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병 장신경 선생님 넷째 소식(대동)
심방2025-06-04조회 247추천 16
박현병 장신경 선생님 부부의 넷째 출산 소식입니다.
장신경 선생님은 이번 양성원에 참석했고, 그날 밤에 출산했습니다.
양성원에 자연스럽게 참석하여 출산일이 그렇게 임박한 줄도 몰랐습니다.
양성원 마치고 밤 늦게 연락와 와 있었습니다.
이 부부의 출산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기적 같은 은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서 신앙생활 하던 분들이 공회 교회 곳곳에서 기둥들로 충성하고 있어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두 분과 가정에 축하드리며
산모의 건강과 아기의 앞날과 함께
결혼과 출산의 소식이 이어지기를 소망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래는 신풍 홈에 올려진 소식입니다.
-------------------------------
일시: 2025.6.4. 22시
네째: 박솔인, 3,7kg 남아
결혼: 2015.12.30. 부부 만21세
첫째: 2019년 박유인, 여아
둘째: 2020년 박보아, 남아
세째: 2023년 박다인, 여아
네째: 2025년 박솔인, 남아
* 장신경 선생님은 현재 만 29세, 우리 나이로 31세입니다.
* 20세 결혼에 30세까지 4명을 부탁하는 공회의 결혼관에 맞춘 부부에게 참으로 감사하면서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처음에 여러 번 실패를 거듭하며 두 분도 우리 모두도 정말 어려운 때를 지냈지만 공회 결혼의 범위로 잘 진행 중입니다.
* 20세 결혼을 부탁하지만 18세 결혼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30세에 4명을 부탁하지만 4명을 넘기는 분들도 있습니다. 30세 이상에도 계속되어 5명도 있고 6명 있는 가정도 있습니다. 만사 잘 감안하여 한 생명씩 더 받는 은혜를 바랍니다.
시편 126:5~6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 오늘 새생명을 위해 수고하는 모든 과정을 지켜 보고 계십니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 정녕 주시는 훗날의 감격을 소망하고 갑시다.
손주 18명째를 받게 된 조례 사택에 우리 공회 모두는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자기 하나 당장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주시는 새생명을 미루고 피하고
우리는 오늘의 평안과 즐거움을 뒤로 미뤄 놓고 뿌리고 기르고 나아 갑니다.
우리가 훗날 둘러앉아 감사하며 기쁘게 먹고 즐거울 때 문 밖에 배짱이가 춥고 배가 고프다며 창 안을 들여다 볼 터인데...
장신경 선생님은 이번 양성원에 참석했고, 그날 밤에 출산했습니다.
양성원에 자연스럽게 참석하여 출산일이 그렇게 임박한 줄도 몰랐습니다.
양성원 마치고 밤 늦게 연락와 와 있었습니다.
이 부부의 출산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기적 같은 은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서 신앙생활 하던 분들이 공회 교회 곳곳에서 기둥들로 충성하고 있어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두 분과 가정에 축하드리며
산모의 건강과 아기의 앞날과 함께
결혼과 출산의 소식이 이어지기를 소망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래는 신풍 홈에 올려진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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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5.6.4. 22시
네째: 박솔인, 3,7kg 남아
결혼: 2015.12.30. 부부 만21세
첫째: 2019년 박유인, 여아
둘째: 2020년 박보아, 남아
세째: 2023년 박다인, 여아
네째: 2025년 박솔인, 남아
* 장신경 선생님은 현재 만 29세, 우리 나이로 31세입니다.
* 20세 결혼에 30세까지 4명을 부탁하는 공회의 결혼관에 맞춘 부부에게 참으로 감사하면서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처음에 여러 번 실패를 거듭하며 두 분도 우리 모두도 정말 어려운 때를 지냈지만 공회 결혼의 범위로 잘 진행 중입니다.
* 20세 결혼을 부탁하지만 18세 결혼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30세에 4명을 부탁하지만 4명을 넘기는 분들도 있습니다. 30세 이상에도 계속되어 5명도 있고 6명 있는 가정도 있습니다. 만사 잘 감안하여 한 생명씩 더 받는 은혜를 바랍니다.
시편 126:5~6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 오늘 새생명을 위해 수고하는 모든 과정을 지켜 보고 계십니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 정녕 주시는 훗날의 감격을 소망하고 갑시다.
손주 18명째를 받게 된 조례 사택에 우리 공회 모두는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자기 하나 당장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주시는 새생명을 미루고 피하고
우리는 오늘의 평안과 즐거움을 뒤로 미뤄 놓고 뿌리고 기르고 나아 갑니다.
우리가 훗날 둘러앉아 감사하며 기쁘게 먹고 즐거울 때 문 밖에 배짱이가 춥고 배가 고프다며 창 안을 들여다 볼 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