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롯은 어떤 인물인가?
교인2013-01-01조회 333추천 56
사도행전12:21-23
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위에 앉아 백성을 효유한대
백성들이 크게 부르되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는 아니라 하거늘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는고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충이 먹어 죽으니라.
헤롯이라는 사람은...
누가복음23:12절에
빌라도와 당일에 서로 친구가 되어서
대제사장과 바리새인들과 똘똘 뭉쳐져 하나가 되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장본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당시에 헤롯은 주의 종 야고보도 죽이고
베드로도 옥에 가두고 하여
예수님의 제자들을 핍박했지만
당시 대제사장이나 바리새인들처럼
구약의 하나님을 섬기던
하나님이 자기를 택했다고 하는
선민사상을 가지고 있던 헤롯이 아니었는가?
하는 의문입니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 연유는
사도행전12:21-23에서
헤롯이 죽임을 당한 원인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아니했기 때문에
주의 사자가 치니 죽었다고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는 것이 당연하고
그것 때문에
죽임을 당했다면
헤롯이 불신자가 아니라
하나님께 택함 받은
당시에 제사장들이나 유대인들처럼
하나님을 섬기던 사람이지 않았겠느냐?
무늬로만이라도 하나님을 섬기던(분봉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사람이거나
그런 환경에서 자란 헤롯이 아니었는가?
헤롯은 불신자였습니까?
아니면
예수님을 대적했고, 대제사장과 같은 마음으로 예수님을 핍박했으나
하나님을 믿던 신자였습니까?
사도 바울도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예수 믿는 사람들을 핍박했던 것처럼...
핍박할 당시에 사도 바울 본인은
이것이 하나님을 바로 섬기고 있다고 착각한 것처럼
헤롯도 예수님을 이단의 괴수로 생각하고
예수님을 죽이는 것이
하나님을 바로 섬기는 것이라고 생각한
구약의 하나님을 믿던 사람은 아니었는지요?
지금의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메시야로 보지 않는 것처럼
불신자라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모를 뿐더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는 것이 지극히 당연하고
이런 행위가
죽임을 당할 만한 이유나 원인은 될 수 없다고 봅니다.
질문 1.
사도행전 12:21절의
헤롯은 어떤 인물입니까?
분봉왕 헤롯이 맞습니까?
안디바라고 하는 그 헤롯이 맞습니까?
세례 요한을 죽이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도록
빌라도에게 넘겨준 그 헤롯이 맞습니까?
질문2.
헤롯은 하나님을 믿는 신자였습니까? 불신자였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