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불택자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사회자2009-12-28조회 549추천 106
홍포 입은 부자가 음부에 간 것은 성경에 분명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음부에 간 부자의 그 인격이 영인지 심신인지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홍포 입은 부자가 택자인지 불택자인지 단정하기는 어려우나
홍포 입은 부자가 아브라함을 아버지라고 불렀고,
하늘나라를 바라보며 회개하는 모습을 보인 것을 보면
영과 심신이 다 지옥 간 불택자라고 하기보다는
택자로서 영은 천국 갔지만 심신의 기능이 완전히 지옥 간 것이 아닐까
그렇게 보는 것이 백목사님의 해석입니다.
성경을 다 알지 못하는 우리들 정도에서는
평생을 성경 연구와 실행에 다 바쳐 말씀으로 살고 가신,
성경에 있어서는 한국 교계 모두가 최고 권위자로 공인하는
백 목사님의 해석을 일단 옳다고 받아들이고
그 다음 연구해 보는 것이 지혜로운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러나 음부에 간 부자의 그 인격이 영인지 심신인지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홍포 입은 부자가 택자인지 불택자인지 단정하기는 어려우나
홍포 입은 부자가 아브라함을 아버지라고 불렀고,
하늘나라를 바라보며 회개하는 모습을 보인 것을 보면
영과 심신이 다 지옥 간 불택자라고 하기보다는
택자로서 영은 천국 갔지만 심신의 기능이 완전히 지옥 간 것이 아닐까
그렇게 보는 것이 백목사님의 해석입니다.
성경을 다 알지 못하는 우리들 정도에서는
평생을 성경 연구와 실행에 다 바쳐 말씀으로 살고 가신,
성경에 있어서는 한국 교계 모두가 최고 권위자로 공인하는
백 목사님의 해석을 일단 옳다고 받아들이고
그 다음 연구해 보는 것이 지혜로운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