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는 죽음을 "잔다"라고 표현합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거실에서 놀고있다가 지쳐서 바닥에 쓰러저 잡니다.
그런데 나중에 일어나보면 어디에 있습니까? 침대에 있지요!
엄마가 침대로 옮겨 놓은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내가 죽어었을 때 깨어나면 나는 천국에 옮겨져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은 우리가 죽었다고 할 때,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고 하신 것입니다.
엘리사가 살린 어린아이나 나사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잠시 잔것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사실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안다는 것은 불가능 하지요.
같은 예수님의 제자로 옥에 갇혔지만 야고보는 순교를 당하고 베드로는 천사의 도움으로 옥문을 열고 나왔지요.
단지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광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