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처음부터 외식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사회자2010-01-11조회 401추천 96
올해 우리 교회의 신앙 목표를
말과 혀로만 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는 말씀으로 정하고
계속해서 '진실'과 그 반대인 '외식'에 대해서 말씀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어제 주일 서기관, 바리새인들의 외식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외식하는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은 내용을 공부했는데
이렇게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왜 하나님께서 모세의 자리에 앉히셨을까 하는 것이 질문의 요지인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외식하는 서기관, 바리새인들을 모세의 자리에 앉히신 것이 아니고
모세의 자리에 앉은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그 자리에 앉은 후에 외식을 하게 된 것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교회 안에서 은사 위치(은혜를 주는 위치, 말씀을 가르치는 위치)에 있는 분들인데
성경 예레미야 1장 4-5절에 보면 이런 분들은 태어나기 전부터 하나님께서 정해 두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외식을 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그들을 모세의 자리에 앉히셨다기보다는
태어나기 전부터 그들은 모세의 자리에 앉도록 하나님께서 정해 두셨고 때가 되니까 앉히셨는데
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은 후에 외식하는 사람들이 되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전부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대개 처음에는 외식하는 사람들이 아니었다가
세월이 흐르면서 여러 가지 이유로 점점 외식하는 사람들이 되는 것이 보통인데
서기관, 바리새인들도 그렇게 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말과 혀로만 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는 말씀으로 정하고
계속해서 '진실'과 그 반대인 '외식'에 대해서 말씀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어제 주일 서기관, 바리새인들의 외식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외식하는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은 내용을 공부했는데
이렇게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왜 하나님께서 모세의 자리에 앉히셨을까 하는 것이 질문의 요지인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외식하는 서기관, 바리새인들을 모세의 자리에 앉히신 것이 아니고
모세의 자리에 앉은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그 자리에 앉은 후에 외식을 하게 된 것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교회 안에서 은사 위치(은혜를 주는 위치, 말씀을 가르치는 위치)에 있는 분들인데
성경 예레미야 1장 4-5절에 보면 이런 분들은 태어나기 전부터 하나님께서 정해 두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외식을 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그들을 모세의 자리에 앉히셨다기보다는
태어나기 전부터 그들은 모세의 자리에 앉도록 하나님께서 정해 두셨고 때가 되니까 앉히셨는데
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은 후에 외식하는 사람들이 되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전부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대개 처음에는 외식하는 사람들이 아니었다가
세월이 흐르면서 여러 가지 이유로 점점 외식하는 사람들이 되는 것이 보통인데
서기관, 바리새인들도 그렇게 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