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진리 영감 구속의 인도
이치영2013-01-04조회 264추천 48
인도라는 말은 가야 될 길로 이끌고 간다는 말인데,
육체의 이스라엘은 어린 때요 육체 시대이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셨으나
오늘 신령한 이스라엘은 장성한 때요 신령한 때이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이치로 인도하시고 감화 감동으로 인도하시는데,
이치는 진리며, 감화 감동은 성령의 감화 감동 곧 영감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인도는 반드시 현실 인도입니다.
따라서 진리가 인도한다는 말은 현실에서 우리가 행할 바, 살아갈 바를
참된 이치로 우리에게 가르쳐 준다는 뜻입니다. 진리는 성경 말씀입니다.
자기가 만나는 모든 현실에서 사람에게, 사건 처리에, 물질 관계에,
가정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시장에서... 그때마다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을
윤곽적으로 말씀으로 가르쳐 놓으시고, 더 세밀한 것은 양심을 통한 성령의 감화 감동
곧 영감으로 가르쳐 주신다는 뜻입니다. 진리는 알기가 좀 수월하고 영감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영감으로 가르쳐 주시는 것이 곧 하나님의 뜻인데, 그 뜻대로만 순종하면 바로 생명이며 구원입니다.
만나는 현실에서 해당되는 성경 말씀대로 행하고 사는 것이 진리 인도를 따르는 것이고
만나는 현실에서 양심을 통한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사는 것이 영감 인도를 따르는 것입니다.
대속은 예수님이 대신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다는 말이고,
구속은 대속하신 구원을 이루어 가도록 계속 역사하신다는 말입니다.
어떤 경우는 대속과 구속을 같은 의미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주님의 구속으로 인도하신다는 말을 대속과 같은 의미로 본다면
주님의 대속으로 인도하신단는 말이 되는데,
주님의 대속은 사죄 칭의 화친 소망이고, 이는 곧 우리가 나아갈 길이며 목표입니다.
사죄 받았으니 이제는 죄 없는 사람으로, 죄 짓지 않는 사람으로 살아야 하고
칭의 받았으니 이제는 하나님 뜻대로 순종하는 의인으로 살아야 하고,
화친 받았으니 이제는 하나님과 결합되어 생명으로 살아야 하고
소망 받았으니 이제는 하늘의 소망으로 살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죄 없는 사람으로, 의를 행하며, 하나님과 결합되어, 하늘의 소망으로
현실을 살아 가는 것이 주님의 구속의 인도를 따르는 것입니다
대속과 구속을 구별하여 주님의 구속 인도를 달리 생각해 본다면,
'구속'은 대속 받은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계속되는 역사이므로
내 현실로 나타나는 하나님의 모든 섭리가 전부 주님의 구속의 인도라 할 수 있겠고,
그렇다면 주님의 구속 인도는 현실 인도라 할 수 있겠습니다.
현실 인도라는 말은
현실의 여러 환경을 통해서 우리의 행할 바, 나아갈 바를 알리신다는 뜻입니다.
육체의 이스라엘은 어린 때요 육체 시대이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셨으나
오늘 신령한 이스라엘은 장성한 때요 신령한 때이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이치로 인도하시고 감화 감동으로 인도하시는데,
이치는 진리며, 감화 감동은 성령의 감화 감동 곧 영감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인도는 반드시 현실 인도입니다.
따라서 진리가 인도한다는 말은 현실에서 우리가 행할 바, 살아갈 바를
참된 이치로 우리에게 가르쳐 준다는 뜻입니다. 진리는 성경 말씀입니다.
자기가 만나는 모든 현실에서 사람에게, 사건 처리에, 물질 관계에,
가정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시장에서... 그때마다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을
윤곽적으로 말씀으로 가르쳐 놓으시고, 더 세밀한 것은 양심을 통한 성령의 감화 감동
곧 영감으로 가르쳐 주신다는 뜻입니다. 진리는 알기가 좀 수월하고 영감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영감으로 가르쳐 주시는 것이 곧 하나님의 뜻인데, 그 뜻대로만 순종하면 바로 생명이며 구원입니다.
만나는 현실에서 해당되는 성경 말씀대로 행하고 사는 것이 진리 인도를 따르는 것이고
만나는 현실에서 양심을 통한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사는 것이 영감 인도를 따르는 것입니다.
대속은 예수님이 대신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다는 말이고,
구속은 대속하신 구원을 이루어 가도록 계속 역사하신다는 말입니다.
어떤 경우는 대속과 구속을 같은 의미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주님의 구속으로 인도하신다는 말을 대속과 같은 의미로 본다면
주님의 대속으로 인도하신단는 말이 되는데,
주님의 대속은 사죄 칭의 화친 소망이고, 이는 곧 우리가 나아갈 길이며 목표입니다.
사죄 받았으니 이제는 죄 없는 사람으로, 죄 짓지 않는 사람으로 살아야 하고
칭의 받았으니 이제는 하나님 뜻대로 순종하는 의인으로 살아야 하고,
화친 받았으니 이제는 하나님과 결합되어 생명으로 살아야 하고
소망 받았으니 이제는 하늘의 소망으로 살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죄 없는 사람으로, 의를 행하며, 하나님과 결합되어, 하늘의 소망으로
현실을 살아 가는 것이 주님의 구속의 인도를 따르는 것입니다
대속과 구속을 구별하여 주님의 구속 인도를 달리 생각해 본다면,
'구속'은 대속 받은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계속되는 역사이므로
내 현실로 나타나는 하나님의 모든 섭리가 전부 주님의 구속의 인도라 할 수 있겠고,
그렇다면 주님의 구속 인도는 현실 인도라 할 수 있겠습니다.
현실 인도라는 말은
현실의 여러 환경을 통해서 우리의 행할 바, 나아갈 바를 알리신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