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 이예빈 결혼식(3.8.신풍)
심방2024-02-19조회 600추천 30
이예빈 선생님은 우리 교회 이나래 선생님의 막내 동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신풍 홈에 있는 소식을 그대로 인용해서 첨부합니다 .
나래 선생님은 몇 년 동안 우리 교회로 출석하다가 지금은 부모님과 함께 양주에서 실시간으로참석하고 있으며,
아림 예원 선생님은 부산에 직장이 있고, 대예배는 물론 새벽기도까지 실시간으로 참석하고 있습니다.
아림 선생님은 대동으로 가신 정초연 사모님 뒤를 이어 설교 요약과 권찰회 기록을 맡고 있고,
예원 선생님도 다음 주일부터 순번대로 주일학교 반주를 시작할 것입니다.
요즘 시대에 거의 보기 힘든 신앙 있는 분들인데 그동안 너무 조용하게 지내서 제가 일을 좀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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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김진영, 신풍교회 24세
신부: 이예빈, 동천교회 25세
결혼: 2024. 3. 8.(금) 밤 예배 후
장소: 신풍교회
2024.2.17. 어제 토요일에 신랑이 서울로 올라가서 신부와 처음 대화하고 오늘 결혼을 결정했습니다.
공회 결혼만 생각하던 분들이어서 따로 복잡하게 생각할 것이 없었습니다. 모든 문제는 살아가면서 결정합니다.
결혼이 어려운 시기에 공회 결혼에 나서는 신부가 있다면 신랑 측은 최선을 다해 신부를 위해 따라가게 됩니다.
결혼의 일정도, 이후 모든 결정도, 귀하고 귀한 하나님의 사람을 모시게 되었으니 남자가 당연히 최선을 합니다.
두 분이 다 20세 결혼을 원했으나 두 분이 서로 볼 수 있는 거리가 아니어서 애매하게 소개가 늦어져 버렸습니다.
(신부 소개)
부모님인 이규상 박경자 집사님 부부의 원래 가정은 거창의 공회 교인입니다.
1998년, 우리가 서울 강동교회를 개척할 때부터 우리 교인이었고 서울 약간 북쪽인 양주에 살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우리 교인으로 실시간 예배를 참석했고 직장을 다니는 자녀는 동천교회 주변에 살며 동천 교인입니다.
이번 결혼을 추진하면서 가족이 한 교회로 모이는 것이 좋겠다고 부탁을 했고 온 가족이 현재 동천 교인입니다.
가정의 분위기도, 집안의 내력도, 자녀들의 성장이나 신앙도 모두가 우리 공회 우리 교회와 같아서 반갑습니다.
신부 가정이 평소 만사에 조용하게 살기 때문에 모두가 얼굴 뵙기가 어려웠을 뿐입니다. 사실 공회가 그렇습니다.
신부는 수도권에서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의 복지 시설에 근무 중이어서 결혼의 일정을 고려해야 합니다.
(신랑 소개)
오정화 선생님 가정은 공회가 모두 잘 알고 있어 따로 소개하지 않겠습니다.
20세 결혼을 늘 생각해 왔으나 숨은 보배를 찾으려고 또 숨은 보배에게 발견 되려고 그렇게 늦어졌나 봅니다.
늦추려 해서 늦은 것이 아니지만 20대 중반을 넘기지 않고 결혼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신풍 홈에 있는 소식을 그대로 인용해서 첨부합니다 .
나래 선생님은 몇 년 동안 우리 교회로 출석하다가 지금은 부모님과 함께 양주에서 실시간으로참석하고 있으며,
아림 예원 선생님은 부산에 직장이 있고, 대예배는 물론 새벽기도까지 실시간으로 참석하고 있습니다.
아림 선생님은 대동으로 가신 정초연 사모님 뒤를 이어 설교 요약과 권찰회 기록을 맡고 있고,
예원 선생님도 다음 주일부터 순번대로 주일학교 반주를 시작할 것입니다.
요즘 시대에 거의 보기 힘든 신앙 있는 분들인데 그동안 너무 조용하게 지내서 제가 일을 좀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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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김진영, 신풍교회 24세
신부: 이예빈, 동천교회 25세
결혼: 2024. 3. 8.(금) 밤 예배 후
장소: 신풍교회
2024.2.17. 어제 토요일에 신랑이 서울로 올라가서 신부와 처음 대화하고 오늘 결혼을 결정했습니다.
공회 결혼만 생각하던 분들이어서 따로 복잡하게 생각할 것이 없었습니다. 모든 문제는 살아가면서 결정합니다.
결혼이 어려운 시기에 공회 결혼에 나서는 신부가 있다면 신랑 측은 최선을 다해 신부를 위해 따라가게 됩니다.
결혼의 일정도, 이후 모든 결정도, 귀하고 귀한 하나님의 사람을 모시게 되었으니 남자가 당연히 최선을 합니다.
두 분이 다 20세 결혼을 원했으나 두 분이 서로 볼 수 있는 거리가 아니어서 애매하게 소개가 늦어져 버렸습니다.
(신부 소개)
부모님인 이규상 박경자 집사님 부부의 원래 가정은 거창의 공회 교인입니다.
1998년, 우리가 서울 강동교회를 개척할 때부터 우리 교인이었고 서울 약간 북쪽인 양주에 살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우리 교인으로 실시간 예배를 참석했고 직장을 다니는 자녀는 동천교회 주변에 살며 동천 교인입니다.
이번 결혼을 추진하면서 가족이 한 교회로 모이는 것이 좋겠다고 부탁을 했고 온 가족이 현재 동천 교인입니다.
가정의 분위기도, 집안의 내력도, 자녀들의 성장이나 신앙도 모두가 우리 공회 우리 교회와 같아서 반갑습니다.
신부 가정이 평소 만사에 조용하게 살기 때문에 모두가 얼굴 뵙기가 어려웠을 뿐입니다. 사실 공회가 그렇습니다.
신부는 수도권에서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의 복지 시설에 근무 중이어서 결혼의 일정을 고려해야 합니다.
(신랑 소개)
오정화 선생님 가정은 공회가 모두 잘 알고 있어 따로 소개하지 않겠습니다.
20세 결혼을 늘 생각해 왔으나 숨은 보배를 찾으려고 또 숨은 보배에게 발견 되려고 그렇게 늦어졌나 봅니다.
늦추려 해서 늦은 것이 아니지만 20대 중반을 넘기지 않고 결혼하게 되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