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03-금밤 (예수님의 고난)
이아림2025-01-03조회 131추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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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3. 금밤
본문: 이사야 53장 7절 – 9절 말씀
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8.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니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9. 그는 강포를 행치 아니하였고 그 입에 궤사가 없었으나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무슨 일이든 왜 그렇게 되어졌는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수님이 왜 고난을 받으셨는지 공부하는 것은
우리 죄 때문에 받은 고난이기 때문이고
지극히 크신 하나님이 나와 같은 사람이 되신 희생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난입니다.
하나님이 눈을 가라시면 믿을 수 있는 건
하나도 보이지 않습니다.
사람의 됨됨이에 따라
들리는 것도 보이는 것도 다 다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천하고 못난 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희생, 낮아지심을 형언할 수 없습니다.
주님은 낮아지시고 천한 자로
우리 죄 때문에 그렇게 평생을 사셨습니다.
우리는 지옥에는 안 가나
죄를 지으면 심신의 기능이 죽어
천국에서 무능한 자로 있게 됩니다.
◎ 우리가 고난을 알아야 하는 이유
1) 죄의 무서움을 알아야하기 때문에 알아야 하고
2) 아는 만큼 주님 앞에 죄송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이 생기게 되고, 그 죄송함, 감사함이 생긴 만큼
받은 구원의 가치를 깨닫게 됩니다.
◎ 고난을 보는 각도
주님은 영광의 주님이고 하나님의 종으로 살아
하나님 앞에서 작고 약했지
세상을 상대로는 크고 강했습니다.
참된 기독교, 참된 신앙의 걸음은
세상이 보기엔 볼품없으나
속에 하나님과 천국이 있으니 결코 작지 않습니다.
◎ 예수님 고난은 초월의 고난
물이 끓는 것 같이 단계, 단계 올라가는 고난으로
그 고난을 느끼지 못하고 초월했습니다.
◎ 원하고 원함으로 받으신 고난
하나님 자체가 사랑이기 때문에
범죄함으로 영원히 형벌 받을 우리를
그냥 두고 볼 수 없어
원하고 원함으로 오신 것입니다.
◎ 주권성(자유성)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은
주격을 다루는 주인된 사람입니다.
이것을 주권성, 자유성이라 합니다.
주님의 자유성이 사람에 작용해
원하고 원함으로 고난을 받으셨고,
우리도 큰 은혜를 받았으니 우리가 받은 자유성으로
나 위해 살지 말고 천국을 바라보며
날 위해 죽은 주님 위해 고난 받고,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자유성을 바로 쓰는 것이며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생활이 됩니다.