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준 손고운 선생님 둘째 소식
심방2024-07-24조회 483추천 14
1. 출생: 2024년 5월 14일(화)
2. 아기: 여아
3. 가정: 지이준 손고운 선생님 부부
지이준 손고운 선생님 부부에게 둘째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두 분이 일찍 결혼해서 첫째 승윤이는 맏아들답게 아주 사랑스럽고 의젓하게 잘 자라고 있고, 이번 둘째는 딸입니다.
사랑하는 아빠 엄마도 빨리 보고 싶고,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이 얼른 보고 싶어서 좀 일찍 나와서, 병원에서 좀 지냈습니다.
곧 퇴원해서 이번 주일 교회 첫 출석을 하게 되는데, 아기가 좀 급하게 세상에 나오다 보니 우리 모두의 특별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이준 선생님은 우리 교회서 태어났고 우리 교회서 오늘까지 신앙으로 성장했습니다.
세상을 초월하여 순종으로 결혼해서 신앙으로, 반사로 열심히 충성하고 있습니다.
그 가족 모두가 그렇듯이 이준 선생님도 새벽기도는 거의 100%입니다.
이준 선생님 본인은 아는지 모르겠지만, 설교를 참 잘합니다.
목회자로 예비하셨는가, 주일학교 설교할 때 혼자 속으로 종종 생각해보았습니다.
고운 선생님도 이름처럼 고운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몸이 좀 약하여 걱정이지만 의연하게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준 선생님 올해 25세, 고운 선생님은 24세입니다.
20대 초중반에 두 아이의 부모님이 되었습니다.
누나 이은 선생님도 두 아이의 엄마이고, 동생 이경 선생님도 첫아기를 가졌습니다.
동생 이건 선생님은 18세인데 올해 부경대학교에 입학했고, 교회의 어린 후배 주일학생들을 알뜰하게 챙기면서
새벽기도 100%로 신앙의 본을 보이고 있습니다.
가족 모두가 이 노선에서 4대째 충성하며 세상이 알 수 없는 하늘의 길을 걷고 있어 감사할 뿐입니다.
최근 몇 년간 우리 교회서 아기들이 많이 태어났는데
올해는 두 명이 태어났고, 이후 아직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신풍교회서 출산 소식이 계속 이어지는 듯합니다. 부럽습니다.
공회 모든 교회가 우리 교회 출산을 부러워하셨는데 우리 그릇이 다 찬 것인지 염려됩니다.
결혼과 잉태와 순산의 소식이 이어지기를 소망하며 기도하면서 더욱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귀한 생명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귀한 둘째 아기를 받은 두 분과 가정에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귀한 아기의 믿음과 건강과 앞날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살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모두 함께 축하해 주시고,
아기의 믿음과 건강과 앞날을 위해서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 아기: 여아
3. 가정: 지이준 손고운 선생님 부부
지이준 손고운 선생님 부부에게 둘째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두 분이 일찍 결혼해서 첫째 승윤이는 맏아들답게 아주 사랑스럽고 의젓하게 잘 자라고 있고, 이번 둘째는 딸입니다.
사랑하는 아빠 엄마도 빨리 보고 싶고,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이 얼른 보고 싶어서 좀 일찍 나와서, 병원에서 좀 지냈습니다.
곧 퇴원해서 이번 주일 교회 첫 출석을 하게 되는데, 아기가 좀 급하게 세상에 나오다 보니 우리 모두의 특별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이준 선생님은 우리 교회서 태어났고 우리 교회서 오늘까지 신앙으로 성장했습니다.
세상을 초월하여 순종으로 결혼해서 신앙으로, 반사로 열심히 충성하고 있습니다.
그 가족 모두가 그렇듯이 이준 선생님도 새벽기도는 거의 100%입니다.
이준 선생님 본인은 아는지 모르겠지만, 설교를 참 잘합니다.
목회자로 예비하셨는가, 주일학교 설교할 때 혼자 속으로 종종 생각해보았습니다.
고운 선생님도 이름처럼 고운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몸이 좀 약하여 걱정이지만 의연하게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준 선생님 올해 25세, 고운 선생님은 24세입니다.
20대 초중반에 두 아이의 부모님이 되었습니다.
누나 이은 선생님도 두 아이의 엄마이고, 동생 이경 선생님도 첫아기를 가졌습니다.
동생 이건 선생님은 18세인데 올해 부경대학교에 입학했고, 교회의 어린 후배 주일학생들을 알뜰하게 챙기면서
새벽기도 100%로 신앙의 본을 보이고 있습니다.
가족 모두가 이 노선에서 4대째 충성하며 세상이 알 수 없는 하늘의 길을 걷고 있어 감사할 뿐입니다.
최근 몇 년간 우리 교회서 아기들이 많이 태어났는데
올해는 두 명이 태어났고, 이후 아직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신풍교회서 출산 소식이 계속 이어지는 듯합니다. 부럽습니다.
공회 모든 교회가 우리 교회 출산을 부러워하셨는데 우리 그릇이 다 찬 것인지 염려됩니다.
결혼과 잉태와 순산의 소식이 이어지기를 소망하며 기도하면서 더욱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귀한 생명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귀한 둘째 아기를 받은 두 분과 가정에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귀한 아기의 믿음과 건강과 앞날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살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모두 함께 축하해 주시고,
아기의 믿음과 건강과 앞날을 위해서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