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택자라는 더 확실한 증거가 아닐는지요?
사회자2009-12-29조회 546추천 106
유대인이기 때문에 민족적 차원에서 말했다면
당시 유대인은 민족적으로 선택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니 택자가 맞을 것 같고
아브라함의 자손임에 대한 정체성을 가지고 그렇게 불렀다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자손이니 택자라는 더 확실한 증거가 되는 것이 아닐는지요?
이미 세상을 떠난 음부와 낙원(장소 공간의 개념을 초월한)에서 있었던 일이니
혈육적, 민족적인 차원을 초월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당시 유대인은 민족적으로 선택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니 택자가 맞을 것 같고
아브라함의 자손임에 대한 정체성을 가지고 그렇게 불렀다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자손이니 택자라는 더 확실한 증거가 되는 것이 아닐는지요?
이미 세상을 떠난 음부와 낙원(장소 공간의 개념을 초월한)에서 있었던 일이니
혈육적, 민족적인 차원을 초월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