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헤롯은 모두 4명이라 합니다.
이치영2013-01-01조회 359추천 58
성경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말씀만 기록하신 구원의 도리입니다.
역사 교과서나 인물 사전이 아니기 때문에 빠진 것도 많고 앞뒤가 맞지 않는 곳도 아주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필요한 구원의 이치는 하나도 빠짐없이 다 기록되어 있다는 것이 또한 성경입니다.
성경에 있는 내용은 우리가 힘껏 공부하여 많이 알수록 좋겠고
성경에 말씀하지 않은 것은 필요하면 일반적인 공부를 통하여 알 수 있겠고
어떤 경우는 굳이 알 필요가 없는 것도 많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헤롯의 경우, 성경에는 그냥 헤롯이라고 나오기 때문에 혼돈되기 쉽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성경사전을 찾아보면 헤롯은 4명이 나오고 모두 한 직계라 합니다.
1. 헤롯 왕가
첫째는, 마태복음 2장에 나오는 헤롯인데,
이 사람은 헤롯 대왕 혹은 대헤롯이라 부르는 제일 윗대입니다.
예수님 당시 두 살 이하의 어린이를 다 죽인 왕이 바로 이 사람이라 합니다.
둘째는, 마태복음 14장에 나오는 분봉왕 헤롯인데, 헤롯 대왕의 아들이고 헤롯 안디바라 합니다.
이 사람은 자기 동생의 아내를 취하였고, 이를 지적한 세례요한을 옥에 가두어 죽게 한 사람입니다.
셋째는, 헤롯대왕의 손자인데 두번째 헤롯의 조카라 합니다.
질문하신 사도행전 12:21-23에 나오는 헤롯이 바로 이 사람인데,
사람이 너무 잘나서 백성들이 신으로 여기고 환호할 정도였다 합니다.
넷째는, 사도행전 25:13 이하에 나오는 '아그립바'라 하는 사람인데, 세번째 헤롯의 아들이고
이 사람을 끝으로 헤롯 왕가가 막을 내린다고 합니다.
2. 헤롯은 신자인가 불신자인가?
헤롯 집안은 외형적으로 유대인이었으나
정통 유대인이 아닌 아랍계 유대인이었다고 합니다.
어쨌든 유대인이라는 말은 기본적으로 하나님을 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라는 신을 알고 하나님 섬기는 법을 알았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믿는 사람이라는 말인데, 헤롯과 그 일가가 한 짓들을 보면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외부로 나타난 행동을 보고 판단할 수 없다면
결론은 하나님의 택하심에 달렸다고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택자였다면 건설구원은 전혀 없어도 기본구원은 받았을 것이나
그들이 비록 유대인이었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택자가 아니었다면 구원은 없을 것인데
그들은 정통 유대인도 아닌 데다가 그들이 한 짓들을 보면 과연 택자였을까 하는 의문은 있습니다.
헤롯과 그 아들 손자들이 유대인들과 같은 이유로
예수님을 죽이고 성도들을 핍박하고 죽였는지 알 수는 없으나
성경에 기록된 내용으로만 본다면 과연 믿는 사람이었을까 하는 의문은 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기 때문에' 충이 먹어 죽었다 하는 말씀으로 보면 믿는 사람이었다 할 수 있겠으나
안 믿는 사람이라도 하나님께 대한 지나친 잘못이 있거나 교만이 있으면 하나님께서 간섭하시기 때문에
역시 확신할 수는 없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역사 교과서나 인물 사전이 아니기 때문에 빠진 것도 많고 앞뒤가 맞지 않는 곳도 아주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필요한 구원의 이치는 하나도 빠짐없이 다 기록되어 있다는 것이 또한 성경입니다.
성경에 있는 내용은 우리가 힘껏 공부하여 많이 알수록 좋겠고
성경에 말씀하지 않은 것은 필요하면 일반적인 공부를 통하여 알 수 있겠고
어떤 경우는 굳이 알 필요가 없는 것도 많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헤롯의 경우, 성경에는 그냥 헤롯이라고 나오기 때문에 혼돈되기 쉽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성경사전을 찾아보면 헤롯은 4명이 나오고 모두 한 직계라 합니다.
1. 헤롯 왕가
첫째는, 마태복음 2장에 나오는 헤롯인데,
이 사람은 헤롯 대왕 혹은 대헤롯이라 부르는 제일 윗대입니다.
예수님 당시 두 살 이하의 어린이를 다 죽인 왕이 바로 이 사람이라 합니다.
둘째는, 마태복음 14장에 나오는 분봉왕 헤롯인데, 헤롯 대왕의 아들이고 헤롯 안디바라 합니다.
이 사람은 자기 동생의 아내를 취하였고, 이를 지적한 세례요한을 옥에 가두어 죽게 한 사람입니다.
셋째는, 헤롯대왕의 손자인데 두번째 헤롯의 조카라 합니다.
질문하신 사도행전 12:21-23에 나오는 헤롯이 바로 이 사람인데,
사람이 너무 잘나서 백성들이 신으로 여기고 환호할 정도였다 합니다.
넷째는, 사도행전 25:13 이하에 나오는 '아그립바'라 하는 사람인데, 세번째 헤롯의 아들이고
이 사람을 끝으로 헤롯 왕가가 막을 내린다고 합니다.
2. 헤롯은 신자인가 불신자인가?
헤롯 집안은 외형적으로 유대인이었으나
정통 유대인이 아닌 아랍계 유대인이었다고 합니다.
어쨌든 유대인이라는 말은 기본적으로 하나님을 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라는 신을 알고 하나님 섬기는 법을 알았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믿는 사람이라는 말인데, 헤롯과 그 일가가 한 짓들을 보면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외부로 나타난 행동을 보고 판단할 수 없다면
결론은 하나님의 택하심에 달렸다고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택자였다면 건설구원은 전혀 없어도 기본구원은 받았을 것이나
그들이 비록 유대인이었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택자가 아니었다면 구원은 없을 것인데
그들은 정통 유대인도 아닌 데다가 그들이 한 짓들을 보면 과연 택자였을까 하는 의문은 있습니다.
헤롯과 그 아들 손자들이 유대인들과 같은 이유로
예수님을 죽이고 성도들을 핍박하고 죽였는지 알 수는 없으나
성경에 기록된 내용으로만 본다면 과연 믿는 사람이었을까 하는 의문은 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기 때문에' 충이 먹어 죽었다 하는 말씀으로 보면 믿는 사람이었다 할 수 있겠으나
안 믿는 사람이라도 하나님께 대한 지나친 잘못이 있거나 교만이 있으면 하나님께서 간섭하시기 때문에
역시 확신할 수는 없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