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사랑하심으로, 사람 되어 오신 것
이치영2018-01-07조회 168추천 43
사랑을 베푸는 것은
사랑의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이고
사랑을 주시는 것은
사랑이신 '하나님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우리에게 주신 것이 신인양성일위의 도성인신입니다.
말하자면 사랑이신 하나님이 친히 사람 되어 오신 것이 '사랑을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사랑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사랑이며 사랑의 역사입니다.
따라서 사랑을 베푸신 것도, 사랑을 주신 것도 넓은 의미에서는 사랑의 역사라 할 수 있겠습니다.
>오늘 설교말씀중에 하나님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사랑을 베푼것이 아니라
>사랑을 주었다고 하셨는데 어떤 의미의 차이가 있나요?
사랑의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이고
사랑을 주시는 것은
사랑이신 '하나님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우리에게 주신 것이 신인양성일위의 도성인신입니다.
말하자면 사랑이신 하나님이 친히 사람 되어 오신 것이 '사랑을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사랑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사랑이며 사랑의 역사입니다.
따라서 사랑을 베푸신 것도, 사랑을 주신 것도 넓은 의미에서는 사랑의 역사라 할 수 있겠습니다.
>오늘 설교말씀중에 하나님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사랑을 베푼것이 아니라
>사랑을 주었다고 하셨는데 어떤 의미의 차이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