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영 지이경 선생님 첫째 소식
심방2025-02-13조회 414추천 19
신풍 홈에 등재된 소식을 그대로 인용합니다.
지이경 선생님이 첫째 아기를 출산했습니다.
우리 교인 모두가 아는 신앙 있는 선생님입니다.
모두 함께 축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재일, 문숙희 집사님도 벌써 손주가 다섯이 되었습니다.
두 분과 가정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일시: 25.2.13. 새벽 3시경
가정: 오수영 지이경 부부
3.25kg의 여아입니다.
23.5.17. 결혼 - 오수영 23세, 지이경 21세 * 결혼과 출산을 표시할 때만은 만 나이
25.2.13. 첫째
모두 기다렸습니다. 고생했습니다.
모든 생명이 다 소중하나 지금 출산하는 아이 하나는 세상까지 부러워 쳐다 봅니다.
이 노선의 중심에 출생하는 이 아이는 앞으로 1백년을 사는 세상에서 이 노선의 1백년을 지켜 낼 우리의 훗날입니다.
좋은 환경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시고
한 달을 잘 쉬시고 아이의 두 눈망울을 쳐다 보면서 주님이 자신을 하늘에서 그렇게 쳐다 본다고 보이는 것입니다.
산모의 한 달은 병원의 중환자실과 같습니다.
산모의 석 달은 병원의 일반실 입원과 같습니다.
산후 초기를 인내하며 잘 조리하시면 아이를 낳을수록 여성의 몸은 건강 체질로 바뀌게 됩니다.
사회까지 나서서 최선을 다해 돕고 후원하고 지원하는 세상이며 우리 공회는 그 어렵던 일제 때도 산후만은 살폈습니다.
건강함으로 가정과 교회에 충성하라는 뜻입니다. 먹고 싶다고, 또 움직이고 싶다고 설치고 날뛰고 뒤틀면 큰 일 납니다.
건강에 표준을 두고
처음에는 무조건 안정을 취하고, 이후 일정에 따라 온 몸을 하나씩 하나씩 인내로 움직여 나가기 바랍니다.
공회의 실시간은 80년대부터 시작했습니다. 그 제1번 대상이 바로 산후 산모 때문이었습니다.
지이경 선생님이 첫째 아기를 출산했습니다.
우리 교인 모두가 아는 신앙 있는 선생님입니다.
모두 함께 축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재일, 문숙희 집사님도 벌써 손주가 다섯이 되었습니다.
두 분과 가정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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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5.2.13. 새벽 3시경
가정: 오수영 지이경 부부
3.25kg의 여아입니다.
23.5.17. 결혼 - 오수영 23세, 지이경 21세 * 결혼과 출산을 표시할 때만은 만 나이
25.2.13. 첫째
모두 기다렸습니다. 고생했습니다.
모든 생명이 다 소중하나 지금 출산하는 아이 하나는 세상까지 부러워 쳐다 봅니다.
이 노선의 중심에 출생하는 이 아이는 앞으로 1백년을 사는 세상에서 이 노선의 1백년을 지켜 낼 우리의 훗날입니다.
좋은 환경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시고
한 달을 잘 쉬시고 아이의 두 눈망울을 쳐다 보면서 주님이 자신을 하늘에서 그렇게 쳐다 본다고 보이는 것입니다.
산모의 한 달은 병원의 중환자실과 같습니다.
산모의 석 달은 병원의 일반실 입원과 같습니다.
산후 초기를 인내하며 잘 조리하시면 아이를 낳을수록 여성의 몸은 건강 체질로 바뀌게 됩니다.
사회까지 나서서 최선을 다해 돕고 후원하고 지원하는 세상이며 우리 공회는 그 어렵던 일제 때도 산후만은 살폈습니다.
건강함으로 가정과 교회에 충성하라는 뜻입니다. 먹고 싶다고, 또 움직이고 싶다고 설치고 날뛰고 뒤틀면 큰 일 납니다.
건강에 표준을 두고
처음에는 무조건 안정을 취하고, 이후 일정에 따라 온 몸을 하나씩 하나씩 인내로 움직여 나가기 바랍니다.
공회의 실시간은 80년대부터 시작했습니다. 그 제1번 대상이 바로 산후 산모 때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