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멜기세덱-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성경 해석의 중요한 내용이며
교리적인 문제가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단정하지는 않겠습니다.
원죄는 첫째 아담의 자손에게 해당되는데
전 인류는 첫째 아담의 자손이니 당연히 원죄가 있습니다.
첫째 아담의 자손 아닌 사람, 원죄가 없는 사람은 둘째 아담으로 오신 예수님뿐입니다.
멜기세덱은 어떤 사람인가? 단정하지는 못하겠습니다. 다만
멜기세덱은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이 말씀을 성경 기록의 누락으로 보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멜기세덱이 실존의 인물임은 틀림없는데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하여’라고 하셨으니
실존의 인물이면서 첫째 아담의 자손이 아닌, 특별한 계시 인물로 세상에 보내신 것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예수님을 두고 '대제사장 아론의 반차가 아닌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신 히5:6과 7:5-11까지의 말씀도
이런 면을 뒷받침하는 성구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첫째 아담의 자손이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을 수'는 없을 것 같고,
첫째 아담의 자손이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을 수'는 없을 것이고,
첫째 아담의 자손이 위의 조건들을 갖추면서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한 사람'은 없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첫째 아담을 없는 가운데서 만드셨듯이
하와를 아담의 갈비뼈 하나로 만드셨듯이
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의 몸만 빌려 입고 성령으로 잉태하셨듯이
예수님은 우리의 대속주, 구주로 오셨기 때문에 둘째 아담의 위치로 오셨지만
멜기세덱은 또 다른 계시를 위해, 첫째 아담의 자손이 아닌 또 다른 방법으로 세상에 보내실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
>수개월전 주일 예배 중 멜기세덱에 대한 설명을 하신적이 있었습니다.
>
>그때, 멜기세덱이 원죄가 없는사람이라는 표현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
>히브리서7장 3절의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하여...
>라는 말씀이 근거로 보입니다만,
>
>원죄가 없다는 말씀은 들을 때 좀 많이 걸렸었습니다. 그때 질문을 드렸어야 하는데,
>3절의 말씀은 성경의 기록에서 누락되어(아브라함의 아들 이삭 등의 표현) 없는 그 자체로서의 해석상 아비도 어미도 없다(기록되지 않았다)는 표현이라 이해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다른 의미를 말씀하셨는데, 제가 지나쳐 버린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
>원죄가 없는 사람이라고 하신다면(물론 예수님은 원죄가 없으신 분이신데) 또 다른 아담이 되어지는 결과를 생각하게 되어 질문을 드립니다.
>
>
교리적인 문제가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단정하지는 않겠습니다.
원죄는 첫째 아담의 자손에게 해당되는데
전 인류는 첫째 아담의 자손이니 당연히 원죄가 있습니다.
첫째 아담의 자손 아닌 사람, 원죄가 없는 사람은 둘째 아담으로 오신 예수님뿐입니다.
멜기세덱은 어떤 사람인가? 단정하지는 못하겠습니다. 다만
멜기세덱은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이 말씀을 성경 기록의 누락으로 보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멜기세덱이 실존의 인물임은 틀림없는데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하여’라고 하셨으니
실존의 인물이면서 첫째 아담의 자손이 아닌, 특별한 계시 인물로 세상에 보내신 것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예수님을 두고 '대제사장 아론의 반차가 아닌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신 히5:6과 7:5-11까지의 말씀도
이런 면을 뒷받침하는 성구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첫째 아담의 자손이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을 수'는 없을 것 같고,
첫째 아담의 자손이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을 수'는 없을 것이고,
첫째 아담의 자손이 위의 조건들을 갖추면서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한 사람'은 없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첫째 아담을 없는 가운데서 만드셨듯이
하와를 아담의 갈비뼈 하나로 만드셨듯이
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의 몸만 빌려 입고 성령으로 잉태하셨듯이
예수님은 우리의 대속주, 구주로 오셨기 때문에 둘째 아담의 위치로 오셨지만
멜기세덱은 또 다른 계시를 위해, 첫째 아담의 자손이 아닌 또 다른 방법으로 세상에 보내실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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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개월전 주일 예배 중 멜기세덱에 대한 설명을 하신적이 있었습니다.
>
>그때, 멜기세덱이 원죄가 없는사람이라는 표현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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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7장 3절의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하여...
>라는 말씀이 근거로 보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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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죄가 없다는 말씀은 들을 때 좀 많이 걸렸었습니다. 그때 질문을 드렸어야 하는데,
>3절의 말씀은 성경의 기록에서 누락되어(아브라함의 아들 이삭 등의 표현) 없는 그 자체로서의 해석상 아비도 어미도 없다(기록되지 않았다)는 표현이라 이해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다른 의미를 말씀하셨는데, 제가 지나쳐 버린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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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죄가 없는 사람이라고 하신다면(물론 예수님은 원죄가 없으신 분이신데) 또 다른 아담이 되어지는 결과를 생각하게 되어 질문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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