죄송스럽습니다.
다행히 주변의 가까운 지인에게
장기 무이자로, 부담 없이 빌릴 수 있게 되어서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한 사람 치료비만 빌리는 것이고, 장기 무이자이기 때문에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 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사람의 앞날은 알 수 없기 때문에
앞으로 교역자나 사모가 병이 들게 되면 그때는 참으로 염치 없고 죄송하지만
어쩔 수 없이 교회에 부담을 지우게 될 것 같습니다.
>오늘 9월 3일 권찰회때 나온 사모님 치아 치료비를 교회에서 지출할 것을 건의합니다.
부부는 한 몸이고, 목회는 교역자 혼자 할 수 없기 때문에
사모의 치료비도 죄송하지만 교회에 부담을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번 경우는
교역자와 사모가 함께 치료하는데, 특별한 질병이라기보다 치아 보철인 데다가
오랫동안 치료를 미뤘고 더 이상 미룰 수 없을 만큼 되어서 하기는 하지만
두 사람의 치료비를 한꺼번에 교회에 부담 드리기가 너무 죄송스럽습니다.
다행히 주변의 가까운 지인에게
장기 무이자로, 부담 없이 빌릴 수 있게 되어서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한 사람 치료비만 빌리는 것이고, 장기 무이자이기 때문에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 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사람의 앞날은 알 수 없기 때문에
앞으로 교역자나 사모가 병이 들게 되면 그때는 참으로 염치 없고 죄송하지만
어쩔 수 없이 교회에 부담을 지우게 될 것 같습니다.
>오늘 9월 3일 권찰회때 나온 사모님 치아 치료비를 교회에서 지출할 것을 건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