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믿음의 조상들
이치영2013-01-16조회 259추천 46
히브리서 11장에 말씀하신 믿음의 조상들입니다.
이 외에도 많이 있지만 11장 앞부분에 있는 내용만 우선 공부했습니다.
아벨의 믿음은 '제사'가 대표입니다.
가인도 아벨도 다 같이 제사를 드렸는데
하나님이 아벨의 제사는 받으시고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셨습니다.
아벨의 제사는 하나님의 계약을 따라 믿음으로 드렸고
가인의 제사는 하나님의 계약과 상관 없이 자기 주관대로 형편대로 드렸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간단히 기록되어 있지만
아벨은 하나님 기쁘시게 하는 제사를 위해서 목숨을 바쳐 순교했습니다.
아벨의 믿음은
하나님의 계약을 따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제사를 드린 것입니다.
아벨의 믿음은
창세기 4장과 히브리서 11장 4절, 12장 24절을 읽어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에녹의 믿음은 하나님과 동행입니다.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저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이 있지 아니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과 동행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신앙입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그 이상은 없습니다.
사람이 하나님 동행이 되기까지는
죄가 없어야 하고 의인이 되어야 하고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야 합니다.
이런 생활 속에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수많은 생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에녹의 믿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과 동행한 것입니다.
에녹의 믿음은
창세기 5장과 히브리서 11장 5절을 읽어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였고,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
온 세상이 하나님을 떠난 상황에서 노아와 그 식구들만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당시에도 믿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많았지만 참 믿음, 믿어지는 믿음은 노아만 가졌습니다.
하나님을 믿었고 하나님 말씀을 믿었기 때문에
120년 후 홍수 멸망의 하나님의 경고를 믿었고
믿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구원을 받았습니다.
노아의 믿음은
믿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여 방주를 예비한 것입니다.
노아의 믿음은
창세기 6장에서 9장, 히브리서 11장 7절을 읽어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믿는 사람이면 다 아는 믿음의 조상입니다.
아브라함도 처음 신앙이 어릴 때는 실패한 적도 있습니다.
하란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믿음으로 출발했으나
벧엘에서 기근을 만나 애굽으로 내려갔다가 큰 낭패를 보고 회개했습니다.
그 이후로 아브라함은 실패한 적이 없고 끝까지 믿음으로 산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믿음으로 출발하여 믿음으로 살다가 믿음으로 떠난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창세기 12장에서 24장과 히브리서 11장 8절-19절을 읽어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사라는 아브라함의 아내입니다.
사라 역시 아브라함 처럼 믿음으로만 산 여인입니다.
당시 여인은 남편의 소유물로 인식되던 때이지만
그러나 여인이 남편을 잘못 내조하거나 미혹하여 실패한 경우는 얼마든지 있는데
사라는 처음부터 끝까지 남편 아브라함을 주라 하면서 믿음으로 섬겼습니다.
90세에 이삭을 낳았는데 사람의 신체 조건으로는 불가능하지만
사라는 믿음으로 잉태하는 힘을 얻었다고 말씀했습니다.
사라의 믿음은
남편 아브라함을 믿음으로 따른 것과 믿음으로 이삭을 잉태하여 낳은 것입니다.
사람의 믿음은
아브라함과 같이 창세기 12장에서 24장과 히브리서 11장 8절-19절을 읽어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많이 있지만 11장 앞부분에 있는 내용만 우선 공부했습니다.
아벨의 믿음은 '제사'가 대표입니다.
가인도 아벨도 다 같이 제사를 드렸는데
하나님이 아벨의 제사는 받으시고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셨습니다.
아벨의 제사는 하나님의 계약을 따라 믿음으로 드렸고
가인의 제사는 하나님의 계약과 상관 없이 자기 주관대로 형편대로 드렸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간단히 기록되어 있지만
아벨은 하나님 기쁘시게 하는 제사를 위해서 목숨을 바쳐 순교했습니다.
아벨의 믿음은
하나님의 계약을 따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제사를 드린 것입니다.
아벨의 믿음은
창세기 4장과 히브리서 11장 4절, 12장 24절을 읽어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에녹의 믿음은 하나님과 동행입니다.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저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이 있지 아니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과 동행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신앙입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그 이상은 없습니다.
사람이 하나님 동행이 되기까지는
죄가 없어야 하고 의인이 되어야 하고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야 합니다.
이런 생활 속에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수많은 생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에녹의 믿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과 동행한 것입니다.
에녹의 믿음은
창세기 5장과 히브리서 11장 5절을 읽어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였고,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
온 세상이 하나님을 떠난 상황에서 노아와 그 식구들만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당시에도 믿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많았지만 참 믿음, 믿어지는 믿음은 노아만 가졌습니다.
하나님을 믿었고 하나님 말씀을 믿었기 때문에
120년 후 홍수 멸망의 하나님의 경고를 믿었고
믿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구원을 받았습니다.
노아의 믿음은
믿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여 방주를 예비한 것입니다.
노아의 믿음은
창세기 6장에서 9장, 히브리서 11장 7절을 읽어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믿는 사람이면 다 아는 믿음의 조상입니다.
아브라함도 처음 신앙이 어릴 때는 실패한 적도 있습니다.
하란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믿음으로 출발했으나
벧엘에서 기근을 만나 애굽으로 내려갔다가 큰 낭패를 보고 회개했습니다.
그 이후로 아브라함은 실패한 적이 없고 끝까지 믿음으로 산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믿음으로 출발하여 믿음으로 살다가 믿음으로 떠난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창세기 12장에서 24장과 히브리서 11장 8절-19절을 읽어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사라는 아브라함의 아내입니다.
사라 역시 아브라함 처럼 믿음으로만 산 여인입니다.
당시 여인은 남편의 소유물로 인식되던 때이지만
그러나 여인이 남편을 잘못 내조하거나 미혹하여 실패한 경우는 얼마든지 있는데
사라는 처음부터 끝까지 남편 아브라함을 주라 하면서 믿음으로 섬겼습니다.
90세에 이삭을 낳았는데 사람의 신체 조건으로는 불가능하지만
사라는 믿음으로 잉태하는 힘을 얻었다고 말씀했습니다.
사라의 믿음은
남편 아브라함을 믿음으로 따른 것과 믿음으로 이삭을 잉태하여 낳은 것입니다.
사람의 믿음은
아브라함과 같이 창세기 12장에서 24장과 히브리서 11장 8절-19절을 읽어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