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전신갑주(全身甲冑)
이치영2012-12-31조회 252추천 47
갑주는 갑옷과 투구입니다.
갑옷은 적의 화살과 창칼을 막기 위해 몸을 감싸는 것이고
투구는 역시 적의 화살과 창칼을 막기 위해 머리에 쓰는 것인데
그 재료는 창칼이나 화살이 쉽게 뚫지 못하는 쇠나 가죽같이 단단하고 질긴 것입니다.
전신갑주라는 말은 갑옷과 투구로 온 몸 전체를 감싸는 것이겠습니다.
사활의 대속이 전신갑주라는 말씀은
믿는 사람이 대속을 입고 대속 안에 살면
대적이 해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뜻입니다.
민수기22-24장에 보면
발락이 발람을 불러 이스라엘을 저주하게 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발락은 발람이 선지자이니까 이스라엘을 저주하면 그들이 망할 줄 알고 불렀고,
발람은 부귀영화가 탐이 나서 가지 않아야 될 곳으로 갔지만 저주하지 못하고 오히려 축복합니다.
그런데 그 뒤 25장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이 싯딤에서 음행하고 우상을 섬기기 시작하며
그 죄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 2만 4천명이 죽게 됩니다.
이스라엘의 역사가 기록된 구약성경 전체를 보면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이 죽거나 망하거나 전쟁에 패하는 원인은
딱 한 가지, 바로 죄 때문입니다. 죄가 있으면 다 망했고, 죄를 회개하면 망하는 수가 없었습니다.
구약만 그런 것 아니고 신약도,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믿는 사람이 망하거나 실패하는 이유는 오직 죄 때문입니다.
죄 없는 믿는 사람을 망하게, 실패하게, 죽게 만드는 방법은 절대 없습니다.
세상만 보면 달리 볼 수 있으나
우리는 기본적으로 세상 너머 영원을 향합니다.
세상과 죽음을 같이 두고, 현재와 영원을 같이 두고 계산할 때
죄 없는 믿는 사람을 사망하게 하는 대적도, 세력도, 방법도, 무기도 절대 없습니다.
죄 없는 사람으로 사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을 입고 대속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대속을 입고 대속 안에 사는 사람은 전신갑주를 입고 사는 생활입니다.
원수 마귀가, 마귀의 것이 되어 있는 세상이 어떤 방법, 어떤 무기로도 해하지 못합니다.
출애굽 당시 장자재앙에서
양의 피 바른 집 안에 거한 사람은 멸망이 넘어간 것도 이런 이치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피와 성령과 진리는 하나입니다.
대속으로 살면 진리로 사는 것이고 영감으로 사는 것입니다.
이 셋은 셋이지만 떨어질 수 없는 하나입니다.
갑옷은 적의 화살과 창칼을 막기 위해 몸을 감싸는 것이고
투구는 역시 적의 화살과 창칼을 막기 위해 머리에 쓰는 것인데
그 재료는 창칼이나 화살이 쉽게 뚫지 못하는 쇠나 가죽같이 단단하고 질긴 것입니다.
전신갑주라는 말은 갑옷과 투구로 온 몸 전체를 감싸는 것이겠습니다.
사활의 대속이 전신갑주라는 말씀은
믿는 사람이 대속을 입고 대속 안에 살면
대적이 해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뜻입니다.
민수기22-24장에 보면
발락이 발람을 불러 이스라엘을 저주하게 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발락은 발람이 선지자이니까 이스라엘을 저주하면 그들이 망할 줄 알고 불렀고,
발람은 부귀영화가 탐이 나서 가지 않아야 될 곳으로 갔지만 저주하지 못하고 오히려 축복합니다.
그런데 그 뒤 25장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이 싯딤에서 음행하고 우상을 섬기기 시작하며
그 죄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 2만 4천명이 죽게 됩니다.
이스라엘의 역사가 기록된 구약성경 전체를 보면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이 죽거나 망하거나 전쟁에 패하는 원인은
딱 한 가지, 바로 죄 때문입니다. 죄가 있으면 다 망했고, 죄를 회개하면 망하는 수가 없었습니다.
구약만 그런 것 아니고 신약도,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믿는 사람이 망하거나 실패하는 이유는 오직 죄 때문입니다.
죄 없는 믿는 사람을 망하게, 실패하게, 죽게 만드는 방법은 절대 없습니다.
세상만 보면 달리 볼 수 있으나
우리는 기본적으로 세상 너머 영원을 향합니다.
세상과 죽음을 같이 두고, 현재와 영원을 같이 두고 계산할 때
죄 없는 믿는 사람을 사망하게 하는 대적도, 세력도, 방법도, 무기도 절대 없습니다.
죄 없는 사람으로 사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을 입고 대속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대속을 입고 대속 안에 사는 사람은 전신갑주를 입고 사는 생활입니다.
원수 마귀가, 마귀의 것이 되어 있는 세상이 어떤 방법, 어떤 무기로도 해하지 못합니다.
출애굽 당시 장자재앙에서
양의 피 바른 집 안에 거한 사람은 멸망이 넘어간 것도 이런 이치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피와 성령과 진리는 하나입니다.
대속으로 살면 진리로 사는 것이고 영감으로 사는 것입니다.
이 셋은 셋이지만 떨어질 수 없는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