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012.12.30. 주일 설교 중에서
이치영2013-01-02조회 250추천 44
설교의 한 부분이지만 대개는 신앙 전반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자세히 설명하려면 분량도 시간도 너무 많이 걸립니다. 간단하게 설명 드립니다.
1. 오전 설교 중에서
(6) 술 취하지 맙시다. 이는 방탕입니다.
- 세상에 빠지지 맙시다.
- 믿음으로 깨어 삽시다
지난 주일 본문인 엡5:15-18 중 18절 말씀입니다.
술 취하지 않는 것이 세상에 빠지지 않는 것이고
술 취하지 않는 것이 믿음으로 깨어 사는 것입니다.
술이라는 말은 세상에 도취된은 것을 말합니다.
사람이 술을 먹으면 술기운에 취하여 본 모습을 잃어버립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에 빠지면 믿는 사람의 본 모습을 잃어버립니다.
세상에 빠진다는 말은
공부나 직장이나 사업이나 향락 등 세상 것에 빠져 믿음 생활이 식어진다는 뜻입니다.
주일 지키는 것도, 성경 읽는 것도, 기도하는 것도, 심방 전도하는 것도, 새벽기도 참석도,
신앙 양심을 써서 말씀대로 사는 생활 등, 믿는 사람의 기본적인 신앙생활은 말할 것 없고,
죽음과 부활과 심판과 영원 무궁세계에 대한 것은 생각도 감각도 도무지 없고
오로지 세상 의식주나 세상살이를 좀더 낫게 편리하게 하는 데만 전부를 다 쏟는
이런 모습을 가리켜서 술 취한 것이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는 세상 술에 취한 것이지 성도의 본 모습은 아닌 것입니다.
(7) 성령의 충만을 받읍시다.
- 하나님의 사람이 되자
- 말씀의 사람이 되고 하나님께 붙들린 사람이 되자.
성령의 충만을 받는다는 말은
말씀의 사람이 되고 하나님께 붙들린 사람이 되자는 말씀입니다.
말씀의 사람이 되는 것은 내가 말씀으로 살아야 되고,
말씀의 생활을 한 번 두 번, 하루 이틀만 할 것이 아니고
자기의 전부를 다 들여서 계속해야 되며,
자기의 전부륻 다 들여서 말씀대로 사는 생활을 계속하되
말씀대로 사는 그 생활의 중심과 동기와 목적이
하나님 중심과 인간 구원의 중심과 동기와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살 때 영감이 그에게 역사하게 되고,
이 생활이 계속될 때 성령의 충만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2. 오후 설교 중에서
(5) 수없이 많은 형태의 현실을 나에게 주시는 목적이 무엇인가?
- 자기 자신을 만들어라(구원 이루어가고 천국준비하라는 것)
- 하나님의 아들들의 시대, 천국건설, 하나님과 같은 자 되는 것
- 나의 수많은 현실을 통해 하나님의 뜻 찾아 자기를 꺽어 순종하라
사람의 일생은 현실로 다 통과되는 것이고
우리의 현실은 그 속을 들여다 보면 천태만상, 형형색색의 존재와 사건들로 구성되며 지나감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우리에게 만들어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신데,
하나님께서 이런 현실을 우리에게 만들어 주시는 이유가 무엇인가? 목적이 무엇인가?
이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입고 잘살라고 이런 형언하기 어려운 무한에 가까운 존재들과 사건들을 만들어 주셨을까?
잠시 머물다 거쳐가는 하룻밤 나그네 세상, 세월 지나면 늙어지고 죽으면 썩어질 고깃덩어리 육신 위해서 그리 하셨을까?
현실을 만들어 주신 그 배경에는 하나님이 사람 되시고 십자가에 고난 받고 죽으신 무한한 수고와 희생이 들어 있는데
만유 주 하나님이신 주님이 이런 무한한 희생과 수고를 인생의 짧은 세상 낙을 위해서 이렇게 하셨을까?
얼토당토 안한 말입니다. 도무지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 소리입니다.
자본이 많이 들고 준비할 것이 많고 기간이 오래 걸릴수록 하는 역사는 큰 것입니다.
초등학교 공부와 대학교 전문 공부는 시간과 비용과 노력이 비교하기 어려운 차이가 있습니다.
미안한 말이 될지 모르나 길에서 종이 줍고 쓰레기 치우는 것은 몸만 건강하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사람의 몸을 다루는 의사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세발 자전거는 너댓살 되는 어린아이들도 탈 수 있지만
하늘을 나는 비행기는 수많은 비용과 시간과 노력을 들여 전문적인 교육과 훈련을 안 받으면 불가능합니다.
세상생활은 그냥 하면 되지만
영원한 천국 준비, 무궁세계 구원 준비, 자기를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귀하고 아름다운 사람, 흠과 점이 없는 온전한 실력과 인격의 사람을 만들어 가는 데는
광대하신 하나님의 현실 조성 역사와 그 이전에 수많은 배경 역사가 있어야 가능한 것이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믿는 사람들이 마음과 힘과 뜻과 성품과 전부를 다 들여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되고
끊임 없이 자기 속에 옛사람과 자기 밖에 미혹과 위협의 수많은 적들과 더불어 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현실은
이런 광대한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주시는 것이며
이렇게 사는 믿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말하고
이렇게 사는 믿는 사람들의 구원을 이루어 가는 때를 가리켜서
하나님의 아들들의 시대라고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자세히 설명하려면 분량도 시간도 너무 많이 걸립니다. 간단하게 설명 드립니다.
1. 오전 설교 중에서
(6) 술 취하지 맙시다. 이는 방탕입니다.
- 세상에 빠지지 맙시다.
- 믿음으로 깨어 삽시다
지난 주일 본문인 엡5:15-18 중 18절 말씀입니다.
술 취하지 않는 것이 세상에 빠지지 않는 것이고
술 취하지 않는 것이 믿음으로 깨어 사는 것입니다.
술이라는 말은 세상에 도취된은 것을 말합니다.
사람이 술을 먹으면 술기운에 취하여 본 모습을 잃어버립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에 빠지면 믿는 사람의 본 모습을 잃어버립니다.
세상에 빠진다는 말은
공부나 직장이나 사업이나 향락 등 세상 것에 빠져 믿음 생활이 식어진다는 뜻입니다.
주일 지키는 것도, 성경 읽는 것도, 기도하는 것도, 심방 전도하는 것도, 새벽기도 참석도,
신앙 양심을 써서 말씀대로 사는 생활 등, 믿는 사람의 기본적인 신앙생활은 말할 것 없고,
죽음과 부활과 심판과 영원 무궁세계에 대한 것은 생각도 감각도 도무지 없고
오로지 세상 의식주나 세상살이를 좀더 낫게 편리하게 하는 데만 전부를 다 쏟는
이런 모습을 가리켜서 술 취한 것이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는 세상 술에 취한 것이지 성도의 본 모습은 아닌 것입니다.
(7) 성령의 충만을 받읍시다.
- 하나님의 사람이 되자
- 말씀의 사람이 되고 하나님께 붙들린 사람이 되자.
성령의 충만을 받는다는 말은
말씀의 사람이 되고 하나님께 붙들린 사람이 되자는 말씀입니다.
말씀의 사람이 되는 것은 내가 말씀으로 살아야 되고,
말씀의 생활을 한 번 두 번, 하루 이틀만 할 것이 아니고
자기의 전부를 다 들여서 계속해야 되며,
자기의 전부륻 다 들여서 말씀대로 사는 생활을 계속하되
말씀대로 사는 그 생활의 중심과 동기와 목적이
하나님 중심과 인간 구원의 중심과 동기와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살 때 영감이 그에게 역사하게 되고,
이 생활이 계속될 때 성령의 충만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2. 오후 설교 중에서
(5) 수없이 많은 형태의 현실을 나에게 주시는 목적이 무엇인가?
- 자기 자신을 만들어라(구원 이루어가고 천국준비하라는 것)
- 하나님의 아들들의 시대, 천국건설, 하나님과 같은 자 되는 것
- 나의 수많은 현실을 통해 하나님의 뜻 찾아 자기를 꺽어 순종하라
사람의 일생은 현실로 다 통과되는 것이고
우리의 현실은 그 속을 들여다 보면 천태만상, 형형색색의 존재와 사건들로 구성되며 지나감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우리에게 만들어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신데,
하나님께서 이런 현실을 우리에게 만들어 주시는 이유가 무엇인가? 목적이 무엇인가?
이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입고 잘살라고 이런 형언하기 어려운 무한에 가까운 존재들과 사건들을 만들어 주셨을까?
잠시 머물다 거쳐가는 하룻밤 나그네 세상, 세월 지나면 늙어지고 죽으면 썩어질 고깃덩어리 육신 위해서 그리 하셨을까?
현실을 만들어 주신 그 배경에는 하나님이 사람 되시고 십자가에 고난 받고 죽으신 무한한 수고와 희생이 들어 있는데
만유 주 하나님이신 주님이 이런 무한한 희생과 수고를 인생의 짧은 세상 낙을 위해서 이렇게 하셨을까?
얼토당토 안한 말입니다. 도무지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 소리입니다.
자본이 많이 들고 준비할 것이 많고 기간이 오래 걸릴수록 하는 역사는 큰 것입니다.
초등학교 공부와 대학교 전문 공부는 시간과 비용과 노력이 비교하기 어려운 차이가 있습니다.
미안한 말이 될지 모르나 길에서 종이 줍고 쓰레기 치우는 것은 몸만 건강하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사람의 몸을 다루는 의사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세발 자전거는 너댓살 되는 어린아이들도 탈 수 있지만
하늘을 나는 비행기는 수많은 비용과 시간과 노력을 들여 전문적인 교육과 훈련을 안 받으면 불가능합니다.
세상생활은 그냥 하면 되지만
영원한 천국 준비, 무궁세계 구원 준비, 자기를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귀하고 아름다운 사람, 흠과 점이 없는 온전한 실력과 인격의 사람을 만들어 가는 데는
광대하신 하나님의 현실 조성 역사와 그 이전에 수많은 배경 역사가 있어야 가능한 것이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믿는 사람들이 마음과 힘과 뜻과 성품과 전부를 다 들여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되고
끊임 없이 자기 속에 옛사람과 자기 밖에 미혹과 위협의 수많은 적들과 더불어 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현실은
이런 광대한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주시는 것이며
이렇게 사는 믿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말하고
이렇게 사는 믿는 사람들의 구원을 이루어 가는 때를 가리켜서
하나님의 아들들의 시대라고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