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 불택자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김상수2009-12-29조회 517추천 109
제 사견을 조심스레 추가하여 문의하여 봅니다.
홍포입은 부자가 '아버지 아브라함' 이라고 한 것은
그 부자가 택자여서 라기보다는 유대인이기 때문에 민족적 차원에서
자신이 아브라함의 자손임에 대한 정체성을 가지고
그렇게 불렀다라고 볼 수 있지는 않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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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포 입은 부자가 음부에 간 것은 성경에 분명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음부에 간 부자의 그 인격이 영인지 심신인지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홍포 입은 부자가 택자인지 불택자인지 단정하기는 어려우나
>
>홍포 입은 부자가 아브라함을 아버지라고 불렀고,
>하늘나라를 바라보며 회개하는 모습을 보인 것을 보면
>
>영과 심신이 다 지옥 간 불택자라고 하기보다는
>택자로서 영은 천국 갔지만 심신의 기능이 완전히 지옥 간 것이 아닐까
>그렇게 보는 것이 백목사님의 해석입니다.
>
>
>성경을 다 알지 못하는 우리들 정도에서는
>평생을 성경 연구와 실행에 다 바쳐 말씀으로 살고 가신,
>성경에 있어서는 한국 교계 모두가 최고 권위자로 공인하는
>백 목사님의 해석을 일단 옳다고 받아들이고
>그 다음 연구해 보는 것이 지혜로운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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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포입은 부자가 '아버지 아브라함' 이라고 한 것은
그 부자가 택자여서 라기보다는 유대인이기 때문에 민족적 차원에서
자신이 아브라함의 자손임에 대한 정체성을 가지고
그렇게 불렀다라고 볼 수 있지는 않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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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포 입은 부자가 음부에 간 것은 성경에 분명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음부에 간 부자의 그 인격이 영인지 심신인지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홍포 입은 부자가 택자인지 불택자인지 단정하기는 어려우나
>
>홍포 입은 부자가 아브라함을 아버지라고 불렀고,
>하늘나라를 바라보며 회개하는 모습을 보인 것을 보면
>
>영과 심신이 다 지옥 간 불택자라고 하기보다는
>택자로서 영은 천국 갔지만 심신의 기능이 완전히 지옥 간 것이 아닐까
>그렇게 보는 것이 백목사님의 해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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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다 알지 못하는 우리들 정도에서는
>평생을 성경 연구와 실행에 다 바쳐 말씀으로 살고 가신,
>성경에 있어서는 한국 교계 모두가 최고 권위자로 공인하는
>백 목사님의 해석을 일단 옳다고 받아들이고
>그 다음 연구해 보는 것이 지혜로운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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