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영 지이경, 1째 소식
심방2024-07-17조회 350추천 19
우리 교회서 났고 우리 교회서 신앙으로 잘 자라서 신앙으로 결혼해서
현재 신풍에서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는 지이경 선생님 첫째소식입니다.
모두 함께 마음으로 축하하며 무사히 순산하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신풍 홈에 등재된 소식을 전합니다.
-----------------------------
부부 : 오수영(24) 지이경(22)
결혼 : 23.5.17
예정 : 25년 2월 중순이라 합니다.
두 분이 잘 살고 있고 잘 사는 표시가 모두에게 잘 보여 지니 모두에게 결혼에 대한 소망을 주고 있습니다.
묵묵히 방송을 맡고 있는 수영 선생님에게 감사하고, 결혼 후 새벽 예배를 한번도 빠지지 않는다는 것도 참 감사한 일입니다.
도시로, 광역시로, 서울로, 더 크고 좋은 곳을 향하는 세상인데 이런 시골로 오신 신부께 감사합니다. 아이까지 감사합니다.
현재 사는 투룸이 비좁도록 생육하고 번성하는 복을 기대합니다.
모두가 주변도 가족도 팽개 치고 당장의 자기 입, 자기 치장만 주력하는데, 자기를 넓혀 가시는 인도를 따르면 벌써 위대한 것입니다.
위대한 사람이란 자기 하나의 용모 치장을 위해 가족도 자녀도 밀쳐 내는 시대에, 부부와 자녀를 만들고 자기를 기르는 인물입니다.
꽃보다 어여쁜 20세 여성이 부부 생활에 자기를 양보할 수 있고 아이 때문에 자기 단장을 희생할 때 주님을 따르는 생명 운동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더욱 큰 생명, 또 하나의 생명, 이어 지는 생명들을 주며 주님을 머리로 삼은 영원 무궁을 향한 나를 키워 가시는데...
이런 큰 영광의 길을 위해, 우리 교회와 공회의 여성은 시대와 주변과 또래의 광풍에 맞서 생명 운동에 자기를 헌신하니 감사합니다.
지금 자기 하나만을 위해 시내를 쏘다니며 웃고 다니는 사람, 나중에 땅을 칠 것이고..
지금 자기를 잘 붙들고 조절 시켜 훗날을 준비하는 사람, 갈수록 영광을 감사할 것입니다.
40대에 마트를 혼자 나온 사람.. 50대에 남자 혼자 또 여성 혼자 카트를 미는 사람.. 보기는 단장을 했으나 밀려 드는 고독은 가속이 됩니다.
20대에 아이를, 두울 세엣 네엣을 더하며 땀 흘려 일한 개미는 가을이 오고 겨울이 와서 천하가 얼어 붙을 때 온 가족이 둘러 앉을 것입니다.
그런 오붓한 사랑의 동산에 중심은 아빠가 아니고 엄마가 될 것입니다. 더 큰, 더 멋 있는, 더 깊고 깊은 은혜와 영광의 세계를 미리 그립니다.
신풍의 모든 10대 여학생들이
지이경 선생님을 지켜 보면서 그렇게 되는 자기들의 가까운 내일을 그려 보도록..
아이 때문에 고생하는 오늘의 어려움과 불편함을 감사한 마음으로 잘 지나 가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신풍에서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는 지이경 선생님 첫째소식입니다.
모두 함께 마음으로 축하하며 무사히 순산하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신풍 홈에 등재된 소식을 전합니다.
-----------------------------
부부 : 오수영(24) 지이경(22)
결혼 : 23.5.17
예정 : 25년 2월 중순이라 합니다.
두 분이 잘 살고 있고 잘 사는 표시가 모두에게 잘 보여 지니 모두에게 결혼에 대한 소망을 주고 있습니다.
묵묵히 방송을 맡고 있는 수영 선생님에게 감사하고, 결혼 후 새벽 예배를 한번도 빠지지 않는다는 것도 참 감사한 일입니다.
도시로, 광역시로, 서울로, 더 크고 좋은 곳을 향하는 세상인데 이런 시골로 오신 신부께 감사합니다. 아이까지 감사합니다.
현재 사는 투룸이 비좁도록 생육하고 번성하는 복을 기대합니다.
모두가 주변도 가족도 팽개 치고 당장의 자기 입, 자기 치장만 주력하는데, 자기를 넓혀 가시는 인도를 따르면 벌써 위대한 것입니다.
위대한 사람이란 자기 하나의 용모 치장을 위해 가족도 자녀도 밀쳐 내는 시대에, 부부와 자녀를 만들고 자기를 기르는 인물입니다.
꽃보다 어여쁜 20세 여성이 부부 생활에 자기를 양보할 수 있고 아이 때문에 자기 단장을 희생할 때 주님을 따르는 생명 운동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더욱 큰 생명, 또 하나의 생명, 이어 지는 생명들을 주며 주님을 머리로 삼은 영원 무궁을 향한 나를 키워 가시는데...
이런 큰 영광의 길을 위해, 우리 교회와 공회의 여성은 시대와 주변과 또래의 광풍에 맞서 생명 운동에 자기를 헌신하니 감사합니다.
지금 자기 하나만을 위해 시내를 쏘다니며 웃고 다니는 사람, 나중에 땅을 칠 것이고..
지금 자기를 잘 붙들고 조절 시켜 훗날을 준비하는 사람, 갈수록 영광을 감사할 것입니다.
40대에 마트를 혼자 나온 사람.. 50대에 남자 혼자 또 여성 혼자 카트를 미는 사람.. 보기는 단장을 했으나 밀려 드는 고독은 가속이 됩니다.
20대에 아이를, 두울 세엣 네엣을 더하며 땀 흘려 일한 개미는 가을이 오고 겨울이 와서 천하가 얼어 붙을 때 온 가족이 둘러 앉을 것입니다.
그런 오붓한 사랑의 동산에 중심은 아빠가 아니고 엄마가 될 것입니다. 더 큰, 더 멋 있는, 더 깊고 깊은 은혜와 영광의 세계를 미리 그립니다.
신풍의 모든 10대 여학생들이
지이경 선생님을 지켜 보면서 그렇게 되는 자기들의 가까운 내일을 그려 보도록..
아이 때문에 고생하는 오늘의 어려움과 불편함을 감사한 마음으로 잘 지나 가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