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칭 선생님 둘째 출산
심방2024-04-21조회 764추천 28
1. 일시: 2024년 4월 21일(주일) 17시 20분
2. 아기: 여아 3.58kg
3. 가정: 박현진 리칭 선생님 부부
리칭 선생님이 조금 전 딸을 순산했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
날 중에 가장 귀한 주의 날 주일에 출생하여 복과 기쁨이 더하게 되었습니다.
리칭 선생님은 먼 중국 땅에서 복음을 따라 이곳에 왔고,
가정과 가족 모두가 오직 신앙으로만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모님과 동생이 오셔서 함께 계시는데
한국에 계시는 동안 복음을 받아 믿음 생활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소망하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박현진 선생님도 이제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되셨습니다.
지금까지 반사로 충성하면서 강단도 종종 맡아 말씀의 은혜를 전하면서
가정을 신앙적으로 참 잘 이끌어 오셨는데, 앞으로는 책임이 더 무거워졌습니다.
우리는 변하는 사람이지만 불변을 지향합니다.
변치 않는 하나님을 향하여 주신 이 한 길 끝까지 우리 모두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태어난 아기는 2024년 올해 우리 교회 첫아기입니다. 앞으로 한 명이 더 태어날 것입니다.
2022년에 7명, 23년 작년에 4명을 주셨는데 올해는 2명으로 줄었습니다. 계속 줄어들까 염려됩니다.
결혼이 되고 출산이 이어지도록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함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두 분과 가정에 축하드리며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기도드립니다.
2. 아기: 여아 3.58kg
3. 가정: 박현진 리칭 선생님 부부
리칭 선생님이 조금 전 딸을 순산했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
날 중에 가장 귀한 주의 날 주일에 출생하여 복과 기쁨이 더하게 되었습니다.
리칭 선생님은 먼 중국 땅에서 복음을 따라 이곳에 왔고,
가정과 가족 모두가 오직 신앙으로만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모님과 동생이 오셔서 함께 계시는데
한국에 계시는 동안 복음을 받아 믿음 생활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소망하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박현진 선생님도 이제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되셨습니다.
지금까지 반사로 충성하면서 강단도 종종 맡아 말씀의 은혜를 전하면서
가정을 신앙적으로 참 잘 이끌어 오셨는데, 앞으로는 책임이 더 무거워졌습니다.
우리는 변하는 사람이지만 불변을 지향합니다.
변치 않는 하나님을 향하여 주신 이 한 길 끝까지 우리 모두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태어난 아기는 2024년 올해 우리 교회 첫아기입니다. 앞으로 한 명이 더 태어날 것입니다.
2022년에 7명, 23년 작년에 4명을 주셨는데 올해는 2명으로 줄었습니다. 계속 줄어들까 염려됩니다.
결혼이 되고 출산이 이어지도록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함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두 분과 가정에 축하드리며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