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분봉왕 헤롯과 세례 요한의 관계
교인2013-01-02조회 457추천 66
둘째는, 마태복음 14장에 나오는 분봉왕 헤롯인데, 헤롯 대왕의 아들이고 헤롯 안디바라 합니다.
이 사람은 자기 동생의 아내를 취하였고, 이를 지적한 세례요한을 옥에 가두어 죽게 한 사람입니다
1. 분봉왕 헤롯이 불택자였다면?
헤롯이 자기 동생의 아내를 취한 것은 잘못이라고 세례 요한이 말한 것은
불필요한 쓸데없는 말이었다.
2. 분봉왕 헤롯이 택자였다면?
당시 선지자였던 세례 요한이 당시 유대인이고 하나님을 섬긴다고 본 헤롯의 잘못을 지적한 것은
세례 요한의 선지자적 위치와 입장에서 볼 때 나라의 바른 길을 제시하거나 구원의 의미에서 본다면
세례 요한의 지적이 필요했고 옳았는가?
다윗이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를 취했을 때 그 잘못을 하나님이 나단 선지자를 통해 알려 줬던 것처럼...
물론 다윗과 헤롯을 동급으로 놓고 비교하는 것은 좀 경우에 맞지는 않지만...
어쨌든
분봉왕 헤롯이 불택자라면
세례요한의 지적이 잘못이라 생각하는데
분봉왕 헤롯이 만약 유대인과 같이 하나님을 섬기던 택자였다면
세례 요한이 구원의 시각을 갖고 헤롯의 잘못을 지적한 것이라면
(그렇다하더라도 세례요한이 말할 수 있는 위치였는가? 하는 문제가 남아 있긴 하지만)
질문1. 세례 요한은 분봉왕 헤롯을 어떤 사람이라 생각했을까요?
질문2. 세례 요한의 언행과 그 결과에 대한 죽음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재해석할 수 있을까요?
이 사람은 자기 동생의 아내를 취하였고, 이를 지적한 세례요한을 옥에 가두어 죽게 한 사람입니다
1. 분봉왕 헤롯이 불택자였다면?
헤롯이 자기 동생의 아내를 취한 것은 잘못이라고 세례 요한이 말한 것은
불필요한 쓸데없는 말이었다.
2. 분봉왕 헤롯이 택자였다면?
당시 선지자였던 세례 요한이 당시 유대인이고 하나님을 섬긴다고 본 헤롯의 잘못을 지적한 것은
세례 요한의 선지자적 위치와 입장에서 볼 때 나라의 바른 길을 제시하거나 구원의 의미에서 본다면
세례 요한의 지적이 필요했고 옳았는가?
다윗이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를 취했을 때 그 잘못을 하나님이 나단 선지자를 통해 알려 줬던 것처럼...
물론 다윗과 헤롯을 동급으로 놓고 비교하는 것은 좀 경우에 맞지는 않지만...
어쨌든
분봉왕 헤롯이 불택자라면
세례요한의 지적이 잘못이라 생각하는데
분봉왕 헤롯이 만약 유대인과 같이 하나님을 섬기던 택자였다면
세례 요한이 구원의 시각을 갖고 헤롯의 잘못을 지적한 것이라면
(그렇다하더라도 세례요한이 말할 수 있는 위치였는가? 하는 문제가 남아 있긴 하지만)
질문1. 세례 요한은 분봉왕 헤롯을 어떤 사람이라 생각했을까요?
질문2. 세례 요한의 언행과 그 결과에 대한 죽음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재해석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