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꼭 안 된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사회자2009-12-15조회 432추천 90
딤4:3-5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라 할 터이나 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사도행전 15:20, 15:29, 21:25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 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가하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찌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 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주를 믿는 이방인에게는 우리가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피할 것을 결의하고 편지하였느니라 하니
위의 성구에서 보듯이
신약시대에는 음식을 두고 금하신 것이 거의 없지만
'우상의 제물, 피, 목 매어 죽인 것'을 금했습니다.
피를 흘린 것, 피가 묻은 것 그 자체를 먹지 말라 하면
짐승은 어떤 것이든지 먹지 말아야 되고
엄밀하게 따지자면 식물에게서 나오는 진액도 식물의 피일 것이니
그리 되면 믿는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것은 거의 없게 됩니다.
피를 먹지 말라는 말씀은
피는 생명을 말하는 것이니 생명을 해하지 말라는 말씀이 그 본 뜻이겠고
비록 물질이지만 피는 생명의 상징이니까 피 자체도 먹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시뻘건 피를 먹는다는 것은 안 믿는 사람들이 볼 때도 정상으로 보지 않을 것 같습니다.
피를 다른 말로 선지라고 하는데
피를 삶아서 끓인 국을 선지 국이라고 합니다.
요즘은 변했을 수도 있는데
원래 순대라는 음식에는 피를 삶은 선지가 들어갔었습니다.
피를 먹지 말라는 본 뜻이 생명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는 말씀이고
그냥 생 피가 아니고 삶은 것이니까 꼭 따지자면 순대를 먹으면 꼭 안 된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는 사람들인데
성경에 먹지 말라고 하신 것을 삶은 것이니 괜찮다고 하며 꼭 먹어야 하겠는가?
많고 많은 음식 중에 하필 삶은 피 넣은 음식을 먹어야 하겠는가?
이렇게 생각해 보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요즘은 재료를 완전히 달리 해서
피와는 전혀 상관 없는 것도 나온다고 하니 그런 것은 상관 없으리라 생각되지만
악은 그 모양이라도 버리라는 말씀처럼
믿는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것이라고, 먹고 싶다고 다 먹는 것보다
자기 절제를 위해서도 안 먹는 음식 몇 가지는 있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라 할 터이나 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사도행전 15:20, 15:29, 21:25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 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가하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찌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 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주를 믿는 이방인에게는 우리가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피할 것을 결의하고 편지하였느니라 하니
위의 성구에서 보듯이
신약시대에는 음식을 두고 금하신 것이 거의 없지만
'우상의 제물, 피, 목 매어 죽인 것'을 금했습니다.
피를 흘린 것, 피가 묻은 것 그 자체를 먹지 말라 하면
짐승은 어떤 것이든지 먹지 말아야 되고
엄밀하게 따지자면 식물에게서 나오는 진액도 식물의 피일 것이니
그리 되면 믿는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것은 거의 없게 됩니다.
피를 먹지 말라는 말씀은
피는 생명을 말하는 것이니 생명을 해하지 말라는 말씀이 그 본 뜻이겠고
비록 물질이지만 피는 생명의 상징이니까 피 자체도 먹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시뻘건 피를 먹는다는 것은 안 믿는 사람들이 볼 때도 정상으로 보지 않을 것 같습니다.
피를 다른 말로 선지라고 하는데
피를 삶아서 끓인 국을 선지 국이라고 합니다.
요즘은 변했을 수도 있는데
원래 순대라는 음식에는 피를 삶은 선지가 들어갔었습니다.
피를 먹지 말라는 본 뜻이 생명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는 말씀이고
그냥 생 피가 아니고 삶은 것이니까 꼭 따지자면 순대를 먹으면 꼭 안 된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는 사람들인데
성경에 먹지 말라고 하신 것을 삶은 것이니 괜찮다고 하며 꼭 먹어야 하겠는가?
많고 많은 음식 중에 하필 삶은 피 넣은 음식을 먹어야 하겠는가?
이렇게 생각해 보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요즘은 재료를 완전히 달리 해서
피와는 전혀 상관 없는 것도 나온다고 하니 그런 것은 상관 없으리라 생각되지만
악은 그 모양이라도 버리라는 말씀처럼
믿는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것이라고, 먹고 싶다고 다 먹는 것보다
자기 절제를 위해서도 안 먹는 음식 몇 가지는 있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