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특수인이란 '다르다'는 뜻입니다.
이치영2012-12-31조회 261추천 47
특수인이라는 말은 기본적으로 '다르다'는 뜻입니다.
말 그대로 일반적이지 않고 특수하다는 뜻이겠습니다.
설교록에 나오는 특수인은 두 종류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1. 예수님
도성인신 하신 예수님은 우리와 꼭 같은 영육을 가진 사람이지만
첫째아담의 자손으로 태어나는 전 인류와 다르게 성령으로 잉태된 분입니다.
첫째아담의 요소는 먼지만큼도 섞여 있지 않은, 완전히 다른 방법으로 나신 분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둘째아담이라는 이름을 가지며, 꼭 같은 사람이면서도 일반인과 전혀 다른 특수인입니다.
2. 구속 받은 성도들
1)근본이 다릅니다.
믿는 사람들은 믿기 이전에 중생이 먼저 있고,
중생 이전에 대속을 받았으며, 그 이전에 영원 전 택함이 먼저 있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은 중생이 없고 대속이 없으며 택함이 없습니다.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은 근본이 이렇게 다릅니다.
2)방향이 다릅니다. 소망이 다릅니다.
믿는 사람은 택함에서부터 그 방향이 다릅니다.
믿는 사람의 목적은 천국을 향합니다. 천국을 소망합니다.
믿지 않는 사람은 천국이 없습니다. 세상이 그들의 전부입니다.
세상에 난 것은 믿는 사람들 때문에 난 것이고, 이용물일 뿐입니다.
3)사는 법칙이 다릅니다.
믿는 사람은 사는 법칙이 다릅니다.
하나님의 목적 대상으로 택함 받았고, 대속을 입었으며,
중생되어 천국을 향해 나아가는 믿는 사람이 되었으므로
믿는 사람의 사는 법칙은 하나님의 말씀, 하늘의 법칙인 성경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은 사는 법칙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환경 따라, 형편 따라, 입장 따라, 기분 따라 그냥 되는 대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믿는 사람과는 완전히 다른 사는 모습입니다.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사람은 이렇게
근본도, 방향도, 사는 법칙도 완전히 다릅니다.
겉은 꼭 같은 사람의 모양을 하고 있지만 전혀 다른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을 가리켜서 특수인이라 하는 것입니다.
크게 3가지로만 설명드렸지만
그 속에 들어가면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릅니다.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사람은 사는 세계가 완전히 다릅니다.
달라야 합니다. 세상에 살지만 세상 사람이 아닌 하늘의 사람입니다.
그래서 구속 받은 성도들, 믿는 사람들은 특수인입니다.
말 그대로 일반적이지 않고 특수하다는 뜻이겠습니다.
설교록에 나오는 특수인은 두 종류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1. 예수님
도성인신 하신 예수님은 우리와 꼭 같은 영육을 가진 사람이지만
첫째아담의 자손으로 태어나는 전 인류와 다르게 성령으로 잉태된 분입니다.
첫째아담의 요소는 먼지만큼도 섞여 있지 않은, 완전히 다른 방법으로 나신 분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둘째아담이라는 이름을 가지며, 꼭 같은 사람이면서도 일반인과 전혀 다른 특수인입니다.
2. 구속 받은 성도들
1)근본이 다릅니다.
믿는 사람들은 믿기 이전에 중생이 먼저 있고,
중생 이전에 대속을 받았으며, 그 이전에 영원 전 택함이 먼저 있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은 중생이 없고 대속이 없으며 택함이 없습니다.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은 근본이 이렇게 다릅니다.
2)방향이 다릅니다. 소망이 다릅니다.
믿는 사람은 택함에서부터 그 방향이 다릅니다.
믿는 사람의 목적은 천국을 향합니다. 천국을 소망합니다.
믿지 않는 사람은 천국이 없습니다. 세상이 그들의 전부입니다.
세상에 난 것은 믿는 사람들 때문에 난 것이고, 이용물일 뿐입니다.
3)사는 법칙이 다릅니다.
믿는 사람은 사는 법칙이 다릅니다.
하나님의 목적 대상으로 택함 받았고, 대속을 입었으며,
중생되어 천국을 향해 나아가는 믿는 사람이 되었으므로
믿는 사람의 사는 법칙은 하나님의 말씀, 하늘의 법칙인 성경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은 사는 법칙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환경 따라, 형편 따라, 입장 따라, 기분 따라 그냥 되는 대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믿는 사람과는 완전히 다른 사는 모습입니다.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사람은 이렇게
근본도, 방향도, 사는 법칙도 완전히 다릅니다.
겉은 꼭 같은 사람의 모양을 하고 있지만 전혀 다른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을 가리켜서 특수인이라 하는 것입니다.
크게 3가지로만 설명드렸지만
그 속에 들어가면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릅니다.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사람은 사는 세계가 완전히 다릅니다.
달라야 합니다. 세상에 살지만 세상 사람이 아닌 하늘의 사람입니다.
그래서 구속 받은 성도들, 믿는 사람들은 특수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