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준 손고운 둘째 소식
심방2024-01-01조회 530추천 38
새해 첫날에 기쁜 소식을 알리게 되어 감사합니다.
지이준 손고운 선생님 부부가 둘째를 가졌습니다.
사실, 며칠 전에 소식을 들었는데,
새해에도 결혼과 출산 소식이 이어지기를 소망하여
새해 첫 소식으로 올리려고 미루었습니다.
고운 선생님이 몸이 약한데
요즘 조금씩 좋아지는 모습이 보여 감사합니다.
지이준 선생님 24세,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되겠고
손고운 선생님 23세, 두 아이의 어머니가 되겠습니다.
올해 현재 2명인데 1명의 소식이 곧 있을 것 같아
올해 현재 예정된 아기가 3명입니다.
2022년에 7명,
2023년에 5명,
2024년에 3명 예약인데 더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는 법입니다.
사람은 사람으로 살아야 합니다. 사람은 사람다워야 합니다.
사람은 결혼을 하고 자녀를 가집니다.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가 됩니다.
이상한 것이 아니고 이것이 정상입니다. 이것이 사람다운 것이며, 이것이 사람입니다.
천하가 뭐라고 해도
우리는 하늘을 향한 우리의 길이 있습니다.
세상을 따라가지 맙시다.
이 시대 귀한 이 노선에서 우리의 길을 끝까지 걸어갑시다.
귀하게 잘 자라서 순산하기를,
한마음으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지이준 손고운 선생님 부부가 둘째를 가졌습니다.
사실, 며칠 전에 소식을 들었는데,
새해에도 결혼과 출산 소식이 이어지기를 소망하여
새해 첫 소식으로 올리려고 미루었습니다.
고운 선생님이 몸이 약한데
요즘 조금씩 좋아지는 모습이 보여 감사합니다.
지이준 선생님 24세,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되겠고
손고운 선생님 23세, 두 아이의 어머니가 되겠습니다.
올해 현재 2명인데 1명의 소식이 곧 있을 것 같아
올해 현재 예정된 아기가 3명입니다.
2022년에 7명,
2023년에 5명,
2024년에 3명 예약인데 더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는 법입니다.
사람은 사람으로 살아야 합니다. 사람은 사람다워야 합니다.
사람은 결혼을 하고 자녀를 가집니다.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가 됩니다.
이상한 것이 아니고 이것이 정상입니다. 이것이 사람다운 것이며, 이것이 사람입니다.
천하가 뭐라고 해도
우리는 하늘을 향한 우리의 길이 있습니다.
세상을 따라가지 맙시다.
이 시대 귀한 이 노선에서 우리의 길을 끝까지 걸어갑시다.
귀하게 잘 자라서 순산하기를,
한마음으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