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믿음의 효력, 믿어지는 믿음
이치영2013-01-14조회 312추천 47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을
알고, 인정하고, 그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증거
바란다는 말은 소망한다는 말입니다.
좋은 것을 바라고 복된 것을 바라고 뭔가 잘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증거라는 말씀은
성경 말씀을 알고 인정하고 그대로 행하면
자기가 바라보는, 소망하는 모든 것이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말씀인데,
문제는 그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15장 7절에 보면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거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하신 그 말씀에 조건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하는 것입니다.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은 주님을 믿는 믿음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주님 말씀이 내 안에 거하는 것은 말씀이 나를 주장하여 내가 말씀으로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 말씀이 내 안에 거하는 사람은 새사람이고
새사람이 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소원과 꼭 같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그대로 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믿음을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는 말씀은
믿음이 있으면 자기 욕심대로 무엇이든지 바라면 실상이 된다는 말씀이 아니고,
사람이 믿음으로 살면 그는 하나님이 실상으로 이루어 주실 수밖에 없는 것만 바라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믿음으로 살지 않으면 돈도 바라고, 세상 성공도 바라고, 출세도 바라지만
믿음으로 살게 되면 그가 바라는 것은 죄 안 짓기를 바라고, 의 행하기를 바라고,
하나님 모시고 살기를 바라고, 형제를 사랑하기를 바라고, 천국 준비 잘하기를 바라는 사람이 되게 되고,
이렇게 바라는 것들은 다 실상이 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물론 세상 복도 하나님이 보실 때 주시는 것이 필요하면
그로 하여금 그것을 바라게 하시고 바라는 대로 실상을 이루어 주시는데,
그럴 때도 반드시 믿음으로 바라지 믿음을 떠나서는 바라지 않는 것입니다.
2.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
본다는 말은 안다는 말과 같고, 그대로 인정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자기 눈으로 보면 그 실체를 알게 되고, 본 것은 그대로 인정하게 됩니다.
믿음은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는 말씀은
성경 말씀을 알고 인정하고 그대로 실행하여 살면
성경에 기록된, 사람이 볼 수 없는 모든 것들을
눈으로 본 것보다 더 확실하게 알게 되고 믿어지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에는 사람이 볼 수 없는 것들이 아주 많습니다.
하나님도, 천국도 지옥도, 부활도 심판도, 인간의 영도 볼 수 없습니다.
사람이 육안으로 볼 수 없고, 인간의 이치나 상식이나 통계로 도무지 절대 알 수 없는
이 모든 것들을 볼 수 있게 하는 것, 눈으로 보는 것보다 더 확실하게 믿어지게 하는 것이 믿음이라는 말씀입니다.
주님 대속도 볼 수 없고, 성령의 권능도, 구원의 영광도, 하나님의 사랑도 능력도 볼 수 없지만
성경 말씀을 공부하여 알고, 아는 대로 인정하여 받아들이고, 그대로 실행하여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이 모든 것을 환하게 다 볼 수 있게 된다 하는 말씀입니다.
육안으로 본다는 말이 아닙니다.
심령으로 보고 영안으로 보고 믿음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육안으로 본 것보다 더 확실하게 믿어지므로 그것을 소망하며 살게 되는 것입니다.
3. 믿어지는 믿음, 믿어지지 않는 믿음
위에서 설명 드린 대로
믿음은 알고 인정하고 행하는 것입니다.
믿어지는 믿음은
아는 대로 인정도 되고 인정하는 대로 실행이 되는 믿음입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를 우상에 절하지 않는다고 풀무불에 집어던지려 할 때
그들은 무섭기는 커녕 오히려 너무도 여유만만하게 대하니 느부갓네살 왕이 분해서 팔딱팔딱 뛰었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그렇게 여유가 있을 수 있었을까?
풀무불에 들어가도 하나님은 건지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이 믿어졌기 때문입니다.
풀무불에서 건지지 않아도 영원한 무궁세계가 있는 사실이 그대로 믿어졌기 때문입니다.
믿어지지 않는 믿음은
알기는 아는데 인정이 되지 않거나
알기도 알고 인정도 되는데 실행이 되지 않는 믿음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캄캄한 밤에 산에 혼자 기도하러 가면 무섭습니다.
무소부재하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지키시는데 왜 무서울까?
믿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참 믿어지면 무서울 리가 없는 것입니다.
믿어지는 믿음은 말 그대로 믿어지는 것이고
믿어지지 않는 믿음은 믿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앞에는 홍해바다, 뒤에는 애굽 병정의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수백만명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제는 죽었다고 울고 불고 겁이 나서 죽은 자들이 되었지만
모세와 여호수아 갈렙은 오히려 하나님의 솜씨를 구경하고 싶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모세 여호수아 갈렙은 믿어지는 믿음을 가졌고
수백만의 이스라엘 백성은 믿어지지 않는 믿음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믿어지지 않는 믿음이 되는 이유는
믿음의 기초를 쌓지 않고 믿음이 되는 과정을 밟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믿어지는 믿음을 가지는 방법은
평소에 현실을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의 기초를 쌓는 일이고 믿음이 되는 과정을 밟는 일입니다.
말하자면 티끌모아 태산이 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알고, 인정하고, 그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증거
바란다는 말은 소망한다는 말입니다.
좋은 것을 바라고 복된 것을 바라고 뭔가 잘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증거라는 말씀은
성경 말씀을 알고 인정하고 그대로 행하면
자기가 바라보는, 소망하는 모든 것이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말씀인데,
문제는 그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15장 7절에 보면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거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하신 그 말씀에 조건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하는 것입니다.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은 주님을 믿는 믿음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주님 말씀이 내 안에 거하는 것은 말씀이 나를 주장하여 내가 말씀으로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 말씀이 내 안에 거하는 사람은 새사람이고
새사람이 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소원과 꼭 같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그대로 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믿음을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는 말씀은
믿음이 있으면 자기 욕심대로 무엇이든지 바라면 실상이 된다는 말씀이 아니고,
사람이 믿음으로 살면 그는 하나님이 실상으로 이루어 주실 수밖에 없는 것만 바라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믿음으로 살지 않으면 돈도 바라고, 세상 성공도 바라고, 출세도 바라지만
믿음으로 살게 되면 그가 바라는 것은 죄 안 짓기를 바라고, 의 행하기를 바라고,
하나님 모시고 살기를 바라고, 형제를 사랑하기를 바라고, 천국 준비 잘하기를 바라는 사람이 되게 되고,
이렇게 바라는 것들은 다 실상이 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물론 세상 복도 하나님이 보실 때 주시는 것이 필요하면
그로 하여금 그것을 바라게 하시고 바라는 대로 실상을 이루어 주시는데,
그럴 때도 반드시 믿음으로 바라지 믿음을 떠나서는 바라지 않는 것입니다.
2.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
본다는 말은 안다는 말과 같고, 그대로 인정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자기 눈으로 보면 그 실체를 알게 되고, 본 것은 그대로 인정하게 됩니다.
믿음은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는 말씀은
성경 말씀을 알고 인정하고 그대로 실행하여 살면
성경에 기록된, 사람이 볼 수 없는 모든 것들을
눈으로 본 것보다 더 확실하게 알게 되고 믿어지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에는 사람이 볼 수 없는 것들이 아주 많습니다.
하나님도, 천국도 지옥도, 부활도 심판도, 인간의 영도 볼 수 없습니다.
사람이 육안으로 볼 수 없고, 인간의 이치나 상식이나 통계로 도무지 절대 알 수 없는
이 모든 것들을 볼 수 있게 하는 것, 눈으로 보는 것보다 더 확실하게 믿어지게 하는 것이 믿음이라는 말씀입니다.
주님 대속도 볼 수 없고, 성령의 권능도, 구원의 영광도, 하나님의 사랑도 능력도 볼 수 없지만
성경 말씀을 공부하여 알고, 아는 대로 인정하여 받아들이고, 그대로 실행하여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이 모든 것을 환하게 다 볼 수 있게 된다 하는 말씀입니다.
육안으로 본다는 말이 아닙니다.
심령으로 보고 영안으로 보고 믿음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육안으로 본 것보다 더 확실하게 믿어지므로 그것을 소망하며 살게 되는 것입니다.
3. 믿어지는 믿음, 믿어지지 않는 믿음
위에서 설명 드린 대로
믿음은 알고 인정하고 행하는 것입니다.
믿어지는 믿음은
아는 대로 인정도 되고 인정하는 대로 실행이 되는 믿음입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를 우상에 절하지 않는다고 풀무불에 집어던지려 할 때
그들은 무섭기는 커녕 오히려 너무도 여유만만하게 대하니 느부갓네살 왕이 분해서 팔딱팔딱 뛰었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그렇게 여유가 있을 수 있었을까?
풀무불에 들어가도 하나님은 건지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이 믿어졌기 때문입니다.
풀무불에서 건지지 않아도 영원한 무궁세계가 있는 사실이 그대로 믿어졌기 때문입니다.
믿어지지 않는 믿음은
알기는 아는데 인정이 되지 않거나
알기도 알고 인정도 되는데 실행이 되지 않는 믿음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캄캄한 밤에 산에 혼자 기도하러 가면 무섭습니다.
무소부재하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지키시는데 왜 무서울까?
믿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참 믿어지면 무서울 리가 없는 것입니다.
믿어지는 믿음은 말 그대로 믿어지는 것이고
믿어지지 않는 믿음은 믿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앞에는 홍해바다, 뒤에는 애굽 병정의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수백만명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제는 죽었다고 울고 불고 겁이 나서 죽은 자들이 되었지만
모세와 여호수아 갈렙은 오히려 하나님의 솜씨를 구경하고 싶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모세 여호수아 갈렙은 믿어지는 믿음을 가졌고
수백만의 이스라엘 백성은 믿어지지 않는 믿음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믿어지지 않는 믿음이 되는 이유는
믿음의 기초를 쌓지 않고 믿음이 되는 과정을 밟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믿어지는 믿음을 가지는 방법은
평소에 현실을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의 기초를 쌓는 일이고 믿음이 되는 과정을 밟는 일입니다.
말하자면 티끌모아 태산이 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