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제 김유안 선생님 첫째 소식(조례)
심방2025-03-10조회 361추천 22
김유안 선생님은 문선애 선생님의 딸입니다.
문선애 선생님은 우리교회서 신앙생활 하시다가 21세에 결혼했고,
지금은 조례교회의 기둥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공회에서만 4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신풍 홈에 올려진 출산 소식을 그대로 인용합니다.
산모와 아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함께 축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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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5.3.10. 아침 6시
가정: 정원제 김유안 부부, 조례교회
아이: 정이든, 3.1kg 아들
19세 신부가 20세 되는 3월 10일의 봄날에 첫 아이를 맞았습니다.
우리 모두 감사하며 모두가 부러워 하면 좋겠습니다. 부러움에는 '소망'이라는 최고한의 교리가 손을 흔들고 있습니다.
2024.2.28. 결혼할 때
신랑 20세, 신부가 19세였습니다.
교회는 성경의 나이에 따라 표시를 하는데 결혼이 늦어 지는 시대여서 결혼과 출산에는 만 나이를 적고 있습니다.
양가에 손주를 안겨 드렸으니 5계명의 효도 중에 으뜸이 되며
귀한 딸들이 많이 태어 나는 추세에 아들 하나를 더해 주셨으니 교회는 우리 공회를 위해 강단을 맡아 주실지 궁금합니다.
이 아이가 1백 년을 산다는 환경에서 인생을 출발하게 되니 이 아이 때문에 우리의 이 신앙이 1백 년 뒤를 이대로 지켜 내기를 소망합니다.
온 나라가 애타며 기다리나 아무도 나서지 않는데 20세에 출산을 했으니 애국이란 이렇게 생활 속에 해야 진짜입니다.
작년 2월에 첫 선을 보고 바로 결혼을 했으니 혼탁한 세상과 교회에 빛이 되고 깨끗하고 맑은 샘물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마다 가정마다 다르니 서로 이해는 해야 하지만 그래도 마음의 소원은 이랬으면 좋겠다고 부러워 하면 좋겠습니다.
부부의 결혼은 2024.2.28. 삼일 예배 후였습니다.
2월 초에 선을 보고 한 주간 뒤에 결혼식을 예정했으나 신부의 오빠가 군부대 휴가 일정 때문에 2월 말에 결혼식을 했습니다.
따질 것도 없고 잴 것도 없고 정치할 것도 없고 그냥 서로가 감사한 마음으로 교회의 안내와 부모의 부탁을 따라 주셨으니 감사할 뿐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출생과 결혼과 임종이라는 것은 사람이 계산한다고 되고 말고가 아닙니다. 환경과 여건을 주시면 그만 예 하시면 다 됩니다.
아빠가 3월 12일, 이틀 뒤에 가정과 교회와 나라를 지키려고 군에 입대하려던 참이었습니다.
온 나라가 총으로 지키는 국방보다 '이든'과 같은 보배들을 낳아 기르는 것이 현대전의 국방에는 더 중요하다 하여 입영을 조절하게 됩니다.
부부는 현재 조례교회의 기둥으로 충성하지만 양가 모두 우리 신풍교회의 기둥들이었습니다. 또 동천에서 파송한 선교사도 계십니다.
몇 되지 않으나 공회의 교회들이 시대에 흔들리지 않고 '이어 가는' 실을 만들고 그 실로 가로 세로로 엮어 가며 성막에 필요한 천을 만들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연결 된 생명의 청색 순종으로,
순종에 따르는 고난을 영광의 자색으로,
그 순종과 고난에는 피를 바쳐야 하니 십자가의 홍색으로 엮어서
불신자는 연애질 하느라고 이성의 죄와 동성의 죄까지 섞어 가며 '청실~ 홍실~ 엮어서~' 이렇게 유행가를 부르며 세상에 취해 갈 때
우리는 하나님을 모시는 말씀의 법궤를 품고 모시고 동행하려고 하나님과 연결 되어 이어 지는 순종으로 고난으로 십자가를 향해 나가 보면..
누가 더 나을지, 어느 방법이 더 좋을지, 저 훗날 오늘을 되돌아 보며 우리가 걸어 간 길과 세상과 세상을 따라 걸어 간 길이 비교가 될 것입니다.
잠31장의 현숙한 여인,
알고 보니 그가 모세를 낳아 기른 요게벳이었고
사무엘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운 한나의 길이 되어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만 채우고 가게 된다고 소망해 봅니다.
때를 놓친 분들
20세를 놓치면 인체는 노화가 시작 됩니다. 서둘면 좋겠습니다.
다만 어떤 사람을 주시든 주님 앞에 내가 바로 서서 상대를 잘 이끌고 돕고 함께 가보겠다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벅찬 마음으로
19세 신부의 20세 출산을
3월 10일의 봄 소식으로 받아 들고
공회 우리 모두 앞에 이 모든 일을 부탁해 온 사무실에서 심방 설교를 적어 봤습니다.
문선애 선생님은 우리교회서 신앙생활 하시다가 21세에 결혼했고,
지금은 조례교회의 기둥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공회에서만 4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신풍 홈에 올려진 출산 소식을 그대로 인용합니다.
산모와 아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함께 축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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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5.3.10. 아침 6시
가정: 정원제 김유안 부부, 조례교회
아이: 정이든, 3.1kg 아들
19세 신부가 20세 되는 3월 10일의 봄날에 첫 아이를 맞았습니다.
우리 모두 감사하며 모두가 부러워 하면 좋겠습니다. 부러움에는 '소망'이라는 최고한의 교리가 손을 흔들고 있습니다.
2024.2.28. 결혼할 때
신랑 20세, 신부가 19세였습니다.
교회는 성경의 나이에 따라 표시를 하는데 결혼이 늦어 지는 시대여서 결혼과 출산에는 만 나이를 적고 있습니다.
양가에 손주를 안겨 드렸으니 5계명의 효도 중에 으뜸이 되며
귀한 딸들이 많이 태어 나는 추세에 아들 하나를 더해 주셨으니 교회는 우리 공회를 위해 강단을 맡아 주실지 궁금합니다.
이 아이가 1백 년을 산다는 환경에서 인생을 출발하게 되니 이 아이 때문에 우리의 이 신앙이 1백 년 뒤를 이대로 지켜 내기를 소망합니다.
온 나라가 애타며 기다리나 아무도 나서지 않는데 20세에 출산을 했으니 애국이란 이렇게 생활 속에 해야 진짜입니다.
작년 2월에 첫 선을 보고 바로 결혼을 했으니 혼탁한 세상과 교회에 빛이 되고 깨끗하고 맑은 샘물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마다 가정마다 다르니 서로 이해는 해야 하지만 그래도 마음의 소원은 이랬으면 좋겠다고 부러워 하면 좋겠습니다.
부부의 결혼은 2024.2.28. 삼일 예배 후였습니다.
2월 초에 선을 보고 한 주간 뒤에 결혼식을 예정했으나 신부의 오빠가 군부대 휴가 일정 때문에 2월 말에 결혼식을 했습니다.
따질 것도 없고 잴 것도 없고 정치할 것도 없고 그냥 서로가 감사한 마음으로 교회의 안내와 부모의 부탁을 따라 주셨으니 감사할 뿐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출생과 결혼과 임종이라는 것은 사람이 계산한다고 되고 말고가 아닙니다. 환경과 여건을 주시면 그만 예 하시면 다 됩니다.
아빠가 3월 12일, 이틀 뒤에 가정과 교회와 나라를 지키려고 군에 입대하려던 참이었습니다.
온 나라가 총으로 지키는 국방보다 '이든'과 같은 보배들을 낳아 기르는 것이 현대전의 국방에는 더 중요하다 하여 입영을 조절하게 됩니다.
부부는 현재 조례교회의 기둥으로 충성하지만 양가 모두 우리 신풍교회의 기둥들이었습니다. 또 동천에서 파송한 선교사도 계십니다.
몇 되지 않으나 공회의 교회들이 시대에 흔들리지 않고 '이어 가는' 실을 만들고 그 실로 가로 세로로 엮어 가며 성막에 필요한 천을 만들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연결 된 생명의 청색 순종으로,
순종에 따르는 고난을 영광의 자색으로,
그 순종과 고난에는 피를 바쳐야 하니 십자가의 홍색으로 엮어서
불신자는 연애질 하느라고 이성의 죄와 동성의 죄까지 섞어 가며 '청실~ 홍실~ 엮어서~' 이렇게 유행가를 부르며 세상에 취해 갈 때
우리는 하나님을 모시는 말씀의 법궤를 품고 모시고 동행하려고 하나님과 연결 되어 이어 지는 순종으로 고난으로 십자가를 향해 나가 보면..
누가 더 나을지, 어느 방법이 더 좋을지, 저 훗날 오늘을 되돌아 보며 우리가 걸어 간 길과 세상과 세상을 따라 걸어 간 길이 비교가 될 것입니다.
잠31장의 현숙한 여인,
알고 보니 그가 모세를 낳아 기른 요게벳이었고
사무엘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운 한나의 길이 되어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만 채우고 가게 된다고 소망해 봅니다.
때를 놓친 분들
20세를 놓치면 인체는 노화가 시작 됩니다. 서둘면 좋겠습니다.
다만 어떤 사람을 주시든 주님 앞에 내가 바로 서서 상대를 잘 이끌고 돕고 함께 가보겠다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벅찬 마음으로
19세 신부의 20세 출산을
3월 10일의 봄 소식으로 받아 들고
공회 우리 모두 앞에 이 모든 일을 부탁해 온 사무실에서 심방 설교를 적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