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부활을 가르치는 계시 중 하나
사회자2010-01-04조회 413추천 96
'스스로 생각하는 자생력 가진 신앙'이
현재 우리 교회 중간반 학생들의 1차 목표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위의 질문은 많은 생각에서 나온 아주 좋은 질문이라 생각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모든 내용은
전부 우리 구원에 필요한 구원 도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세상에서 구원을 이루어 가는 우리 믿는 사람들에게
무엇인가를 가르치고 있는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성경이 다 그러합니다.
좀더 쉽게 말하면
성경의 모든 내용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첫째, '무언가를' 알리시는 것이니
둘째, '무엇을' 알리시는가를 생각해 보는 것이 성경 연구의 기본 자세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질문하신 성경의 내용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한 번의 생명만 주셨습니다.
그런데 죽은 사람을 살려서 다시 생명을 주신 내용이 있습니다.
왜 그런 역사를 하셨습니까? 하는 질문입니다.
성경 연구의 기본 자세로 질문 내용을 살펴 보면
질문1. 왜 그런 역사를 하셨습니까?
답변1. 우리에게 무언가를 알리시기 위해서 그런 역사를 하신 것입니다.
질문2. 무엇을 알리시는 것입니까?
답변2. 사람은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부활이 있다는 것을 알리시는 것입니다.
보충 답변
성경에는 수많은 내용들이 기록되어 있고,
그 중에는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것들도 있지만
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도 아주 많이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성경에 기록된 내용이 어떤 것이든지
그 모든 것은 다 우리에게 필요한 하나님의 말씀이며
우리가 세상에서 구원을 이루어 가는데 필요한 내용이라는 것이며
무언가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질문하신 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한 번의 생명만 허락하셨고
한 번 죽으면 세상이 끝나는 날까지 다시 살아날 수 없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성경에 죽은 사람을 다시 살린 역사를 하시고 이것을 기록하신 것은
사람은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부활이 있다는 것을 가르치는 계시입니다.
죽은 사람을 다시 살려도 세상에서는 다시 죽는 것이고, 또 굳이 이런 역사를 하시지 않아도
성경의 여러 곳에서 사람은 죽은 다음 부활이 있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이 다시 부활한다는 것은 틀림 없는 사실이지만
사람은 약한 것이고, 믿음이 어리면 의심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죽은 사람을 다시 살리시는 이런 역사를 통해서 좀 더 확고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어린 사람들, 약한 믿음들을 길러 가시려는 사랑의 심정으로 역사하신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을 본문으로 깊이 들어가면
그 속에는 부활을 알리시는 것 외에도 많은 이치들이 들어 있지만
그 범위가 너무 넓고 깊기 때문에 질문에 직접 해당되는 부분만 설명드렸습니다.
현재 우리 교회 중간반 학생들의 1차 목표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위의 질문은 많은 생각에서 나온 아주 좋은 질문이라 생각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모든 내용은
전부 우리 구원에 필요한 구원 도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세상에서 구원을 이루어 가는 우리 믿는 사람들에게
무엇인가를 가르치고 있는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성경이 다 그러합니다.
좀더 쉽게 말하면
성경의 모든 내용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첫째, '무언가를' 알리시는 것이니
둘째, '무엇을' 알리시는가를 생각해 보는 것이 성경 연구의 기본 자세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질문하신 성경의 내용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한 번의 생명만 주셨습니다.
그런데 죽은 사람을 살려서 다시 생명을 주신 내용이 있습니다.
왜 그런 역사를 하셨습니까? 하는 질문입니다.
성경 연구의 기본 자세로 질문 내용을 살펴 보면
질문1. 왜 그런 역사를 하셨습니까?
답변1. 우리에게 무언가를 알리시기 위해서 그런 역사를 하신 것입니다.
질문2. 무엇을 알리시는 것입니까?
답변2. 사람은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부활이 있다는 것을 알리시는 것입니다.
보충 답변
성경에는 수많은 내용들이 기록되어 있고,
그 중에는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것들도 있지만
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도 아주 많이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성경에 기록된 내용이 어떤 것이든지
그 모든 것은 다 우리에게 필요한 하나님의 말씀이며
우리가 세상에서 구원을 이루어 가는데 필요한 내용이라는 것이며
무언가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질문하신 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한 번의 생명만 허락하셨고
한 번 죽으면 세상이 끝나는 날까지 다시 살아날 수 없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성경에 죽은 사람을 다시 살린 역사를 하시고 이것을 기록하신 것은
사람은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부활이 있다는 것을 가르치는 계시입니다.
죽은 사람을 다시 살려도 세상에서는 다시 죽는 것이고, 또 굳이 이런 역사를 하시지 않아도
성경의 여러 곳에서 사람은 죽은 다음 부활이 있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이 다시 부활한다는 것은 틀림 없는 사실이지만
사람은 약한 것이고, 믿음이 어리면 의심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죽은 사람을 다시 살리시는 이런 역사를 통해서 좀 더 확고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어린 사람들, 약한 믿음들을 길러 가시려는 사랑의 심정으로 역사하신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을 본문으로 깊이 들어가면
그 속에는 부활을 알리시는 것 외에도 많은 이치들이 들어 있지만
그 범위가 너무 넓고 깊기 때문에 질문에 직접 해당되는 부분만 설명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