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주일 지키는 방법 7가지
이치영2013-01-11조회 273추천 53
주일 지키는 방법 7가지는
주일은 '주님의 날'임을 실제로 믿고
주일은 '주님께 온전히 바치는 날'로 실제 방법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주일 지키는 방법 7가지는
7가지 그 자체에에서 어떤 의미를 찾기보다는
기록된 그대로 7가지로 주일을 지키면 될 것 같습니다.
'주님의 날'이라는 말은
주님이 그 날의 주인이라는 말이지만
주일뿐 아니고 모든 날의 주인은 주님이신데,
특별히 '주일'이라고 이름하고 주님의 날이라고 정하여 지키라 하신 것은
우리에게 주신 모든 날들이 전부 주님의 날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는 표시로 정하신 것입니다.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두시고
동산 모든 나무 실과를 임의로 먹되 선악과는 먹지 말라 하신 것은
에덴동산에 있는 모든 것을 다 아담 하와에게 맡겨 다스리고 지키게 하셨으나
실상은 아담 하와를 포함하여 전부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는 표시로 선악과를 두신 것과 같습니다.
모든 물질은 전부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이 주인이시지만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 우리가 임의로 사용하도록 하시되
나도, 내게 있는 모든 것도 전부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는 표시로
십일조를 하도록 정하신 것과 같다 하겠습니다.
따라서 주일은 에덴동산의 선악과, 물질의 십일조와 같은 의미라 하겠습니다.
모든 날들이 다 주님의 날이지만 사람에게 맡겨 사람들이 임의로 사용하도록 하셨으나
일주일에 주일 하루는 특별히 주님의 날로 정해 두시고, 그날만큼은 온전히 주님께 다 바치라는 뜻입니다.
주일 지키는 방법 7가지
① 매매하지 말 것
매매는 사고 파는 일입니다.
주일날 여수거래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주일날 돈 쓰는 일을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장사하는 사람이 물건을 팔거나 상점에 가서 물건을 사거나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② 일하지 말 것
주일날 일하지 말라는 말은 사사로운 일을 말합니다 .
사사로운 일은 주님의 일이 아닌 일은 다 사사로운 일입니다.
사사로운 일뿐 아니라 사사로운 말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주일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온전히 주의 일만 하는 날이 주일입니다.
학생이 공부하는 것, 출근하는 것, 장사를 하는 것,
안 하던 집안 대청소를 하필 주일날 하는 것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③ 몸과 의복은 깨끗이 할 것
몸과 의복을 깨끗이하는 것은 예배 드리는 준비입니다 .
예배는 하나님을 뵈러 가는 것이고, 하나님 섬기는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가장 거룩하신 분, 가장 높으신 분, 가장 두려우신 분, 가장 영화로우신 분,
가장 은혜를 베풀어 주실 분!
이런 하나님 앞에 하나님 섬기러 가는 사람이
몸과 의복을 깨끗이하는 것은 당연한 예의며 지극히 상식적인 일입니다.
④ 정한 시간 정한 장소에서 예배드릴 것
날 중에 가장 귀중한 날은 주일날이고
시간 중에 가장 귀중한 시간은 예배시간입니다.
주일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시간은 바로 예배시간입니다.
예배는 하나님 섬기는 생활입니다.
믿는 사람의 생활은 전부 하나님 섬기는 생활이고
믿는 사람의 생활은 예배가 가장 중심이라야 합니다.
진정한 예배는 자기 몸을 산제사로 드리는 것인데
진정한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는 주일 예배를 바로 드려야 합니다.
주일 예배를 바로 드리지 않고는 자기 몸을 산제사로 드릴 수 없습니다.
예배는 정한 시간과 정한 장소에서 드려야 합니다.
자기가 다니는 교회에서 정한 시간에 드려야 합니다.
주일 예배만큼은 반드시 자기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옳습니다.
⑤ 예배에서 말씀과 성화를 받을 것
날 중에 가장 귀중한 날은 주일이고,
시간 중에 가장 귀중한 시간은 예배시간이며,
예배 시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과 성화입니다.
예배를 드리는 궁극의 목적은 참사람 되는 것인데
참사람 되는 유일한 방편이 말씀과 성화입니다.
말씀과 성화를 받지 않으면 참사람은 될 수 없습니다.
참사람 되지 않으면 구원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말씀은 구원의 도리, 구원의 이치를 말합니다.
어떻게 믿어야 하는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믿는 사람이 말은 어떻게 조심하며, 행동은 어떻게 조심하며,
믿는 사람의 가정 생활은, 학교 생활은, 직장 생활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경제 생활은? 친구 관계는? 부부 관계는? 부모에게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런 모든 것들을 주일날 예배 시간을 통해서 배워야 합니다.
이것이 말씀입니다.
말씀을 성경대로 바로 전하고 바로 받으면
그 말씀 속에는 성령의 감화 감동이 역사하게 됩니다.
성령의 감화 감동을 받으면 말씀이 들려지고 깨달아지며 느껴져서
말씀대로 살지 못함을 회개하고 말씀대로 살아야 되겠다는 강한 각오 결심이 있게 되고
실제 현실을 만날 때 주일날 배운 말씀대로 살아 갈 수 있는 능력을 받아 살게 되니 이것이 성화입니다.
⑥ 받은 은혜를 온 가족이 모여 새김질할 것
새김질은 받은 말씀을 다시 복습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시간 지나면 잊어버리니 잊지 않기 위해서 필기를 하고
필기한 것은 시간 지나면 보기도 어렵고 기억도 나지 않으니
주일이 지나기 전에 그날 받은 말씀을 필기장을 보면서 기억하고
모르면 가족들에게, 주변 아는 사람들에게 묻기도 하고 가르치기도 하면서
그날 주일 받은 말씀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소화시키도록 복습하는 것이 새김질입니다.
한 번 해서 모르면 또 하고 또 해서 완전히 자기 말씀을 삼는 것입니다.
⑦ 남은 시간이 있으면 심방 전도할 것
기독교의 구원은 자기 구원이 가장 중요하고 우선입니다.
자기 중심이라 그런 것이 아니고 자기가 되지 않고는 다른 사람을 구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주일을 바로 지키되 위의 6가지로 온전히 지키고 시간이 남으면
다른 사람 구원하기 위해서 심방도 하고 전도도 하는 것입니다.
반사 선생님, 권찰님, 구역장님들이
주일날 심방하고 전도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만약에 그 일 때문에 자신이 주일날 은혜 받는 데 지장이 되면
심방 전도보다 자기가 은혜 받는 일에 우선 집중해야 합니다.
자기는 은혜 받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을 구원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남은 시간 있으면 심방 전도하라는 말씀은
먼저 자기가 은혜 받을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하여
자기 은혜를 먼저 받으라는 말씀입니다.
다른 사람 구원은 그 다음입니다.
주일은 '주님의 날'임을 실제로 믿고
주일은 '주님께 온전히 바치는 날'로 실제 방법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주일 지키는 방법 7가지는
7가지 그 자체에에서 어떤 의미를 찾기보다는
기록된 그대로 7가지로 주일을 지키면 될 것 같습니다.
'주님의 날'이라는 말은
주님이 그 날의 주인이라는 말이지만
주일뿐 아니고 모든 날의 주인은 주님이신데,
특별히 '주일'이라고 이름하고 주님의 날이라고 정하여 지키라 하신 것은
우리에게 주신 모든 날들이 전부 주님의 날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는 표시로 정하신 것입니다.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두시고
동산 모든 나무 실과를 임의로 먹되 선악과는 먹지 말라 하신 것은
에덴동산에 있는 모든 것을 다 아담 하와에게 맡겨 다스리고 지키게 하셨으나
실상은 아담 하와를 포함하여 전부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는 표시로 선악과를 두신 것과 같습니다.
모든 물질은 전부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이 주인이시지만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 우리가 임의로 사용하도록 하시되
나도, 내게 있는 모든 것도 전부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는 표시로
십일조를 하도록 정하신 것과 같다 하겠습니다.
따라서 주일은 에덴동산의 선악과, 물질의 십일조와 같은 의미라 하겠습니다.
모든 날들이 다 주님의 날이지만 사람에게 맡겨 사람들이 임의로 사용하도록 하셨으나
일주일에 주일 하루는 특별히 주님의 날로 정해 두시고, 그날만큼은 온전히 주님께 다 바치라는 뜻입니다.
주일 지키는 방법 7가지
① 매매하지 말 것
매매는 사고 파는 일입니다.
주일날 여수거래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주일날 돈 쓰는 일을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장사하는 사람이 물건을 팔거나 상점에 가서 물건을 사거나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② 일하지 말 것
주일날 일하지 말라는 말은 사사로운 일을 말합니다 .
사사로운 일은 주님의 일이 아닌 일은 다 사사로운 일입니다.
사사로운 일뿐 아니라 사사로운 말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주일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온전히 주의 일만 하는 날이 주일입니다.
학생이 공부하는 것, 출근하는 것, 장사를 하는 것,
안 하던 집안 대청소를 하필 주일날 하는 것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③ 몸과 의복은 깨끗이 할 것
몸과 의복을 깨끗이하는 것은 예배 드리는 준비입니다 .
예배는 하나님을 뵈러 가는 것이고, 하나님 섬기는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가장 거룩하신 분, 가장 높으신 분, 가장 두려우신 분, 가장 영화로우신 분,
가장 은혜를 베풀어 주실 분!
이런 하나님 앞에 하나님 섬기러 가는 사람이
몸과 의복을 깨끗이하는 것은 당연한 예의며 지극히 상식적인 일입니다.
④ 정한 시간 정한 장소에서 예배드릴 것
날 중에 가장 귀중한 날은 주일날이고
시간 중에 가장 귀중한 시간은 예배시간입니다.
주일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시간은 바로 예배시간입니다.
예배는 하나님 섬기는 생활입니다.
믿는 사람의 생활은 전부 하나님 섬기는 생활이고
믿는 사람의 생활은 예배가 가장 중심이라야 합니다.
진정한 예배는 자기 몸을 산제사로 드리는 것인데
진정한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는 주일 예배를 바로 드려야 합니다.
주일 예배를 바로 드리지 않고는 자기 몸을 산제사로 드릴 수 없습니다.
예배는 정한 시간과 정한 장소에서 드려야 합니다.
자기가 다니는 교회에서 정한 시간에 드려야 합니다.
주일 예배만큼은 반드시 자기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옳습니다.
⑤ 예배에서 말씀과 성화를 받을 것
날 중에 가장 귀중한 날은 주일이고,
시간 중에 가장 귀중한 시간은 예배시간이며,
예배 시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과 성화입니다.
예배를 드리는 궁극의 목적은 참사람 되는 것인데
참사람 되는 유일한 방편이 말씀과 성화입니다.
말씀과 성화를 받지 않으면 참사람은 될 수 없습니다.
참사람 되지 않으면 구원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말씀은 구원의 도리, 구원의 이치를 말합니다.
어떻게 믿어야 하는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믿는 사람이 말은 어떻게 조심하며, 행동은 어떻게 조심하며,
믿는 사람의 가정 생활은, 학교 생활은, 직장 생활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경제 생활은? 친구 관계는? 부부 관계는? 부모에게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런 모든 것들을 주일날 예배 시간을 통해서 배워야 합니다.
이것이 말씀입니다.
말씀을 성경대로 바로 전하고 바로 받으면
그 말씀 속에는 성령의 감화 감동이 역사하게 됩니다.
성령의 감화 감동을 받으면 말씀이 들려지고 깨달아지며 느껴져서
말씀대로 살지 못함을 회개하고 말씀대로 살아야 되겠다는 강한 각오 결심이 있게 되고
실제 현실을 만날 때 주일날 배운 말씀대로 살아 갈 수 있는 능력을 받아 살게 되니 이것이 성화입니다.
⑥ 받은 은혜를 온 가족이 모여 새김질할 것
새김질은 받은 말씀을 다시 복습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시간 지나면 잊어버리니 잊지 않기 위해서 필기를 하고
필기한 것은 시간 지나면 보기도 어렵고 기억도 나지 않으니
주일이 지나기 전에 그날 받은 말씀을 필기장을 보면서 기억하고
모르면 가족들에게, 주변 아는 사람들에게 묻기도 하고 가르치기도 하면서
그날 주일 받은 말씀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소화시키도록 복습하는 것이 새김질입니다.
한 번 해서 모르면 또 하고 또 해서 완전히 자기 말씀을 삼는 것입니다.
⑦ 남은 시간이 있으면 심방 전도할 것
기독교의 구원은 자기 구원이 가장 중요하고 우선입니다.
자기 중심이라 그런 것이 아니고 자기가 되지 않고는 다른 사람을 구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주일을 바로 지키되 위의 6가지로 온전히 지키고 시간이 남으면
다른 사람 구원하기 위해서 심방도 하고 전도도 하는 것입니다.
반사 선생님, 권찰님, 구역장님들이
주일날 심방하고 전도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만약에 그 일 때문에 자신이 주일날 은혜 받는 데 지장이 되면
심방 전도보다 자기가 은혜 받는 일에 우선 집중해야 합니다.
자기는 은혜 받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을 구원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남은 시간 있으면 심방 전도하라는 말씀은
먼저 자기가 은혜 받을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하여
자기 은혜를 먼저 받으라는 말씀입니다.
다른 사람 구원은 그 다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