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세례는 죽고 사는 것, 자유는 마음대로 하는 것
이치영2013-01-02조회 255추천 57
1. 세례
세례는 '죽고, 사는 것'을 상징합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에 연합하여 죄 짓던 내 속의 옛사람은 죽고
예수님의 부활에 연합하여 죄 없는 새사람으로 살겠다는 약속을
하나님과 모든 교인들 앞에서 공포하는 것이 세례입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홍해바다를 건널 때
당연히 바다에 빠져서 다 죽어야 하는데 하나님의 권능으로 살았습니다.
그래서 출애굽의 애굽은 세상, 홍해는 세례, 광야는 교회 생활, 요단강은 죽음 등으로 상징합니다.
죽고 사는 것, 이것이 세례의 의미입니다.
세례 받을 때 머리에 물을 찍는 것은 죽음을 의미합니다.
침례교는 사람 몸 전체를 물 속에 잠시 집어 넣었다가 냅니다.
물에 빠져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다는 것을 실감있게 하는 예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백목사님 설교 중에 실감적인 면에서는 세례보다 침례가 낫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롬6:3-5)
2. 양심 신양 교회 영감 자유
자유라는 말은 자기 원하는대로, 하고 싶은 대로 한다는 뜻입니다.
양심 자유라는 말은 양심이 아무것에게도 매이지 아니하고 자유한다는 뜻입니다.
이때 양심은 성경 말씀에 지배 받는 신앙 양심을 말씀합니다.
양심껏 자유롭게 신앙생활 할 수 있는 자유가 양심 자유입니다.
신앙 자유는 말 그대로 신앙생활을 자유롭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 북한 땅에는 양심 자유 신앙 자유 교회 자유가 없습니다.
어떤 세력, 어떤 단체, 어떤 사람 그 무엇에도 매이지 아니하고 종 되지 아니하고
마음껏 성경 읽고 기도하고 전도하고 주일 지키고 말씀대로 살아 갈 수 있는 자유가 신앙 자유입니다.
교회 자유는 역시 교회 생활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자유롭게 교회를 세울 수도 있고 전도도 할 수 있고 말씀을 전할 수도 있는,
교회가 세상 권력이나 어떤 세력에게 제재받지 아니하고 자유롭게 되는 것이 교회 자유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양심 자유 신앙 자유 교회 자유가 너무 넘쳐서 문제가 되는 곳이며 시대입니다.
영감 자유는 알기가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영감으로 자유하는, 즉 영감이 나를 붙들고 자유한다는 말씀입니다.
내가 영감에게 붙들려 영감의 사람이 되는 것을 말씀합니다.
영감은 진리로 역사하시고, 진리는 참된 이치이며, 참된 이치는 신구약 성경 말씀입니다.
성경 말씀을 아는 대로 행하되 양심에 거리낌이 없도록 자기 전부를 다하여 행하고,
그 중심과 동기와 목적이 섞임 없는 하나님 중심과 인간 구원 중심이 되었을 때 영감은 역사할 수 있습니다.
논리적 설명은 이렇게 하지만 실제 행하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영감 자유는 신앙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 같은 분, 백 목사님 같은 분들이 그런 분들입니다.
세례는 '죽고, 사는 것'을 상징합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에 연합하여 죄 짓던 내 속의 옛사람은 죽고
예수님의 부활에 연합하여 죄 없는 새사람으로 살겠다는 약속을
하나님과 모든 교인들 앞에서 공포하는 것이 세례입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홍해바다를 건널 때
당연히 바다에 빠져서 다 죽어야 하는데 하나님의 권능으로 살았습니다.
그래서 출애굽의 애굽은 세상, 홍해는 세례, 광야는 교회 생활, 요단강은 죽음 등으로 상징합니다.
죽고 사는 것, 이것이 세례의 의미입니다.
세례 받을 때 머리에 물을 찍는 것은 죽음을 의미합니다.
침례교는 사람 몸 전체를 물 속에 잠시 집어 넣었다가 냅니다.
물에 빠져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다는 것을 실감있게 하는 예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백목사님 설교 중에 실감적인 면에서는 세례보다 침례가 낫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롬6:3-5)
2. 양심 신양 교회 영감 자유
자유라는 말은 자기 원하는대로, 하고 싶은 대로 한다는 뜻입니다.
양심 자유라는 말은 양심이 아무것에게도 매이지 아니하고 자유한다는 뜻입니다.
이때 양심은 성경 말씀에 지배 받는 신앙 양심을 말씀합니다.
양심껏 자유롭게 신앙생활 할 수 있는 자유가 양심 자유입니다.
신앙 자유는 말 그대로 신앙생활을 자유롭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 북한 땅에는 양심 자유 신앙 자유 교회 자유가 없습니다.
어떤 세력, 어떤 단체, 어떤 사람 그 무엇에도 매이지 아니하고 종 되지 아니하고
마음껏 성경 읽고 기도하고 전도하고 주일 지키고 말씀대로 살아 갈 수 있는 자유가 신앙 자유입니다.
교회 자유는 역시 교회 생활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자유롭게 교회를 세울 수도 있고 전도도 할 수 있고 말씀을 전할 수도 있는,
교회가 세상 권력이나 어떤 세력에게 제재받지 아니하고 자유롭게 되는 것이 교회 자유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양심 자유 신앙 자유 교회 자유가 너무 넘쳐서 문제가 되는 곳이며 시대입니다.
영감 자유는 알기가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영감으로 자유하는, 즉 영감이 나를 붙들고 자유한다는 말씀입니다.
내가 영감에게 붙들려 영감의 사람이 되는 것을 말씀합니다.
영감은 진리로 역사하시고, 진리는 참된 이치이며, 참된 이치는 신구약 성경 말씀입니다.
성경 말씀을 아는 대로 행하되 양심에 거리낌이 없도록 자기 전부를 다하여 행하고,
그 중심과 동기와 목적이 섞임 없는 하나님 중심과 인간 구원 중심이 되었을 때 영감은 역사할 수 있습니다.
논리적 설명은 이렇게 하지만 실제 행하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영감 자유는 신앙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 같은 분, 백 목사님 같은 분들이 그런 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