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신 김차경 선생님 셋째 소식
심방2024-09-19조회 298추천 17
신풍 홈에서 먼저 소식을 올렸습니다.
우리 교인이지만 신풍 홈의 소식을 그대로 인용합니다.
주변의 기도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아직은 초기여서 많이 조심해야 합니다.
올해 2명이었고, 내년에 소식이 없었는데
내년도 출산 소식이 들려서 참으로 기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
* 결혼
오수신 21, 김차경 20 - 2021.01.06.
* 출산
첫째 : 오수신 22, 김차경 21 - 2021.11.17
둘째 : 오수신 24, 김차경 23 - 2022.3.17
세째 : 오수신 25, 김차경 24 - 2022.5월 예정
(감사하며)
뭐라 인사할 말을 적지도 못하겠습니다.
우리 아들 데려가 주시고 아이들 소식이 이어 지니 동천교회에 감사합니다.
주민등록과 출석은 부산의 동천이지만, 본적은 우리 신풍교회니 우리는 뿌리가 되고 동천과 사방으로 번성하는 것입니다.
온 세상은 이 나이에 자유를 누리고
우리는 온 세상과 맞서 결혼과 출산으로 훗날을 건설하는 중입니다.
여름 날에 베짱이는 나무 그늘에서 바이올린을 켜면서 행복했다 합니다.
우리는 폭염에 땀 흘리며 농작물을 심고 가꾸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세상을 살면서
우리는 우리가 지혜롭다고 생각합니다. 주변과 세상은 그들이 현명하다고 합니다.
길고 짧은 것은 대봐야 압니다. 우리는 시력이 좀 있는 편이어서 대볼 것도 없이 우리가 나아 보입니다.
어릴 때,
학교 공부할 때,
앞에서 보면 잘 보이지 않은 듯했으나
지금은 주변의 친구들을 다 세워 놓고 봐도 제일 앞에서 질주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앞서기도 하고
또 한참 가다 보면 뒷서기도 합니다.
앞에 있을 때 방심하면 현재 수신 친구들처럼 한순간에 뒤처져 있습니다. 아마 따라 잡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처져 있다고 생각할 때, 그런데 그 시점이 학생과 청년의 때라면 즉시 시작하면 됩니다.
25세에 처자식 4명을 걸머 쥐게 된 오수신 선생님,
하늘의 은혜를 구하시고
안전하게 그리고 열심히 매일을 살다 보면
어느 날, 오늘을 돌아 보면서 정말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온 교인의 박수와 존경을 담아
부산을 향합니다.
우리 교인이지만 신풍 홈의 소식을 그대로 인용합니다.
주변의 기도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아직은 초기여서 많이 조심해야 합니다.
올해 2명이었고, 내년에 소식이 없었는데
내년도 출산 소식이 들려서 참으로 기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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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
오수신 21, 김차경 20 - 2021.01.06.
* 출산
첫째 : 오수신 22, 김차경 21 - 2021.11.17
둘째 : 오수신 24, 김차경 23 - 2022.3.17
세째 : 오수신 25, 김차경 24 - 2022.5월 예정
(감사하며)
뭐라 인사할 말을 적지도 못하겠습니다.
우리 아들 데려가 주시고 아이들 소식이 이어 지니 동천교회에 감사합니다.
주민등록과 출석은 부산의 동천이지만, 본적은 우리 신풍교회니 우리는 뿌리가 되고 동천과 사방으로 번성하는 것입니다.
온 세상은 이 나이에 자유를 누리고
우리는 온 세상과 맞서 결혼과 출산으로 훗날을 건설하는 중입니다.
여름 날에 베짱이는 나무 그늘에서 바이올린을 켜면서 행복했다 합니다.
우리는 폭염에 땀 흘리며 농작물을 심고 가꾸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세상을 살면서
우리는 우리가 지혜롭다고 생각합니다. 주변과 세상은 그들이 현명하다고 합니다.
길고 짧은 것은 대봐야 압니다. 우리는 시력이 좀 있는 편이어서 대볼 것도 없이 우리가 나아 보입니다.
어릴 때,
학교 공부할 때,
앞에서 보면 잘 보이지 않은 듯했으나
지금은 주변의 친구들을 다 세워 놓고 봐도 제일 앞에서 질주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앞서기도 하고
또 한참 가다 보면 뒷서기도 합니다.
앞에 있을 때 방심하면 현재 수신 친구들처럼 한순간에 뒤처져 있습니다. 아마 따라 잡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처져 있다고 생각할 때, 그런데 그 시점이 학생과 청년의 때라면 즉시 시작하면 됩니다.
25세에 처자식 4명을 걸머 쥐게 된 오수신 선생님,
하늘의 은혜를 구하시고
안전하게 그리고 열심히 매일을 살다 보면
어느 날, 오늘을 돌아 보면서 정말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온 교인의 박수와 존경을 담아
부산을 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