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애굽은 세상 = 믿음을 떠난 생활
이치영2013-01-01조회 235추천 50
구약성경에 기록된 애굽을
오늘 우리에게 세상으로 해석하는 것은 일반적입니다.
세상이라는 말은 믿음을 떠난 생활을 말하고,
정확하게 말하면 하나님이 없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아브람이 벧엘에 있다가 기근 때문에 애굽으로 내려갔는데
벧엘은 제단 쌓은 곳 즉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생활을 바로 하는 곳이고
애굽은 믿음을 떠난 생활, 하나님 섬기는 생활을 떠난 것인데
벧엘에서 하나님 섬기는 신앙생활 하다가 경제 어려움을 만나니
믿음의 조상 아브람도 잠시 연약해지기도 했고, 또 이때는 아직 신앙도 어려서
그만 믿음을 떠나서 하나님 섬기지 않는 애굽으로 내려가게 되었던 것입니다.
세상으로 내려간 것을 죄라고 하는 이유는
우리가 살아야 할 세상에 사는 그 자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고
믿는 사람이 믿음을 떠나서 세상 생활에 파묻히는 것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2. 신앙의 두 길
창 13장의 아브람과 롯 두 사람이 나눠지는 상황에서 가르친 말씀입니다.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땅으로 가라 하신 말씀을 순종하여
벧엘에서 제단 쌓고 하나님 섬겼는데, 기근 때문에 애굽에 내려갔다가 크게 징계를 받아
회개하고 다시 벧엘로 돌아오는 아브람과 롯의 가족에게 하나님께서 물질의 큰 복을 주셔서
양과 소와 목자들이 너무 많아 두 집안이 한 곳에 같이 지낼 수가 없게 되었고, 부득이 나뉘게 되었을 때
아브람이 선택한 길은
자기 유익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모든 사람들의 의견보다 하나님의 뜻,
보이는 조건보다 하나님의 축복을 중심으로 했고, 롯은 그 반대였습니다.
두 집안이 나뉠 때
한 곳은 땅이 비옥하여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땅과 같은 소돔과 고모라였고
다른 한 곳은 풀과 물이 없고 붉은 자산인 가나안 땅이었습니다.
아브람은 삼촌이고 롯은 아브람의 조카였습니다.
아브람은 어른이고 롯은 아브람보다 아랫사람입니다.
아브람이 신앙의 지도자였고 인도자였고 롯은 아브람을 따라 온 사람입니다.
두 사람의 축복의 근원은 아브람이었고, 롯이 축복 받은 것도 아브람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도덕적인 관점이나 신앙적인 관점이나, 사은적인 관점으로 볼 때도
목축에 절대 필요한 풀 많고 물 좋은 비옥한 소돔 들을 아브람이 먼저 선택을 하고
그 다음 남은 것을 롯이 취하여 가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인 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신앙의 길을 나선 자기를 따라온 롯의 신앙을 위하여
자기가 취할 수 있는 좋은 곳을 롯에게 양보하였으니
이것이 자기 유익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입니다.
아브람이 이런 선택을 했을 때
아브람의 아내 사라는 신앙이 있으니 동의했다 하더라도
아브람의 많은 일군들 목자들은 자기들의 목축없의 흥망과
자기 가족들의 생사가 달린 문제이기 때문에 반대가 굉장했을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그 모든 사람들의 의견보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에 중점을 두고 그들을 달래고 설득하여
하나님 뜻대로의 길을 간 것입니다.
아브람이 선택한 이 길은
사람이 보기에는 목축하는 데 있어 최악의 조건이었습니다.
양과 소를 먹이려면 비옥한 평지에 풀과 물이 많고 좋아야 하는데
롯이 선택해 간 소돔 들은 멸망받기 전이었기 때문에 굉장히 좋은 곳이었으나
아브람이 간 가나안은 자산이었습니다. 풀과 물이 없는 아주 최악의 조건이었습니다.
아브람이 걸어간 길은 하나님이 축복만 하시면 눈에 보이는 조건은 상관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조건이 아무리 좋아도 하나님이 축복하지 않으시면 복될 수가 없고
조건이 아무리 나빠도 하나님이 축복만 하시면 얼마든지 복될 수 있다는 것이 아브람의 신앙이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세상으로 해석하는 것은 일반적입니다.
세상이라는 말은 믿음을 떠난 생활을 말하고,
정확하게 말하면 하나님이 없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아브람이 벧엘에 있다가 기근 때문에 애굽으로 내려갔는데
벧엘은 제단 쌓은 곳 즉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생활을 바로 하는 곳이고
애굽은 믿음을 떠난 생활, 하나님 섬기는 생활을 떠난 것인데
벧엘에서 하나님 섬기는 신앙생활 하다가 경제 어려움을 만나니
믿음의 조상 아브람도 잠시 연약해지기도 했고, 또 이때는 아직 신앙도 어려서
그만 믿음을 떠나서 하나님 섬기지 않는 애굽으로 내려가게 되었던 것입니다.
세상으로 내려간 것을 죄라고 하는 이유는
우리가 살아야 할 세상에 사는 그 자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고
믿는 사람이 믿음을 떠나서 세상 생활에 파묻히는 것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2. 신앙의 두 길
창 13장의 아브람과 롯 두 사람이 나눠지는 상황에서 가르친 말씀입니다.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땅으로 가라 하신 말씀을 순종하여
벧엘에서 제단 쌓고 하나님 섬겼는데, 기근 때문에 애굽에 내려갔다가 크게 징계를 받아
회개하고 다시 벧엘로 돌아오는 아브람과 롯의 가족에게 하나님께서 물질의 큰 복을 주셔서
양과 소와 목자들이 너무 많아 두 집안이 한 곳에 같이 지낼 수가 없게 되었고, 부득이 나뉘게 되었을 때
아브람이 선택한 길은
자기 유익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모든 사람들의 의견보다 하나님의 뜻,
보이는 조건보다 하나님의 축복을 중심으로 했고, 롯은 그 반대였습니다.
두 집안이 나뉠 때
한 곳은 땅이 비옥하여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땅과 같은 소돔과 고모라였고
다른 한 곳은 풀과 물이 없고 붉은 자산인 가나안 땅이었습니다.
아브람은 삼촌이고 롯은 아브람의 조카였습니다.
아브람은 어른이고 롯은 아브람보다 아랫사람입니다.
아브람이 신앙의 지도자였고 인도자였고 롯은 아브람을 따라 온 사람입니다.
두 사람의 축복의 근원은 아브람이었고, 롯이 축복 받은 것도 아브람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도덕적인 관점이나 신앙적인 관점이나, 사은적인 관점으로 볼 때도
목축에 절대 필요한 풀 많고 물 좋은 비옥한 소돔 들을 아브람이 먼저 선택을 하고
그 다음 남은 것을 롯이 취하여 가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인 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신앙의 길을 나선 자기를 따라온 롯의 신앙을 위하여
자기가 취할 수 있는 좋은 곳을 롯에게 양보하였으니
이것이 자기 유익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입니다.
아브람이 이런 선택을 했을 때
아브람의 아내 사라는 신앙이 있으니 동의했다 하더라도
아브람의 많은 일군들 목자들은 자기들의 목축없의 흥망과
자기 가족들의 생사가 달린 문제이기 때문에 반대가 굉장했을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그 모든 사람들의 의견보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에 중점을 두고 그들을 달래고 설득하여
하나님 뜻대로의 길을 간 것입니다.
아브람이 선택한 이 길은
사람이 보기에는 목축하는 데 있어 최악의 조건이었습니다.
양과 소를 먹이려면 비옥한 평지에 풀과 물이 많고 좋아야 하는데
롯이 선택해 간 소돔 들은 멸망받기 전이었기 때문에 굉장히 좋은 곳이었으나
아브람이 간 가나안은 자산이었습니다. 풀과 물이 없는 아주 최악의 조건이었습니다.
아브람이 걸어간 길은 하나님이 축복만 하시면 눈에 보이는 조건은 상관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조건이 아무리 좋아도 하나님이 축복하지 않으시면 복될 수가 없고
조건이 아무리 나빠도 하나님이 축복만 하시면 얼마든지 복될 수 있다는 것이 아브람의 신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