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기독교는 자기 아닌 하나님을 위한 도
이치영2018-01-07조회 184추천 48
기독교와 이종교의 근본적인 차이는 그 주체가 누구냐 하는 것입니다.
이종교는 어떤 경전과 교리를 가져도 결국 사람을 위한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비록 알지 못하고 없는 것을 주관과 오판과 속음으로 내세를 말해도 결국은 사람이 중심입니다.
기독교는 근본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합니다.
하나님이 중심이며 위주며, 하나님을 위한 도가 기독교입니다.
하나님을 근본으로 삼고 하나님 중심 위주가 바로 될 때 사람을 위하는 것이 참으로 되는 종교입니다.
이것만 바로 깨닫고 나면 거의 모든 문제는 해결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예정과 나의 소원 나의 기도라는 의문 역시 이것을 알면 바로 해결이 됩니다.
하나님의 예정은 절대 예정입니다. 이 예정을 미래적으로 사람은 알 수 없습니다.
나는 나의 소원이 있고 그 소원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 기도가 이루어질지 아닐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절대 예정과 나의 소원이 일치할 수도 있지만 배치될 수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종교의 모든 기도는 자기 소원을 위한 것입니다.
기독교의 기도는 하나님의 소원을 찾고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자기 위한 기도 역시 궁극적, 최종적, 목표적으로는 하나님의 소원을 위한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내 기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을 위한 것이라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는 기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하는 것이 바른 기도고
그 기도를 통해서 나의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도의 목적입니다.
하나님의 예정은 동쪽으로 가도록 되어 있는데 나는 서쪽으로 가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
결과는 동쪽으로 가게 되어 있고, 그 결과를 보고 내 기도가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 기도를 통해서 나의 틀린 것을 알 수 있고 나를 고칠 수 있게 됩니다. 조금 온전해집니다.
하나님의 예정을 모르니 내가 기도할 필요가 없다 하여 기도를 하지 않으면
자기가 맞는지 틀렸는지, 옳은지 그른지 알 수 없고, 자기를 바로 고칠 수 없고 온전하게 만들 수 없습니다.
자기를 위한 신앙은 신앙이 아닙니다.
기독교의 신앙은 하나님을 위한 것이고,
하나님을 위하는 그것이 진정, 참으로, 영원히 자기를 위하는 것이 되도록
이렇게 만들어 놓으신 것이 세상이 알지 못하는 기독교의 비밀, 십자가의 도의 비밀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예정과 나의 소원의기도
>하나님은 A라는 이에 대해서 예정되어 있는 모습이 있는데
>내가 A라는 이에 대해서 다른 모습의 기도를 한다고 나의기도가
>이루어 지겠는가? 물론 나는 하나님의 A의 예정된모습을 모른다
>하더라도 나의 소원의 기도대로 되지 않을것이라면 왜 기도하나?
>하나님의 예정은 내 기도대로 되지 않을것인데
>나라는 사람이 바꾸어진다는면은 있고 다른면으로 기도가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이종교는 어떤 경전과 교리를 가져도 결국 사람을 위한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비록 알지 못하고 없는 것을 주관과 오판과 속음으로 내세를 말해도 결국은 사람이 중심입니다.
기독교는 근본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합니다.
하나님이 중심이며 위주며, 하나님을 위한 도가 기독교입니다.
하나님을 근본으로 삼고 하나님 중심 위주가 바로 될 때 사람을 위하는 것이 참으로 되는 종교입니다.
이것만 바로 깨닫고 나면 거의 모든 문제는 해결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예정과 나의 소원 나의 기도라는 의문 역시 이것을 알면 바로 해결이 됩니다.
하나님의 예정은 절대 예정입니다. 이 예정을 미래적으로 사람은 알 수 없습니다.
나는 나의 소원이 있고 그 소원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 기도가 이루어질지 아닐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절대 예정과 나의 소원이 일치할 수도 있지만 배치될 수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종교의 모든 기도는 자기 소원을 위한 것입니다.
기독교의 기도는 하나님의 소원을 찾고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자기 위한 기도 역시 궁극적, 최종적, 목표적으로는 하나님의 소원을 위한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내 기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을 위한 것이라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는 기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하는 것이 바른 기도고
그 기도를 통해서 나의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도의 목적입니다.
하나님의 예정은 동쪽으로 가도록 되어 있는데 나는 서쪽으로 가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
결과는 동쪽으로 가게 되어 있고, 그 결과를 보고 내 기도가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 기도를 통해서 나의 틀린 것을 알 수 있고 나를 고칠 수 있게 됩니다. 조금 온전해집니다.
하나님의 예정을 모르니 내가 기도할 필요가 없다 하여 기도를 하지 않으면
자기가 맞는지 틀렸는지, 옳은지 그른지 알 수 없고, 자기를 바로 고칠 수 없고 온전하게 만들 수 없습니다.
자기를 위한 신앙은 신앙이 아닙니다.
기독교의 신앙은 하나님을 위한 것이고,
하나님을 위하는 그것이 진정, 참으로, 영원히 자기를 위하는 것이 되도록
이렇게 만들어 놓으신 것이 세상이 알지 못하는 기독교의 비밀, 십자가의 도의 비밀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예정과 나의 소원의기도
>하나님은 A라는 이에 대해서 예정되어 있는 모습이 있는데
>내가 A라는 이에 대해서 다른 모습의 기도를 한다고 나의기도가
>이루어 지겠는가? 물론 나는 하나님의 A의 예정된모습을 모른다
>하더라도 나의 소원의 기도대로 되지 않을것이라면 왜 기도하나?
>하나님의 예정은 내 기도대로 되지 않을것인데
>나라는 사람이 바꾸어진다는면은 있고 다른면으로 기도가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