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나님 아버지-7가지 면으로
이치영2012-12-31조회 265추천 51
질문하신 내용을 다 설명하려면 분량이 너무 많아서
간단하게만 설명드리겠습니다. 혹 필요하시면 다시 질문해 주셨으면 합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부자(父子)의 관계로 친밀하게 강조하신 말씀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아버지라는 의미는
첫째, 내가 존재하도록 낳아 주신 것,
둘째, 내가 자랄 수 있도록 양육해 주시는 것,
셋째, 모든 것을 상속해 주시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를 좀 세밀하게 구분하면
질문하신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7가지를 찾아 낼 수 있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을 간단히 설명 드리면
①나를 낳아 준 하나님 아버지
나를 낳아 주셨다는 말은
나를 존재케 하셨다는 뜻입니다.
사람은 각자 육신의 아버지가 계시지만
실제 나를 존재하도록 나를 만드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일반적으로 아버지 어머니가 있으면 내가 있을 수 있는 것 같으나
하나님이 허락지 않으시면 절대 자녀를 낳을 수 없습니다.
첫째아담에 속한 나도 하나님이 있게 하셨고
둘째아담에 속한 새사람 나도 하나님이 있게 하셨습니다.
②나를 영원히 사랑하여 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 나를 만드신 목적은 사랑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사랑이란 상대방을 복되게, 잘되게 하는 것입니다.
나에 대한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전부 사랑입니다.
사랑하시기 때문에 당신의 전부를 다 들여서
나를 복되게 하시는 역사가 구원의 역사입니다.
도성인신 하시고, 십자가 사활의 대속 공로를 베푸시고
세상에 보내셔서 한평생 수많은 현실을 통하여 나를 가르치고 길러
영원토록 하나님 아버지 사랑을 다 받을 수 있는 나를 만드시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합니다. 하나님은 나를 영원히 사랑해 주실 아버지입니다.
③나를 영원히 안보하여 줄 하나님 아버지
안보라는 말은 편안하게 지켜 준다는 뜻입니다.
사람을 안보하려면 그 사람보다 탁월한 지능의 실력을 가져야 합니다.
세상의 모든 안보는 부분적이며 일시적일 뿐입니다.
어떤 실력 있는 사람의 안보나 어떤 무기나 세력의 안보가 다 그러합니다.
참된 안보는 전지전능이 아니면 불가능하며, 영생의 존재가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영원한 안보는 말할 것 없고 세상에서도
나를 참으로 안보해 주실 분은 하나님 아버지뿐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시기 때문에 나를 편안하게 지켜 주십니다.
내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참으로 믿고 모시고 섬기기만 하면
이렇게 해 주시기로 계약되어 있으며 근거가 되어 있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④나와 내게 속한 모든 것을 영원히 양육하여 줄 하나님 아버지
양육이란 기른다는 뜻입니다.
기른다는 말은 점점 온전해지도록 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아기가 처음에 태어나면
모습은 사람이지만 그 지능이나 행동은 사람이라 하기 어렵습니다.
젖을 먹이고 보호하는 양육을 통하여 세월 속에 사람의 모습을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나와 내게 속한 모든 것을 영원히 양육해 주신다는 말씀은
이 세상 사는 동안 나의 지능과 인격을 점점 온전케 해 주시고
세상에서 온전케 된 그것을 종자로 삼아 영원히 온전케 해 주신다는 뜻입니다.
내가 온전해지는 만큼 내게 속한 모든 사람도, 모든 만물도 온전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시기 때문에
나와 내게 속한 모든 것을 영원히 양육해 주십니다.
세상에서도 양육하시고 천국에서도 영원히 양육해 주십니다.
⑤나의 전부를 영원히 책임져 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의 '주'이십니다.
주라는 말은 주인이라는 말인 동시에 책임을 지신다는 뜻입니다.
나의 전부를 책임진다는 말은
나의 영도 육도, 나의 행복도, 성공도, 승리도, 존영도 다 책임 진다는 뜻입니다.
나의 나의 가정도 가족도, 현재도 미래도, 나의 구원도 영원 무궁도 전부 다 책임 지신다는 것입니다.
조건은
내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실 때입니다.
법적으로는 하나님이 내 아버지가 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 내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지 않으면 책임 지실 수 없습니다.
⑥영원히 나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은혜로 줄 하나님 아버지
은혜라는 것은 꼭 필요한 것을 값없이 공짜로 준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살면서 받는 하나님의 은혜는 한없이 많습니다.
땅위에 발을 딛고 사는 것도 은혜, 하늘을 이고 사는 것도 은혜입니다.
하늘의 태양을 그냥 은혜로 받고 있고, 3분만 마시지 않으면 죽는 공기도 은혜로 받고 있습니다.
사계절도 은혜며 밤도 은혜이고 낯도 은혜입니다.
우리 부모님도 은혜고 나 자신도 은혜입니다.
내 영도 육도, 이목구비 수족도 오장육부도 전부 은혜입니다.
우리의 전후좌우 상하에 하나님의 은혜 아닌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 지음 받은 존재는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순간도 살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하나도 없는 곳 그곳이 바로 지옥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영원히 은혜로 주십니다.
⑦나를 영원히 기쁘게 즐겁게 하여 줄 하나님 아버지
기쁨이란 감사가 넘칠 때 나오는 것입니다. 감사는 은혜에 대한 표시입니다.
즐거움이란 자기가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할 수 있을 때 쓰는 표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마음 속에 근심이나 거리낌이 있으면 기쁨이 있을 수 없습니다.
마음 속에 시기와 질투가 있으면 역시 기쁨은 있을 수 없습니다.
기쁨과 즐거움은 구별하면 할 수 있지만 거의 같은 경우로 볼 수 있습니다.
나를 영원히 기쁘게 즐겁게 해 주신다는 말씀은
나로 하여금 세상에서도, 천국에서도, 하나님과 모든 피조물 그 누구에게도
조금도 거리낌이 없는 내가 되게 해 주신다는 뜻입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나를 가르치고 연습시키고 연단시켜
가난해도 부해도, 병들어도 건강해도, 올라가도 내려가도
그 어떤 험한 풍파가 닥쳐도 감사와 기쁨으로 가득찬 나를 만들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빚을 지는 사람은 아무리 빚을 갚아줘도 또 빚을 지게 됩니다.
빚을 지고는 못 사는 사람은 억만 빚을 져도 반드시 갚고 말게 됩니다.
사람이 그런 사람이 되지 못하고 환경에 피동되는 사람은 항상 환경의 종이 됩니다.
영원히 기쁘고 즐거울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세상의 그 어떤 환경이 몰아쳐도 기쁨와 즐거움으로 능히 이기게 됩니다.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말씀하신 '온전한 기쁨'이 바로 이런 기쁨입니다.
이런 나를 만들어 주시는 분이 하나님 아버지십니다.
간단하게만 설명드리겠습니다. 혹 필요하시면 다시 질문해 주셨으면 합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부자(父子)의 관계로 친밀하게 강조하신 말씀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아버지라는 의미는
첫째, 내가 존재하도록 낳아 주신 것,
둘째, 내가 자랄 수 있도록 양육해 주시는 것,
셋째, 모든 것을 상속해 주시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를 좀 세밀하게 구분하면
질문하신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7가지를 찾아 낼 수 있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을 간단히 설명 드리면
①나를 낳아 준 하나님 아버지
나를 낳아 주셨다는 말은
나를 존재케 하셨다는 뜻입니다.
사람은 각자 육신의 아버지가 계시지만
실제 나를 존재하도록 나를 만드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일반적으로 아버지 어머니가 있으면 내가 있을 수 있는 것 같으나
하나님이 허락지 않으시면 절대 자녀를 낳을 수 없습니다.
첫째아담에 속한 나도 하나님이 있게 하셨고
둘째아담에 속한 새사람 나도 하나님이 있게 하셨습니다.
②나를 영원히 사랑하여 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 나를 만드신 목적은 사랑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사랑이란 상대방을 복되게, 잘되게 하는 것입니다.
나에 대한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전부 사랑입니다.
사랑하시기 때문에 당신의 전부를 다 들여서
나를 복되게 하시는 역사가 구원의 역사입니다.
도성인신 하시고, 십자가 사활의 대속 공로를 베푸시고
세상에 보내셔서 한평생 수많은 현실을 통하여 나를 가르치고 길러
영원토록 하나님 아버지 사랑을 다 받을 수 있는 나를 만드시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합니다. 하나님은 나를 영원히 사랑해 주실 아버지입니다.
③나를 영원히 안보하여 줄 하나님 아버지
안보라는 말은 편안하게 지켜 준다는 뜻입니다.
사람을 안보하려면 그 사람보다 탁월한 지능의 실력을 가져야 합니다.
세상의 모든 안보는 부분적이며 일시적일 뿐입니다.
어떤 실력 있는 사람의 안보나 어떤 무기나 세력의 안보가 다 그러합니다.
참된 안보는 전지전능이 아니면 불가능하며, 영생의 존재가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영원한 안보는 말할 것 없고 세상에서도
나를 참으로 안보해 주실 분은 하나님 아버지뿐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시기 때문에 나를 편안하게 지켜 주십니다.
내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참으로 믿고 모시고 섬기기만 하면
이렇게 해 주시기로 계약되어 있으며 근거가 되어 있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④나와 내게 속한 모든 것을 영원히 양육하여 줄 하나님 아버지
양육이란 기른다는 뜻입니다.
기른다는 말은 점점 온전해지도록 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아기가 처음에 태어나면
모습은 사람이지만 그 지능이나 행동은 사람이라 하기 어렵습니다.
젖을 먹이고 보호하는 양육을 통하여 세월 속에 사람의 모습을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나와 내게 속한 모든 것을 영원히 양육해 주신다는 말씀은
이 세상 사는 동안 나의 지능과 인격을 점점 온전케 해 주시고
세상에서 온전케 된 그것을 종자로 삼아 영원히 온전케 해 주신다는 뜻입니다.
내가 온전해지는 만큼 내게 속한 모든 사람도, 모든 만물도 온전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시기 때문에
나와 내게 속한 모든 것을 영원히 양육해 주십니다.
세상에서도 양육하시고 천국에서도 영원히 양육해 주십니다.
⑤나의 전부를 영원히 책임져 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의 '주'이십니다.
주라는 말은 주인이라는 말인 동시에 책임을 지신다는 뜻입니다.
나의 전부를 책임진다는 말은
나의 영도 육도, 나의 행복도, 성공도, 승리도, 존영도 다 책임 진다는 뜻입니다.
나의 나의 가정도 가족도, 현재도 미래도, 나의 구원도 영원 무궁도 전부 다 책임 지신다는 것입니다.
조건은
내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실 때입니다.
법적으로는 하나님이 내 아버지가 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 내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지 않으면 책임 지실 수 없습니다.
⑥영원히 나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은혜로 줄 하나님 아버지
은혜라는 것은 꼭 필요한 것을 값없이 공짜로 준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살면서 받는 하나님의 은혜는 한없이 많습니다.
땅위에 발을 딛고 사는 것도 은혜, 하늘을 이고 사는 것도 은혜입니다.
하늘의 태양을 그냥 은혜로 받고 있고, 3분만 마시지 않으면 죽는 공기도 은혜로 받고 있습니다.
사계절도 은혜며 밤도 은혜이고 낯도 은혜입니다.
우리 부모님도 은혜고 나 자신도 은혜입니다.
내 영도 육도, 이목구비 수족도 오장육부도 전부 은혜입니다.
우리의 전후좌우 상하에 하나님의 은혜 아닌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 지음 받은 존재는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순간도 살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하나도 없는 곳 그곳이 바로 지옥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영원히 은혜로 주십니다.
⑦나를 영원히 기쁘게 즐겁게 하여 줄 하나님 아버지
기쁨이란 감사가 넘칠 때 나오는 것입니다. 감사는 은혜에 대한 표시입니다.
즐거움이란 자기가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할 수 있을 때 쓰는 표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마음 속에 근심이나 거리낌이 있으면 기쁨이 있을 수 없습니다.
마음 속에 시기와 질투가 있으면 역시 기쁨은 있을 수 없습니다.
기쁨과 즐거움은 구별하면 할 수 있지만 거의 같은 경우로 볼 수 있습니다.
나를 영원히 기쁘게 즐겁게 해 주신다는 말씀은
나로 하여금 세상에서도, 천국에서도, 하나님과 모든 피조물 그 누구에게도
조금도 거리낌이 없는 내가 되게 해 주신다는 뜻입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나를 가르치고 연습시키고 연단시켜
가난해도 부해도, 병들어도 건강해도, 올라가도 내려가도
그 어떤 험한 풍파가 닥쳐도 감사와 기쁨으로 가득찬 나를 만들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빚을 지는 사람은 아무리 빚을 갚아줘도 또 빚을 지게 됩니다.
빚을 지고는 못 사는 사람은 억만 빚을 져도 반드시 갚고 말게 됩니다.
사람이 그런 사람이 되지 못하고 환경에 피동되는 사람은 항상 환경의 종이 됩니다.
영원히 기쁘고 즐거울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세상의 그 어떤 환경이 몰아쳐도 기쁨와 즐거움으로 능히 이기게 됩니다.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말씀하신 '온전한 기쁨'이 바로 이런 기쁨입니다.
이런 나를 만들어 주시는 분이 하나님 아버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