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나님의 의, 내 구원이 최우선이며 전부
이치영2012-12-28조회 260추천 47
1. 하나님의 의
성경에 말씀하신 일반적인 의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을 의라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면 의가 되는데 그것을 '자기 의'라고 합니다.
이럴 때 '의인'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을 의인이라 합니다.
'하나님의 의'는 하나님께서 이루신 의를 말씀하신 것이니 곧 '예수님의 대속'을 말씀합니다.
이 때 의인은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사람, 대속을 벗지 않고 입고 사는 사람을 의인이라 합니다.
2. 자기 구원이 최우선이며 전부
나와 관련된 사람과 만물의 흥망성쇠는 나 하나에게 매여 있다는 이 말씀은
나와 관련된 모든 관계가 어떤 사람이나 만물이 아닌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에' 달려 있다는 뜻입니다.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 즉 신인관계가 바로 되면 나머지는 하나님이 다 책임을 지신다는 말씀입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찌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창12:1-3)
믿음의 조상 아브람이 신앙 출발할 때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아브람 자기 한 사람만 순종하여 바로 살면 그는 큰 민족을 이루며 이름을 창대케 하고
복의 근원이 되며 그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복을 주고 그를 저주하면 저주 받고
땅의 모든 족속이 아브람을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말하자면 아브람과 관련된 모든 사람의 행불행이 아브람에게 달려 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의 숫자는 20세 이상 장정만 60만이었고
여자와 아이, 잡다한 이민족들까지 포함하면 수백만명이었습니다.
그 모든 사람들의 인도는 모세 한 사람에게 다 달려 있었습니다.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모세가 손을 내리면 졌습니다.
전체적으로는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인도하신 역사였지만 모세에게는 모세 한 사람을 만드시는 역사였습니다.
요한복음 10장에,
목자가 자기 양의 이름을 불러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 음성을 듣고 따라오되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따르지 않고 도리어 도망한다고 말씀했습니다.
목자가 앞서 가는 것은 자기가 먼저 말씀대로 살고 말씀의 사람이 된 것이고,
타인은 자기가 말씀대로 되지 않은 사람을 말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기만 바로 살면 자기에게 속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책임 지신다는 말씀입니다.
즉 자기와 관련된 모든 사람의 구원이 자기에게 매여 있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다른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나'를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것은 '내가'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나만 바로 되면' 나와 관련된 사람도 만물도 다 바로 되게 해 주시겠다는 것이 성경입니다.
나는 말씀대로 살지 않고, 나는 말씀의 사람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무리 다른 사람에게 말씀을 전하고 사람을 만들려고 해도 되지 않습니다.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자기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한다는 말씀,
먼저 네 눈속에 들보를 빼야 형제의 눈에 있는 티를 볼 수 있게 된다는 말씀이 다 이런 것을 의미합니다.
세상 지식 전달이나 세상 일은 자기와 상관없이 가르치고 훈련도 시킬 수 있지만
기독교의 구원은 자기가 되지 않으면 절대 자기와 관련된 다른 사람 구원은 되지 않습니다.
자기와 상관없이 그 사람 자신이 바로 살았으면 그가 바로 산 것이지 나와는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내 구원이 먼저고 우선이라는 말씀입니다.
내가 먼저 바로 되어야 한다는 의미는
내가 중심이 되어 나만 바로 되면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내가 바로 된다는 것은 다른 사람 구원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다른 사람 구원을 위한 중심과 기도와 노력이 내가 바로 되는 그 속에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든 만물의 소원과 탄식도 내 구원에 다 집중되어 있습니다.
만물이 탄식하며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자유함에 이르는 것이라는 말씀이
이런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반사 선생님이 학생을, 구역장이 식구들을 구원하는 방법은
나 자신이 하나님 앞에 바로 살아 바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목회자의 목적이 교회를 키우는 것이면 실패입니다. 방향이 틀린 것입니다.
목회자의 목적은 목회 생활을 통하여 자기를 참사람 만드는 것이라야 합니다.
자기가 되어진 만큼 교회의 양적인 성장도, 질적인 신앙도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 온전!
나를 고치는 것, 내가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는 것!
이것이 신앙의 목적이며 신앙생활의 전부입니다.
성경에 말씀하신 일반적인 의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을 의라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면 의가 되는데 그것을 '자기 의'라고 합니다.
이럴 때 '의인'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을 의인이라 합니다.
'하나님의 의'는 하나님께서 이루신 의를 말씀하신 것이니 곧 '예수님의 대속'을 말씀합니다.
이 때 의인은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사람, 대속을 벗지 않고 입고 사는 사람을 의인이라 합니다.
2. 자기 구원이 최우선이며 전부
나와 관련된 사람과 만물의 흥망성쇠는 나 하나에게 매여 있다는 이 말씀은
나와 관련된 모든 관계가 어떤 사람이나 만물이 아닌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에' 달려 있다는 뜻입니다.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 즉 신인관계가 바로 되면 나머지는 하나님이 다 책임을 지신다는 말씀입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찌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창12:1-3)
믿음의 조상 아브람이 신앙 출발할 때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아브람 자기 한 사람만 순종하여 바로 살면 그는 큰 민족을 이루며 이름을 창대케 하고
복의 근원이 되며 그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복을 주고 그를 저주하면 저주 받고
땅의 모든 족속이 아브람을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말하자면 아브람과 관련된 모든 사람의 행불행이 아브람에게 달려 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의 숫자는 20세 이상 장정만 60만이었고
여자와 아이, 잡다한 이민족들까지 포함하면 수백만명이었습니다.
그 모든 사람들의 인도는 모세 한 사람에게 다 달려 있었습니다.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모세가 손을 내리면 졌습니다.
전체적으로는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인도하신 역사였지만 모세에게는 모세 한 사람을 만드시는 역사였습니다.
요한복음 10장에,
목자가 자기 양의 이름을 불러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 음성을 듣고 따라오되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따르지 않고 도리어 도망한다고 말씀했습니다.
목자가 앞서 가는 것은 자기가 먼저 말씀대로 살고 말씀의 사람이 된 것이고,
타인은 자기가 말씀대로 되지 않은 사람을 말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기만 바로 살면 자기에게 속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책임 지신다는 말씀입니다.
즉 자기와 관련된 모든 사람의 구원이 자기에게 매여 있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다른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나'를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것은 '내가'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나만 바로 되면' 나와 관련된 사람도 만물도 다 바로 되게 해 주시겠다는 것이 성경입니다.
나는 말씀대로 살지 않고, 나는 말씀의 사람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무리 다른 사람에게 말씀을 전하고 사람을 만들려고 해도 되지 않습니다.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자기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한다는 말씀,
먼저 네 눈속에 들보를 빼야 형제의 눈에 있는 티를 볼 수 있게 된다는 말씀이 다 이런 것을 의미합니다.
세상 지식 전달이나 세상 일은 자기와 상관없이 가르치고 훈련도 시킬 수 있지만
기독교의 구원은 자기가 되지 않으면 절대 자기와 관련된 다른 사람 구원은 되지 않습니다.
자기와 상관없이 그 사람 자신이 바로 살았으면 그가 바로 산 것이지 나와는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내 구원이 먼저고 우선이라는 말씀입니다.
내가 먼저 바로 되어야 한다는 의미는
내가 중심이 되어 나만 바로 되면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내가 바로 된다는 것은 다른 사람 구원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다른 사람 구원을 위한 중심과 기도와 노력이 내가 바로 되는 그 속에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든 만물의 소원과 탄식도 내 구원에 다 집중되어 있습니다.
만물이 탄식하며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자유함에 이르는 것이라는 말씀이
이런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반사 선생님이 학생을, 구역장이 식구들을 구원하는 방법은
나 자신이 하나님 앞에 바로 살아 바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목회자의 목적이 교회를 키우는 것이면 실패입니다. 방향이 틀린 것입니다.
목회자의 목적은 목회 생활을 통하여 자기를 참사람 만드는 것이라야 합니다.
자기가 되어진 만큼 교회의 양적인 성장도, 질적인 신앙도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 온전!
나를 고치는 것, 내가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는 것!
이것이 신앙의 목적이며 신앙생활의 전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