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신 김차경 선생님 셋째 출산
심방2025-05-08조회 311추천 12
신풍 홈에 올려진 소식입니다.
집회 마친 오늘, 그대로 인용하여 전합니다.
귀한 딸 보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리고
집회 기간 기쁜 소식 전해 주신 두 분과 가정에 축하드리며,
산모와 아기의 건강과 앞날의 은혜를 기도드립니다.
모두 함께 축하해 주시고 배려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5.5.7. 08시
제목: 여아, 3kg 출산
* 결혼
오수신 21, 김차경 20 - 2021.01.06.
* 출산
첫째 : 오수신 22, 김차경 21 - 2021.11.17
둘째 : 오수신 24, 김차경 23 - 2023.03.17
세째 : 오수신 25, 김차경 24 - 2025.05.07
(감사하며)
지금 5월 집회 수요일 아침입니다. 오전 예배를 준비하고 있다고 소식을 들었습니다. 고생하는 분인데 잊고 있었습니다.
이제 20대 중반이나 세째를 무사히 받았으니 공회 가정 중에서도 가장 보기 좋은 모습입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8월 집회에 뵙겠습니다.
<다음은 둘째 때 드린 인사입니다. 같은 마음으로 다시 읽어 봅니다.>
너무 감사해서 인사할 말을 적지도 못하겠습니다. 우리 신풍의 청년을 데려 가 주시고 아이들 소식이 이어 지니 동천교회에 감사합니다.
주민등록과 출석은 부산의 동천이지만, 본적은 우리 신풍교회니 우리는 뿌리가 되고 동천과 사방으로 번성하는 것입니다.
온 세상은 이 나이에 자유를 누리고
우리는 온 세상과 맞서 결혼과 출산으로 훗날을 건설하는 중입니다.
여름 날에 배짱이는 나무 그늘에서 바이올린을 켜면서 행복했다 합니다.
우리는 폭염에 땀 흘리며 농작물을 심고 가꾸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세상을 살면서
우리는 우리가 지혜롭다고 생각합니다. 주변과 세상은 그들이 현명하다고 합니다.
길고 짧은 것은 대봐야 압니다. 우리는 시력이 좀 있는 편이어서 대볼 것도 없이 우리가 나아 보입니다.
어릴 때,
학교 공부할 때,
앞에서 보면 잘 보이지 않은 듯했으나
지금은 주변의 친구들을 다 세워 놓고 봐도 제일 앞에서 질주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앞서기도 하고
또 한참 가다 보면 뒷서기도 합니다.
앞에 있을 때 방심하면 현재 수신 친구들처럼 한순간에 뒤처져 있습니다. 아마 따라 잡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처져 있다고 생각할 때, 그런데 그 시점이 학생과 청년의 때라면 즉시 시작하면 됩니다.
25세에 처자식 4명을 걸머 쥐게 된 오수신 선생님,
하늘의 은혜를 구하시고
안전하게 그리고 열심히 매일을 살다 보면
어느 날, 오늘을 돌아 보면서 정말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온 교인의 박수와 존경을 담아
부산을 향합니다.
집회 마친 오늘, 그대로 인용하여 전합니다.
귀한 딸 보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리고
집회 기간 기쁜 소식 전해 주신 두 분과 가정에 축하드리며,
산모와 아기의 건강과 앞날의 은혜를 기도드립니다.
모두 함께 축하해 주시고 배려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5.5.7. 08시
제목: 여아, 3kg 출산
* 결혼
오수신 21, 김차경 20 - 2021.01.06.
* 출산
첫째 : 오수신 22, 김차경 21 - 2021.11.17
둘째 : 오수신 24, 김차경 23 - 2023.03.17
세째 : 오수신 25, 김차경 24 - 2025.05.07
(감사하며)
지금 5월 집회 수요일 아침입니다. 오전 예배를 준비하고 있다고 소식을 들었습니다. 고생하는 분인데 잊고 있었습니다.
이제 20대 중반이나 세째를 무사히 받았으니 공회 가정 중에서도 가장 보기 좋은 모습입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8월 집회에 뵙겠습니다.
<다음은 둘째 때 드린 인사입니다. 같은 마음으로 다시 읽어 봅니다.>
너무 감사해서 인사할 말을 적지도 못하겠습니다. 우리 신풍의 청년을 데려 가 주시고 아이들 소식이 이어 지니 동천교회에 감사합니다.
주민등록과 출석은 부산의 동천이지만, 본적은 우리 신풍교회니 우리는 뿌리가 되고 동천과 사방으로 번성하는 것입니다.
온 세상은 이 나이에 자유를 누리고
우리는 온 세상과 맞서 결혼과 출산으로 훗날을 건설하는 중입니다.
여름 날에 배짱이는 나무 그늘에서 바이올린을 켜면서 행복했다 합니다.
우리는 폭염에 땀 흘리며 농작물을 심고 가꾸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세상을 살면서
우리는 우리가 지혜롭다고 생각합니다. 주변과 세상은 그들이 현명하다고 합니다.
길고 짧은 것은 대봐야 압니다. 우리는 시력이 좀 있는 편이어서 대볼 것도 없이 우리가 나아 보입니다.
어릴 때,
학교 공부할 때,
앞에서 보면 잘 보이지 않은 듯했으나
지금은 주변의 친구들을 다 세워 놓고 봐도 제일 앞에서 질주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앞서기도 하고
또 한참 가다 보면 뒷서기도 합니다.
앞에 있을 때 방심하면 현재 수신 친구들처럼 한순간에 뒤처져 있습니다. 아마 따라 잡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처져 있다고 생각할 때, 그런데 그 시점이 학생과 청년의 때라면 즉시 시작하면 됩니다.
25세에 처자식 4명을 걸머 쥐게 된 오수신 선생님,
하늘의 은혜를 구하시고
안전하게 그리고 열심히 매일을 살다 보면
어느 날, 오늘을 돌아 보면서 정말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온 교인의 박수와 존경을 담아
부산을 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