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병 장신경 선생님 넷째 소식
행정실2024-11-05조회 292추천 17
박현병 선생님은 우리 교회가 고향입니다.
우리 교회서 태어났고, 우리 교회서 자랐고,
우리 교회에서 일꾼으로 충성하다가 결혼해서
현재는 대동교회의 기둥 교인으로 충성하고 있습니다.
함께 축하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래 내용은 신풍교회 홈에 올라온 소식입니다. 내용 그대로 인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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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1월의 양성원이 끝나고 돌아 가는 길에 기쁜 소식을 주셨습니다.
지금 8주 정도라 합니다. 내년 7월에 우리 모두 아이를 보겠습니다.
잘 하면 8월 집회 때 신생아로 그렇지 않으면 9월 양성원에서 뵙겠습니다.
내년이면, 부부가 만 31세입니다. 두 분이 21세에 결혼했고
초기 3년간 여러 번 아이를 잃으며 연단의 기회가 너무 오래 가고 있었습니다.
이제 아득한 옛날 일처럼 우리가 모두 잊었습니다.
그러나 두 분은 귀한 아이들을 주시려고 3년의 기간을 주신 이유를 평생 기억해야 합니다.
30세까지 4명을 채울 기회는 놓쳤지만 다른 집 열 명 부럽지 않은 하나하나가 되도록
부부가 늘 감사하시고 그리고 교회에 충성하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3째 출산 때 기록입니다.
일시: 2023.7.5. 8:40
세째: 박다인, 3,827kg 여아
결혼: 2015.12.30. 부부 만21세
첫째: 2019년 박유인, 여아
둘째: 2020년 박보아, 남아
세째: 2023년 박다인, 여아
우리 교회서 태어났고, 우리 교회서 자랐고,
우리 교회에서 일꾼으로 충성하다가 결혼해서
현재는 대동교회의 기둥 교인으로 충성하고 있습니다.
함께 축하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래 내용은 신풍교회 홈에 올라온 소식입니다. 내용 그대로 인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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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1월의 양성원이 끝나고 돌아 가는 길에 기쁜 소식을 주셨습니다.
지금 8주 정도라 합니다. 내년 7월에 우리 모두 아이를 보겠습니다.
잘 하면 8월 집회 때 신생아로 그렇지 않으면 9월 양성원에서 뵙겠습니다.
내년이면, 부부가 만 31세입니다. 두 분이 21세에 결혼했고
초기 3년간 여러 번 아이를 잃으며 연단의 기회가 너무 오래 가고 있었습니다.
이제 아득한 옛날 일처럼 우리가 모두 잊었습니다.
그러나 두 분은 귀한 아이들을 주시려고 3년의 기간을 주신 이유를 평생 기억해야 합니다.
30세까지 4명을 채울 기회는 놓쳤지만 다른 집 열 명 부럽지 않은 하나하나가 되도록
부부가 늘 감사하시고 그리고 교회에 충성하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3째 출산 때 기록입니다.
일시: 2023.7.5. 8:40
세째: 박다인, 3,827kg 여아
결혼: 2015.12.30. 부부 만21세
첫째: 2019년 박유인, 여아
둘째: 2020년 박보아, 남아
세째: 2023년 박다인, 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